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지난 11월 15일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발전대상 시상식에서 행정혁신 부문 최고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노력한 지자체를 평가한 이번 시상식에서 보성군은 군민 중심의 적극행정 추진과 지역 특성을 담은 브랜드 시책 600사업의 추진 등을 통해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최고대상의 영예를 얻었다. 보성군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과 장기 방치폐기물 처리 등의 사례에서 군민과 수 차례의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설득 과정을 거쳤고, 관련기관 회의 등을 진행하며 민원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펼쳐 전라남도 적극행정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21세기 주류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은 민관 거버넌스와 협력이라는 키워드를 모범적으로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은 ‘600사업’은 현재 우리동네 우리가 가꾸는 보성600사업, 클린보성600사업, 마을복지 600사업 등 3개 분야에서 추진되고 있으며, 군민의 군정 참여의 새 지평을 열어 나가고 있...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지난 11월 15일 벌교읍 상진항에서 상진항 어촌뉴딜 300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철우 보성군수와 김승남 국회의원, 보성군의회 임용민 의장 등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보성군은 2018년에 어촌뉴딜 300 공모사업을 신청해 총사업비 100억 원(국비 70억, 지방비 30억) 규모의 사업에 선정됐다. 2019년 기본계획을 수립, 2020년 기본계획 고시, 역량강화 사업 등의 과정을 거쳐 착공한 뒤 뒤 2022년 11월 15일 사업을 마무리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상진항은 여자만 갯벌을 품은 청정어항이었으나 노후된 시설로 인해 한계가 있었지만 이번 어촌뉴딜사업을 통해 상진항이 가고 싶고 살고 싶은 항구가 되었다.”면서 “상진항 어촌뉴딜 사업은 끝이 아니라 벌교권역 통합 관광로드의 완성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어촌 지역 주민들의 소득을 높이고 마을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진항 어촌뉴딜 3...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11월 15일까지 관내 10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종량제봉투 교환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재활용품 종량제 봉투 교환행사’는 학생들을 대상 진행되며, 투명페트병 10개, 종이팩 10개, 폐건전지 5개를 가져오면 종량제봉투를 각각 20L 1매씩 교환해준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종량제 봉투 교환 사업이 군민들에게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소중한 자원이 올바르게 재활용되고 건강한 자원순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지속 가능한 발전과 환경보전을 위해 지난 9월에도 전 보성군민을 대상으로 재활용품을 종량제 봉투를 교환해주는 행사를 진행하며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11월 8일 1박 2일간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 보성군 자치분권 위원 35명을 대상으로 ‘2022년 보성군 자치분권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해 뜻깊은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자치분권 분야 역량과 위원들간 인적 네트워크 구축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광주 서구 자치분권협의회 의장인 조선대학교 서순복 교수가 자치분권 특강을 실시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위원들은 평소 고민하고 있었던 주민자치, 참여자치 분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협의회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뤄졌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다양한 군민들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자치분권협의회에서 적극 나서주시기를 부탁드리며, 모든 보성군민이 지방자치와 지역발전을 위해 역량을 결집한다면 대한민국 1등 보성의 위상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보성군 자치분권협의회(위원장 강규종)는 2019년 구성되어 현재 3개분과 46명의 위원들이 활동하...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오는 11월 30일까지 2023년도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사업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사업’은 농어업인 소득 증대와 가공, 유통사업 등의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시설, 운영자금을 장기 저리로 융자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자는 전라남도 내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70세 이하의 농·어업인 및 농·어업법인, 학사농업인, 농수산물 가공·유통·수출업자 등이다. 융자 한도는 농·어업인은 1억 원 이내, 농·어업법인과 학사농업인은 2억 원 이내, 가공·유통·수출 사업자는 최대 10억 원까지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다. 융자금은 농지와 농기계 구입, 시설하우스, 종묘 구입, 농수산물 가공·유통·저온저장시설 등의 사업비로 사용이 가능해 농·어가 소득 증대 및 경영안정에 보탬이 되고 있다. 융자금 상환조건은 시설자금의 경우 2년 거치 5년 균분상환부터 최대 10년 균분상환, 운영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부터 최대 10년 거치 일시상환이다. ...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11월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도입해 11월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조회에는 공직자 200여 명이 현장 참석했으며, 사내 방송을 통해 생중계됐다. 11월 월례조회는 친절교육, 국민의례, 군정발전 유공 표창, 직원 자유발언, 훈시 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월례조회는 이례적으로 식전 행사로 연극을 준비해 직원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전문 연극 배우들과 직원들이 참여해 교육 집중도가 매우 높았다. 교육 내용은 공직 내 세대교체,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의 확산 등으로 줄어든 소통의 기회를 강화하고 친절 마인드 함양을 위한 사례제시형으로 진행됐다. 또한, 새롭게 도입한 직원 자유발언 시간을 통해 기존 정보전달 중심의 일방적 방식의 월례조회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수평적인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30여 년이 넘게 공직생활을 해온 직원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긍정 메시지는 많은 직원들의 공감을 샀다. 보성군 관계자는 “월례조회는...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지역작가 지원 프로그램 ‘2023 상반기 보성아트홀 기획 전시’ 참여 작가를 오는 11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요건은 모집 공고일을 기준으로 작품활동을 하는 지역작가 또는 출향 작가 및 보성미술협회장의 추천을 받은 작가다. 신청자 중 12명(팀)을 선정해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보성아트홀에서 전시를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 작가에게는 전시 공간과 작품의 이송, 전시 홍보 등 전시 준비에 들어가는 소정의 운영 수당이 지원된다. 2022년 ‘보성 아트홀’ 전시에 참여한 작가 A씨는 “그동안 지역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이 부족해 아쉬웠는데, 보성아트홀에 전시할 수 있어 작품 홍보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지역의 유망 예술가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1년 마련된 ‘보성아트홀’은 2021년 13회, 2022년 24회 전시를 통하여 지역미술작가의 창작 활동을 돕고, 수준 높은 작품 전시를 통하여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문화...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2023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철우 보성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올해 추진한 업무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설정하고, 2023년도 당면 현안업무, 신규사업 등 군정 주요 업무에 대해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보성군은 ‘군민과 함께 다시 뛰는 보성 3·6·5’를 달성하기 위해 민선 8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23년에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보고회에서 보고된 주요업무로는 여자만 국가갯벌 해양정원 조성, 보성 차산업 고도화 프로젝트, 노후 상·하수도 정비사업,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 벌교 종합 스포츠시설 조성, 조성농공단지 패키지 지원사업, 호남정맥 생태축 복원사업, 보성형 노인일자리사업 등 총 341건이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민선 7기에 이어 민선 8기에도 중단없는 발전을 이끌어 내고 새롭게 도...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지난 10월 28일 농업인과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과 함께 신기술보급 시범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신기술보급 시범사업 종합평가회는 보성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에서 추진한 시범사업(22건, 24개소)에 대한 운영 결과를 발표하고,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내 평가와 현장평가로 진행해 참석자들과 직접 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실효성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보성군은 이번 종합평가에서 ‘전국 제일의 1시군 1특화작목 육성’, ‘딸기 안정생산을 위한 폿트 재배 실증 시범’ 등 농산물 안정생산 분야와 ‘기후변화 대응 신소득 아열대작목 바나나 단지 육성’ 등 지역 특화작목 발굴 분야 등의 사업 성과를 중점 공유했다. 또한, 보성군 대표 농산물인 회천 감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 ‘추백’품종에 비해 생산성과 맛이 우수한 신품종 ‘금선’ 보급에 대한 의견을 통일하는 계기가 됐다. 농업인 A 씨는 “올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지역 특화작...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보행자와 교통약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교통사고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보성경찰서에 교통안전 물품 1,000개를 제작 전달했다. 이번 전달된 교통안전 용품은 야광조끼 300벌, 볼펜 300개, 야광반사판 200개, 옐로카드 200개 등 총 1,000개로 인지능력이 약한 어린이, 노약자 등 안전 취약계층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제작했다. 향후, 보성경찰서는 보성군에서 전달받은 교통안전 물품을 어린이 등·하교 교통지도 및 현장 순찰 시 교통약자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이성호 보성군 안전건설 과장은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보성군민의 교통안전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보성군에서도 지역 특성을 고려한 교통안전 인프라 확충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범군민 안전 문화운동을 전개하여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 1번지 보성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에서는 지역민의 선진 교통 의식을 정착하고 교통사고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10월 28일 돌다리 행정점검단 회의를 개최하고 ‘율포해수녹차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율포해수녹차센터는 보성군에서 직영하고 있는 힐링센터로 지하 120m에서 끌어올린 청정 암반해수와 보성녹차를 이용한 스파시설이다. 특히 3층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노천욕을 즐길 수 있어 아이와 함께 가족 단위로 많이 방문하는 장소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공중이용시설의 안전 관리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된 만큼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방안 마련을 중점 논의했다. 야외 노천탕의 최대 수심을 70cm 정도로 하향 조절하고, 안전 관리 인력의 추가 확보, 스톤테라피를 비롯한 체험방 리모델링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논의된 방안들은 담당부서의 검토를 거쳐 사업계획에 반영될 방침이다. 박우육 보성군 부군수는 “앞으로도 돌다리 행정점검단을 통해 칸막이 행정을 극복하고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데 적극적으로 나...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안전한 농업기계 사용을 위해 오는 11월 1일부터 23일 사이 12개 읍면을 찾아 지역농업인 170여 명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농기계 종류별 사고 발생률은 경운기(41.7%), 트랙터(19.1%), 관리기(6.7%), 예초기(6.0%) 등의 순으로 주로 논, 밭에서 작업이나 이동 중 발생한다. 이번 안전교육은 각 읍면에서 농기계 이용률이 높은 마을을 대표로 선정해 농기계 사고예방 이론교육과 소형농기계 자가 정비 실습 교육 중심으로 진행된다. 소형농기계 부품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준비하며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각 읍면농민상담소를 통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첫 교육은 11월 1일 미력면 반룡리 가평마을에서 시작되며,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 농민상담소로 문의하면 된다. 보성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수확철, 농업기계 작업과 주행에 안전 수칙을 꼭 지켜주시고, 작업 후 야외에 농기계를 방치할 경우 고장원인이 되니 내구연한이 단축되지 않도록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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