
순천시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3대 전략 18개 핵심 사업을 각 정당에 제안했다. 3대 전략은 ‘특별지자체 설립 및 메가시티 실현’, ‘남중권 新경제거점, 미래첨단산업벨트 구축’, ‘세계적인 생태도시 도약’이며, 경전선 전철화, 미래첨단소재 국가산단 조성, 여자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등 구체적인 사업들이 포함됐다. 순천시는 이러한 사업들을 통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신성장동력을 이끌 선도도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순천시 노관규 시장은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관내 사찰을 방문하여 봉축 법요식에 참석하고 시민들의 소원 성취를 기원했다. 또한 어려운 경제 상황과 사회 갈등 치유를 위해 노력하고 소외된 이웃을 보호하는 종교계에 감사를 표하며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했다.

순천만국가정원, 어린이날 연휴 4일 동안 20만 명 방문객 돌파하며 흥행 기록. SNS 홍보 전략 성공, 다양한 체험 콘텐츠 제공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 증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 영향.

순천시는 원도심 활성화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6월부터 '주말의 광장'을 운영한다. 차량 통행 도로를 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시민과 관광객을 도심으로 유입시키는 것이 목표다. 6월 7일부터 8일까지 원도심 시민로에서 첫 행사가 열리며, 캠핑, 마켓,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순천시가 제33회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20개 종목에 237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수영, 당구, 조정, 태권도, 론볼 등에서 1위를 차지하며 2022년 준우승의 아쉬움을 떨쳐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선수들의 노력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순천시 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베이킹프렌즈’ 동아리가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 공모전 요리 부문에 선정되어 3백만 원의 창작활동비를 지원받는다. 청소년들이 직접 키운 로즈마리로 만든 빵을 기부하는 프로젝트로, 자율성과 창의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지원금으로 디저트 레시피 개발 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다.

순천시는 '실내 가든 디자이너 양성과정'을 통해 귀농·귀촌 주민들의 정원 가꾸기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 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했다. 수강생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심화 과정 개설을 희망했고, 시는 이를 통해 정원도시 순천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주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순천시는 기후변화 대응 및 신소득 작물 발굴을 위해 농업 포럼을 개최하고, 아열대 작물 도입 등 지역 농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순천시는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학원 등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를 포함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순천시는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 실천 유공자 8명에게 전라남도지사 및 순천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송광면 김연숙님에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하고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기대한다.

순천시는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의무화에 따라 관내 9,900여 대의 이륜자동차 소유주에게 정기검사를 받도록 당부했다. 정기검사는 2년 주기(신조차는 3년)로, 유효기간 만료일 전후 31일 이내에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소 또는 지정 정비사업장에서 받을 수 있다. 미이행 시 과태료 및 운행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시는 매월 사전 안내문을 발송하여 정기검사를 독려할 계획이다.

순천시, 체류형 관광 활성화 위해 '2025 순천마을스테이 예비 마을호스트' 모집. 원도심, 순천만, 순천만국가정원 권역 내 숙박업소 대상으로 5월 1일부터 16일까지 신청 접수. 교육 및 컨설팅 지원 예정이며, 최종 선정된 숙소는 '2025 순천 로컬여행주간' 참여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