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지난 10월 27일 보성읍 녹차골보성향토시장에서 지역민의 교통문화 질서를 확립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민·관·유관기관 합동 2022년 ‘고맙습니다!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조계돈 산업안전국장을 비롯한 보성군 공무원, 보성경찰서,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 바르게살기운동보성군협의회, 보성군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연합회,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캠페인 내용은 신호위반, 무단횡단 근절, 횡단보도 일시정지 의무 확대 및 자동차 방향지시등 신호 의무화 등 도로교통법 개정 내용을 비롯한 영농철 크고 작은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야간 보행·운전자 교통법규 준수 사항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교통사고 예방 홍보물품 8종(안전조끼, 옐로카드, 야광반사판, 볼펜, 에코백, 물티슈, 칫솔세트 등)을 인근 지역민과 상인들에게 배부하여 홍보의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로부터 피해를 입...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창업 초기 청년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돕고, 우수한 청년 인력의 어촌 유치를 위해 ‘2023년 청년어촌정착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년어촌정착지원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3년간 1인당 매월 90~110만 원(1년차 110만 원, 2년차 100만 원, 3년차 90만 원)을 지원받는다. 지원금은 어업 경영비 및 어가 가계 자금으로 사용 가능하며 유흥, 사치품 및 술·담배의 구매, 일반 가계 자금의 범위를 넘어선 과소비 등 사회 통념상 문제가 되는 용도로는 사용이 불가하다. 자격 요건은 2023년도 기준, 만 18세 이상~만 40세 미만 어업경력 3년 이하 청년어업인(1983. 1. 1. ~ 2005. 12. 31. 출생자), 보성군에 실제 거주하는 자(주민등록 포함), 병역필 또는 병역면제자, 금융기관 신용제한정보(연체기록 등)가 없는 자다. 신청 기간은 2022년 10월 14일부터 2022년 11월 11일까지(29일간)이고 사업희망자...

보성군(군수 김철우) 조성면 일원에서 오는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제2회 보성키위축제’가 개최된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중심으로 치러졌던 ‘제1회 키위축제’와는 달리 ‘제2회 보성키위축제’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 및 판매행사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국 최초로 키위 품목에서 대한민국 지리적표시제 등록 최종심의에 통과한 ‘보성키위’를 기념하고 홍보하기 위한 지리적표시등록 선포식도 마련됐다. 축제 첫날인 11월 18일에는 개막식, 지리적표시등록 선포식을 시작으로 육중완밴드, 이재성 등 초청 가수 공연이 진행된다. 키위 할인 판매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추진된다. 축제 기간 동안 TV 홈쇼핑, 네이버 라이브커머스, 고속도로 휴게소와 축제장에서 품질 좋은 보성키위를 약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둘째 날인 11월 19일에는 키위 발전포럼과 라이브커머스, 즉석 장기자랑, 초청 가수 공연, 색소폰 연주 등 지역주민과 관광객들...

보성군(군수 김철우)에서는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한 농번기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활용해 일손부족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보성군은 2022년 하반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추진해 28농가에서 일할 인력으로 190명을 배정받았다. 현재까지 11개 농가와 68명의 근로자가 근로계약을 맺고, 결혼이민자의 친인척 자격으로 입국을 준비하고 있다. 이 중 7개 농가에서 일할 50명의 근로자는 10월 말 입국할 예정이며, 18명의 근로자는 관련절차가 완료되면 순차적으로 입국할 계획이다. 입국한 근로자들은 코로나19 검사, 마약 검사 등을 받고 입국 90일 이내에 출입국부서를 방문해 외국인 등록을 진행해야 한다. 계절근로자의 이탈 및 근로자 인권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성군은 근로자가 출국하는 시점까지 입국한 계절근로자와 고용농가에 대한 점검 및 교육을 수시로 진행할 예정이다. 보성군 관계자는 “고령화와 인구 감소, 인건비 증가로 농업 노동력 부족 현상이 ...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오는 11월 4일부터 11월 6일까지(3일간) 벌교천변과 벌교전통시장 공용주차장 일원에서 ‘제19회 벌교 꼬막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벌교 꼬막 축제는 ‘청정 갯벌의 보물 꼬막! 벌교愛서’라는 주제로 열린다. 진혼제를 시작으로 꼬막가요제, 꼬막비빔밥 나눔행사, 꼬막 무료 시식회 등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 프로그램들이 준비됐다. 축제 첫째 날인 11월 4일은 행사개막 길놀이, 지역예술인 공연과 꼬막 노래자랑, 꼬막 민속윷놀이 이벤트 행사가 열린다. 둘째 날인 11월 5일에는 보성채동선합창단공연, 1,000인분 꼬막 비빔밥 만들기, ‘제23회 읍민의 날 기념식’과 함께 ‘제19회 벌교꼬막축제 개막식’과 유명 가수가 출연하는 축하쇼, 불꽃쇼가 예정돼 있다. 마지막 날인 11월 6일은 퓨전국악 보성소리공연, 꼬막까기 경연, 바퀴 달린 널배타기대회, 청소년 끼콘테스트, 어울림한마당으로 축제가 마무리된다. 특히, 11월 5일 개막식과 함께 ...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오는 10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국차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다도락다원의 소장품을 전시하는 ‘티스토리 108’展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차박물관이 진행하는 ‘2022년 한국차박물관 전시공간 공유 프로젝트’ 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며, 올해로 여섯 번째 열리는 전시다. 보성의 대표 다원인 다도락다원은 이번 전시를 통해 보성 차(茶)문화 관련 소장 자료 130점을 전시한다. 전시품은 조현곤 대표의 소장품으로 고려청자와 조선백자, 조선시대 막사발 등 차 관련 도구가 주요 전시품이다. 특히, 분청사기 중 보성덤벙이는 조선시대 보성지역의 도자문화와 차(茶) 생활상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성덤벙이는 한국 고유의 분청사기로 조선시대(15세기)에 그릇을 하얗게 만들기 위해 도자기 몸체의 태토를 백토물에 '덤벙' 담그거나, 백토물을 부어 장식하여 만든 도자기다. 올해 한국차박물관은 ‘2022년 한국차박물관 전시 공간 공유 프로젝트’ 사업을 ...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청년들이 지역사회 활동 주체로 성장하고, 청년 기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 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총 5개 팀을 선발하며, 선정 시 활동 지원비로 팀당 사업비 5백만 원을 지원한다. 네트워크 지원비(160만 원)를 추가로 지원받을 경우 최대 66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분야는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행사, 지역-청년 간 연구 조사, 지역사회 공헌 활동, 지역 내 청년 소통·교류 활동 등이다. 지원 자격은 보성군에 거주하고 있는 5인 이상의 청년공동체로 모집 기간은 2022년 10월 6일부터 10월 17일까지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오는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5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보성군은 활동계획서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연계성 적합 여부, 성과 목표의 구체성 및 실현 가능성 그리고 사업계획에 대한 발표 등 종합적인 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보성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을 ...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지난 11일 보성군청 소회의실에서 보성군의회 의정비 심의회를 개최하고, 내년 보성군의회 의원 의정비를 1.4%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인상으로 2023년 월정 수당은 올해보다 30만 원 오른 연 2,201만 원으로 확정됐다. 이번 인상률은 올해 공무원 보수 인상률(1.4%)을 적용했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지급할 월정 수당은 전년도 공무원 보수 인상률을 적용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의정 활동비는 지방자치법 제40조 제1항 제1호 별표 5에서 정하는 의정 활동비 지급 범위에서 지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연간 월정수당과 의정 활동비를 포함해 군의원이 받는 의정비는 3,521만 원으로 확정됐으며, 이는 내년 1월부터 적용된다. 의정비는 지방자치법 제40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의정비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금액 이내에서 조례로 정하며, 직무 활동에 대해 지급하는 월정수당과 의정 자료 수집 및 연구를 위한 의정 활동비로 구성된다. 심의회 위원 A...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관내 화재 취약 계층 1,200여 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 3종을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보성군은 오는 11월까지 보성군의용소방대와 연계해 세대마다 소화기, 단독 경보형 감지기, 스프레이 소화기 3종을 보급한다. 의용소방대가 세대를 직접 방문해 소화기 사용법을 비롯한 화재 안전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다. ‘화재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사업은 민선 7기가 시작한 2018년 관련 조례를 제정해 시작했다. 지금까지 사업비 3억 2천만 원을 투입해 65세 이상 단독 세대, 차상위계층, 장애인 세대, 다문화가족 등 화재 취약 계층 6,500세대에 소방시설·용품 지원을 완료했다. 또한, 보성군은 모든 주민이 화재로부터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 조례를 일부 개정하여 보급 대상을 일반 주택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군민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추진해온 소방시설 지원 사업을 민선 8기...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지난 4일부터 웅치면을 시작으로 각 읍·면별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매입을 시작했다. 포대 벼는 10월 31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품종 혼입을 방지하기 위해 '공공비축미곡 품종검정 제도'를 실시하며, 보성군은 ‘새일미, 새청무’ 두 품종만 수매한다. 매입 현장에서 품종검정(표본조사)을 실시하여 ‘새일미, 새청무’이외 품종 수매를 원천 차단할 방침이다. 특히, 보성군은 인구 고령화와 부녀화로 수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편의를 증진하고자 올해도‘수매 도우미’ 제도를 실시한다. 수매 도우미는 2인 1조로 상하차와 수매 절차 전반을 도우며 출하 농가의 애로사항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22년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으로 벼 재배면적이 감소해 올해 벼 수확 예상량은 3만 9천여 톤으로 지난해 대비 약 5.8%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공비축미곡 총 매입물량은 203,182포대/40kg(산물벼 100,000포대, 일반벼 98,782포대...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스타벅스코리아와 지난 29일 보성읍 소재 보림제다에서 ‘차농가 스타벅스 유기질 커피퇴비 전달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철우 보성군수를 비롯한 스타벅스 김지영 사회공헌팀장, 보성차생산자조합 서상균 조합장 등 관계인 20여 명이 참석했다. 스타벅스는 보성군 차 재배농가에 커피박으로 만든 유기질 퇴비 1만포(200톤/4천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커피박(10%)을 넣어 만든 유기질 퇴비는 질소, 인산, 칼륨 등 식물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성분이 풍부하고 유기질 함량이 높은 천연 비료로 땅의 힘을 향상시키는 데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행사를 준비한 스타벅스 관계자는 “커피박 친환경 퇴비 농가 지원을 통해 커피 찌꺼기가 재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사회적 책임경영을 충실히 이행하고 지역사회 상생 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보성의 차 재배농가는 힘들어도 유기농을 실천해야 한다는 고집스런 철학을...

보성군(군수 김철우)이 전남에 들어서는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26일에는 청사광장에서 김철우 보성군수와 간부공무원, 읍면장 및 직원들이 모여 결의를 다졌다. 보성군에 따르면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공모대상지는 득량면 비봉리 일원으로, 부지 42,500㎡에 전시관, 체험관, 연구시설, 교육관, 수장시설 등 연면적 22,464㎡, 총사업비 1,245억원(국비 100%) 규모의 복합기능을 가진 해양문화시설이다. 득량면 비봉리 일대는 비봉공룡공원과 공룡화석지, 공룡생태관, 비봉마리나, 해상낚시공원, 어촌체험마을 등 다양한 해양레저 관광 문화의 복합시설이 완비된 곳으로 자연경관까지 빼어나 대상지로 손색이 없을 뿐만 아니라, 남해안 남중권을 관통하는 호남의 해양수산자원 플랫폼 역할도 기대할 수 있는 장소로 평가받고 있다. 보성군은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유치를 위해 9월에 분야별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된 TF팀을 발족했으며, 보성군 적극 유치를 위해 지난 22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