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차수도 보성군(군수 이용부)은 오는 9월 14일부터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보성 세계차박람회 및 세계차품평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세계차박람회와 세계차품평대회는 보성군이 주최하고 초의다문화연구원과 세계차품평대회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추진된다. 군은 세계차박람회와 세계차품평대회를 동시에 개최하여 차문화의 대중화를 통한 차산업의 활성화와 차 품질개선, 해외수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해 보성차의 세계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주요 행사로는 세계차품평대회, 대한민국 차품평대회, 티블렌딩 대회를 비롯해 세계티포럼 및 한국차문화학회 학술대회와 다양한 부대행사를 추진한다. 특히, 세계차품평대회는 세계적인 차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녹차, 청차, 홍차, 블렌딩차, 흑차 등 5개 부문에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세계적인 명차를 선정한다. 이번 품평대회에서 입상한 차(茶)는 ‘세계차 품평 시음관’ 부스에서 맛볼 수 있으며, 평소에는 접할 수 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차(茶)와 세계적...

전남 보성군(군수 이용부)은 지난 8월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8개 마을 대표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께 만드는 행복한 우리마을!’이라는 슬로건으로‘2017년 보성군 우리마을가꾸기’ 경진대회가 열렸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우리마을가꾸기’경진대회는 목포대학교 전남농촌활성화지원센터와 공동 주최로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특색 있는 주민주도의 마을만들기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실시됐다. 6개읍면 8개마을이 신청해 지난 1월부터 찾아가는 읍면 교육을 시작으로 마을리더 교육, 워크숍, 선진지 견학 등 주민들과 함께한 농촌현장포럼을 통해 수립한 마을발전계획 및 소액사업 추진실적을 마을 이장 및 대표가 각 지역 주민들의 열띤 응원 속에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가는 목포대 전남농촌활성화지원센터 이종화 교수를 위원장으로 목포대 강평년 교수, 조선대 채종훈 교수, 광주전남연구원 조창완 박사가 위원으로 참석했다. 대회 결과, 율어면 장수마을, 문덕면 내동마을 및 법화마을, ...

보성군(군수 이용부)은 31일 군 소회의실에서 이용부 군수, 강복수 군의회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지역전문가, 실과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성군 재정명, ‘천년 기념사업’기본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2018년 보성군 재정명 천년을 앞두고 천년 역사의 발자취를 살펴 군의 정체성 확립과 군민 자긍심 고취를 위한 기념사업 발굴·추진을 통해 다가올 새천년의 기틀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는 (재)광주전남연구원 김종일 선임연구원의 기념사업 방향 설명과 세부사업 제안들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기념사업은 역사 재조명사업, 보성지명 천년 기념행사, 문화·예술 진흥사업, 관광 활성화사업, 기념공간 및 상징물 조성, 군민 참여 등 6대사업을 추진한다. 세부사업으로는 보성의병사 편찬, 보성 미래유산 선정, 문화 유적 복원, 국가 보물 제304호 벌교홍교 7주갑 기념 행사, 보성 천년맞이 기념 행사, 보성천년 다큐 및 공연물 제작, 천년 보성의 맛, 명품 음식...

보성군(군수 이용부)은 30일 맛에 품격을 더하고 열정을 요리하는 세계적인 요리사 ‘에드워드 권’셰프를 ‘보성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에드워드 권’은 두바이 7성급 호텔인 버즈알아랍 수석 총괄 주방장 출신으로 현재 랩 24와 엘리먼츠 레스토랑 총괄 셰프이다. 2011년 세계미식가 정상회의 마스터 셰프, 2011 ~ 2016년 스위스 다보스포럼 갈라디너와 2013년 세계 최고요리 경연대회 보큐즈 도르 명예회원 등 세계를 무대로 활동해 온 화려한 이력을 갖고 있다. 위촉패 수여 후 권 셰프는 세계 시장의 언어·문화 장벽을 극복한 과정과 과감하게 투자했던 경험, 누구보다 엄격한 총 주방장의 역할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했다. 녹차에 대한 사랑이 각별한 권 셰프는 “보성의 역사와 문화, 관광, 축제는 물론 녹차를 재료로 만드는 음식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여 보성녹차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용부 군수는 “사계절 푸르른 차밭, 드넓은...

전남 보성군(군수 이용부)은 ‘2017년 하반기 구제역 일제접종’을 9월 한달간 집중 실시해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일제접종은 접종장비 및 약품비 등 9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소, 돼지,염소, 사슴 등 우제류 가축 5만여 마리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가축 소유자가 직접 접종하는 자가 접종으로 실시되며, 자가 접종이 어려운 소규모 농가는 공수의사 5명이 예방접종 시술을 지원한다. 군은 지난 2월 전국적인 구제역 발생에 따라 긴급 일제접종을 실시했으며, 매달 수시접종을 실시하여 구제역 예방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이번 일제접종으로 발생하는 예방약품 빈병, 주사기 및 주사침 등 폐기물을 수거, 소각 처리하여 가축질병 발생 가능성을 줄이고 가축사육환경도 개선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한 번도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며 “올해도 구제역 예방접종률 100%를 달성하여 가축질병 없는 청정...

전남 보성군(군수 이용부)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전시대응능력을 제고하고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2017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전국 동시에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보성군, 육군 제7391부대 2대대, 보성경찰서, 보성소방서 등 7개 기관에서 총 700여명이 참여하며 직원 비상소집, 도상연습, 전시 현안토의, 실제훈련 등으로 이뤄진다. 도상연습 실시로 전쟁 실상에 부합된 복합적인 상황을 설정한 다양한 사건계획을 처리하여 유사시 상황조치 능력을 향상시켜 나가며, 전시 현안토의는 군수 주재 하에 전시 충무계획 시행 상 발전시킬 현안과제를 선정해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도출해 나갈 계획이다. 실제훈련은 군청 테러 및 화재 진압 훈련을 주제로 인력․물자․장비동원 등 실제 행동을 통하여 유관기관 및 관련 실과소가 참여한 가운데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23일 오후 2시에는 제404차 민방위의 날과 연계한 민방공 대피훈련을 군청 지하 1층에서 실시하며, 4...

꼬막과 문학의 고장 보성군(군수 이용부) 벌교읍 장양리 일원에서 지난 12일 ‘제4회 전라남도지사배 레저뻘배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민과 관광객 등 2천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자연이 살아 숨쉬는 벌교 천상갯벌’을 주제로 공식행사, 뻘배레저 스포츠 경기 등 5개 분야 14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누구나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치러졌다. 다문화가정 레저 뻘배 경기에 이어 행사에 참여한 지역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초·중·고, 다문화가정부, 남·녀 일반부, 전문부 등으로 구분하여 열띤 레이싱을 펼쳤다. 또한, 부대행사로 진행된 어촌계 간의 단체 씨름, 갯벌 보물찾기, 사진전, 머그컵 만들기, 아빠와 어린이가 함께하는 갯벌 저서생물 잡기 등 다채로운 체험거리로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특히, 벌교읍민회, 어촌계협의회, 라이온스클럽, 로타리클럽 등 8개 단체 100여명이 대회 안전 요원으로 자진 봉사활동을 펼쳐 단 1건의 사고 없이 대...

보성군(군수 이용부)은 지난 17일자 하반기 정기인사와 함께 새정부 주요 국정과제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일부 조직을 개편하여 인구정책계, 지역공동체계, 감염병관리계 등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신설된 ‘인구정책계’는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정책 종합계획수립, 지역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인구 늘리기 시책 등을 추진한다. ‘지역공동체계’는 공동체 사업의 통합운영과 더불어 문재인 정부 ‘업무지시 1호’로 국가일자리위원회에서 추진 중인‘새정부 일자리 100일 플랜’에 발빠르게 대처할 방침이다. 또한, 안정적인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정보 제공 및 홍보를 주요기능으로 하는 일자리사업의 핵심역할을 담당한다. ‘감염병관리계’는 지난 메르스 발병 이후 24시간 긴급상황본부에 신속한 대응과 감염병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보건소에 신설하여 예측 불가능한 다양한 감염병으로부터 군민을 보호해 주민 건강증진 및 유지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부 ...

보성군(군수 이용부)은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서울, 경기 출향향우와 자녀 4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출향향우 고향 바로알기 문화탐방’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고향 바로알기 문화탐방’은 행정자치부 ‘고향 희망심기사업’일환으로 향우들에게 보성의 역사와 문화, 아름다운 경관을 둘러보며 우리 고장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애향심을 가지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용부 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10여명과 함께 군정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수렴을 시작으로 태백산맥문학관, 공룡관광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는 보성비봉공룡공원, 이순신 리더십 교육장 ‘방진관’, 한국차박물관, 보성차밭 등 보성 곳곳의 아름다운 역사·문화 관광지를 둘러보며 고향의 향수를 만끽했다. 또한, 녹차 만들기, 다례교육, 제암산 자연휴양림 짚라인 및 ‘더늠길’산책, 판소리 성지 등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향우는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 등에 대해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되...

전남 보성군(군수 이용부)은 관내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의 대학생 자녀 84명을 선발해 지난 12일부터 28일까지 13일간 하계 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 하계아르바이트 운영은 지속적인 경기 불황에 따른 정부의 일자리 정책과 연계하여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르바이트를 통해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본청, 읍면사무소 및 관광시설 등에 배치되어 행정업무 처리절차, 민원인 응대 방법 등을 체험하면서 소중한 사회경험을 쌓게 된다. 아르바이트 시작에 앞서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의 문화·특산품·관광지 등 지역 홍보 영상물을 시청하고, 군수와 만남의 자리를 통해 보성군 역사와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용부 군수는 “2주간의 짧은 기간이지만 참여대학생 모두가 공직자라는 마음과 친절한 태도로 공직사회를 체험하고 직업관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

이용부 보성군수는 지난 3년동안 쉼없이 힘차게 달리며 비약적인 발전과 성과를 이루며 ‘군민행복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그동안 보성발전의 토대가 되는 밑그림을 그렸다면, 민선6기 남은 한해는 보배로운 천년의 땅, 미래보성을 구현하는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최근 계속되는 폭염과 극심한 가뭄에 예비비 13억 원을 긴급 투입하여 시름에 젖은 농가와 함께하며 동분서주 발빠른 광폭 위민행정을 펼치고 있다. 2014년 11월에 시작한 렌터카 차고지 유치 사업이 2년 반 만에 지방세 수입 582억 원을 넘어 군 세입이 200억 원에 이르면서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은 이를 바탕으로 세계 금융위기에 따른 국내 경기위축과 인구 감소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2017년 제1회 추경에 4천8백억 원을 편성하여 보성군 개청 이래 ‘예산 5천억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5만여 군민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행정을 펼친 결과, 대한민국...

전남 보성군(군수 이용부)은 지난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윤병선 부군수 주재로 실과소장 및 읍․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뭄대응 추진실태 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가뭄위기관리‘주의’단계가 가동됨에 따라 실질적인 가뭄대응태세를 구축하고 영농철 군민의 불편 및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기상상황 및 상황대응체계에 대한 총괄보고, 농업용수, 생활용수, 농작물 등 분야별 담당과장의 추진사항 보고, 각 읍․면별 가뭄대응 추진사항, 향후대책 및 건의사항 등 다각적인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군은 가뭄 대비․대응 합동 T/F팀을 4개반 10명으로 편성․운영해 자재, 장비, 인력지원 및 비상용수 공급 등 가뭄 대응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13억원의 예비비를 긴급 투입하여 대형관정 17공, 중형관정 15공 개발, 양수장비 구입과 장비 임차료 및 수리비 지원 등을 실시해 농업용수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읍․면에서는 보성소방서와 협조하여 비상급수 및 다단양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