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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지난 3월 2일부터 ‘2023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보성군은 지난 3월 2일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으며, 이후 마을 탐방, 농촌이해 교육, 마을지도자 주민 간담회, 선진농장 현장 견학 등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2023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회천면에 위치한 다향울림촌에서 진행되며, 총 10명(8가구)이 참가했다. 참가자가 프로그램에 월 15일 이상 참여하면 월 30만 원의 연수비도 지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농촌 이해‧체험(영농실습‧교육), 일자리 체험, 지역민 교류(간담회‧마을 행사), 재능 나눔 등이 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 실행 전 도시민들이 농촌에 최장 3~6개월간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 등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행사에 참석한 농림축산식품부 정성문 사무관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정착하고 싶은 보성'이라는 지역 이미지 제고와 함께 ...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지난 3월 2일 12개 읍, 면 청정전남 으뜸마을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까지 추진하는 전라남도 시책사업인 ‘2023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의 청정자원을 주민 스스로가 사업계획부터 사후관리까지 주도적으로 추진해 가는 사업으로 매년 사업비 500만 원을 3년간 지원한다.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 찾아가는 주민자치 전문가 김하생 소장이 강의를 이끌었으며, 마을별 사업 계획 검토, 타 시․군 우수사례 공유, 사업추진 관련사항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하생 소장은 특강에서 생활 의제, 마을공동체 형성과정, 사업 추진 시 유의사항을 소개하고 주민 간 회의와 참여의 중요성 등을 설명했다. 특히,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이 우리가 사는 마을의 환경 개선 등 자치활동을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주민자치의 밑거름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성군 관계자는“활기찬 으뜸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진행된 교육...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국가중요농업유산 제 11호로 지정된 계단식 전통차 농업시스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23 농업유산 전통차(음식)만들기 체험 관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 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와 연계해 실시하는 ‘농업유산 체험관광’은 4~10월까지 진행된다. 차 만들기체험, 차 음식 체험, 차 족욕체험, 차 밭 걷기, 명상 체험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차 만들기 체험장에서는 찻잎따기, 제다, 녹차, 떡차, 블렌딩차 만들기, 다례교육, 내가 만든 차 선물하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민들에게 휴식과 치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 음식 만들기 체험장에서는 녹차 초콜릿, 녹차 비빔밥, 홍차스콘 등을 만들어 보면서 차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체험하고 특별한 케이-푸드를 맛볼 수 있다. 차 족욕 체험장은 다향아트밸리 내 녹차 족욕 카페에서 이뤄지며 녹차 입욕제와 보성차로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며 힐링을 즐길 수 있다. 차 밭 걷기, 명상 체험은 고차수 관...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3·1절을 맞아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신명을 바쳐 항쟁한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제104주년 3·1절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기념식은 개식 및 국민의례,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 독립만세 거리행진, 독립만세 운동 재현 연극,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3·1만세운동 기념 사업회 주관으로 준비된다. 독립선언서는 벌교초등학교 교장이 대표로 낭독할 예정이다. 기념공연은 채동선합창단이 ‘삼일절 노래’ 제창을 통해 선열들의 호국 정신을 기린다. 또한, 참여자 모두 태극기를 손에 들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거리를 행진할 계획이다. 의병 정신이 깃든 선근공원에서는 3·1운동 당시 아랫장터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소리 높여 외치다 일제 헌병에게 체포되는 독립투사와 민중들이 일제에 항거하는 모습을 재현한 연극을 관람할 수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국권 회복과 조국 독립을 위해 일본의 식민 통치에 항거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계...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지난 2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인구 감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인구정책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해 ‘인구감소대응 워크숍’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활력, 가족 친화, 정주 여건 개선,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분과별 인구 감소 대응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분야별 인구정책 아이템 발굴, 부서별 사업 계획 공유 및 분야별 역점사업 논의, 보성군 인구정책 추진 방향 설정 및 실행방안 모색, 분야별 인구정책 우수사례 연구다. 이번 워크숍에서 발굴한 사업은 앞서 실시한 정책집행 실무 부서장 및 읍면장 인터뷰와 12개 읍‧면 이장단 설문조사를 통해 도출된 의견과 함께 종합 검토해 보성군 인구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보성군은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이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지역 특성을 반영해 지속 가능한 인구 관리 목표와 그에 따른 정책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인구 감소 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연구용역...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인구 감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인구정책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해 ‘인구감소대응 워크숍’을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제암산자연휴양림 전남권 환경성질환 예방 관리센터에서 열린 워크숍은 김규웅 보성 부군수를 비롯한 각 분과별 팀장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활력, 가족 친화, 정주 여건 개선,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분과별 인구 감소 대응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분야별 인구정책 아이템 발굴, 부서별 사업 계획 공유 및 분야별 역점사업 논의, 보성군 인구정책 추진 방향 설정 및 실행방안 모색, 분야별 인구정책 우수사례 연구다. 이번 워크숍에서 발굴한 사업은 앞서 실시한 정책집행 실무 부서장 및 읍면장 인터뷰와 12개 읍‧면 이장단 설문조사를 통해 도출된 의견과 함께 종합 검토해 보성군 인구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규웅 부군수는 “보성은 지역특화자원이 풍부하고 지역생산지수(2.59) 전국...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종합 치매 관리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1월부터는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을 통해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을 추진하고 있다. 보성군 12개 읍·면 경로당을 방문해 주 3회 선별검사, 주 2회 진단검사를 시행한다. 특히 치매안심센터에서는 ‘기억마중물 프로그램’, ‘스마트 뇌총총 치매예방교실’, ‘안심마을 치매예방프로그램’등의 치매 관리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억마중물 프로그램’은 3~5월 말까지 경증 치매환자 중 국가 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 3회 총 36회기(회기당 3시간)동안 운동요법, 현실 인식훈련, 인지훈련 워크북, 웃음치료, 원예치료, 가죽공예 등 비약물적 치료를 제공한다. ‘스마트 뇌총총 프로그램’은 3~12월까지 만 75세 이상의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3D 펜을 이용한 인지 예방 활동과 뇌총총 인지 감각 워크북으로 뇌의 인지 자극을 촉구해 심리, 신체활동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오는 2월 24일까지 농번기 일손 부족 해결과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시행하는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은 급식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명 이상, 25일 이상 급식이 가능한 마을 97개소를 지원한다. 조리원 인건비와 부식 구입 비용 등 개소당 242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의 대표가 신청할 수 있다. 해당사업은 농번기에 식사 준비 시간을 줄여 영농에 집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마을 주민들이 함께 식사하며 공동체 의식을 제고한다는 측면에서도 주민들에게 호응이 좋아, 농번기철 효자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인 만큼 적극적으로 홍보해 더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지난 2월 14일 농촌진흥청 현장기술지원단과 함께 딸기 재배경력 3년 미만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현장 컨설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딸기 영농현장 맞춤형 컨설팅은 주산단지에서 반복 제기되는 집단 영농 애로사항을 사전에 파악해 맞춤형 기술 지도를 추진하고 농가 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컨설팅은 토양, 병해충, 작물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토양 분야에서는 딸기 재배용 배지 조건 및 양액 관리기술, 병해충 분야에서는 주요 병해충 방제 기술 및 안정 생산을 위한 작물보호제 사용요령, 작물 분야에서는 딸기 기형과 발생원인 및 대책에 대한 기술 지도를 중점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현장 컨설팅에서는 딸기 시설 재배 시 양액 농도 및 급액량과 배액 관리를 강조했다. 또한 저온 및 단일 환경에 감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 컨설팅 종료 후 참여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재배관리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대처법을 알게 됐다는 점에...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올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정리한 ‘2023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일자리·농림·해양·인구·관광·안전 등 6개 분야에서 바뀌는 88개 제도를 담았다. 분야별 주요 내용은 일자리·경제 분야에서는 보성형 노인일자리 사업이 신규로 추진된다.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을 받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월 30시간 활동 시 27만 원을 지급한다. 지방세 부담도 줄어든다. 주택 재산세 부과 제도 개선을 통해 1주택자의 경우 부동산 보유세가 2020년 수준으로 완화된다. 부동산 취득세는 과세표준이 실거래가로 변경된다. 농림·축산 분야에서는 경영비 절감, 고부가 가치 산업 육성, 경쟁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지원 제도들이 시행된다. 보성군 자체 사업으로는 6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통식품 융복합 활성화 지원 사업이 시행된다. 보성군 소재 전통식품 관련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를 준비 중인 농업 법인·단체가 대상이며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지난 1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보성군민을 대상으로 2024년 예산편성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연중 상시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은 지난해에는 50여 일 동안 신청받았지만, 올해는 접수 기간을 놓쳐 사업 제안을 할 수 없었던 불편함을 개선해 연중 상시 제안이 가능하도록 확대 개편됐다. 사업 제안은 보성군민이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고, 보성군에 영업소 본점 또는 지점을 둔 사업체의 대표자 또는 임직원도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군 홈페이지-정보공개-예산정보-‘예산편성에 바란다’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한 다음 군청 기획예산담당관 예산계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보성군은 군정 전반에 대한 군비 투자 대상 사업,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다수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공공성이 있는 사업, 인구늘리기, 일자리 창출 사업 등을 중점 검토해 역점 시책 사업으로 추진 방침이다...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지난 2월 1일부터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자동 재충전 및 발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통합문화이용권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문화예술·관광·체육활동 지원을 위해 1인당 연간 11만 원을 지원하며, 올해 보성군 지원 대상은 총 3,815명이다. 보성군은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신규 및 재발급 대상자가 통합문화이용권을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통합문화이용권은 자동 재충전 제도를 시행하고 있어 전년도 발급자가 올해도 수급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별도의 신청이나 방문 필요 없이 자동으로 기존 카드에 지원금이 충전된다. 신규 및 재발급 대상자는 올해 11월 30일까지 발급 신청이 가능하며,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www.mnuri.kr), 문화누리 모바일 앱, ARS(1544-3412)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용자는 카드 발급일로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 전국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