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 직영 문화 관광 체육시설 이용객이 2024년 65만 명을 돌파했다. 봇재, 한국차박물관, 율포해수녹차센터 등 주요 시설의 매출 증가와 함께 보성차밭, 다례교육, 녹차 테라피 등 다양한 콘텐츠가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체육시설 이용객 증가는 적극적인 대회 유치와 생활체육 활성화의 결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보성군, 2025년 현장 중심 군민과의 대화 12개 읍면 순회 개최. 7일 벌교읍 채동선음악당에서 시작으로 군정 비전과 운영 방안 등을 공유 예정.

보성군은 1월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농촌진흥 시범사업 사전설명회'를 개최하여 7개 분야 58개 사업에 49억여 원을 투입하는 사업 내용과 신청 방법을 안내했다. 시범사업은 신기술 확산과 농업 경쟁력 증진을 위해 추진되며, 병해충 대응, 스마트농업, 탄소 저감, 청년 농업인 육성 등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1월 16일까지 읍면 상담소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보성군, 1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연세액의 4.58% 공제 혜택 제공. 군청 재무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및 전화 신청 가능. 기존 연납 차량 소유권 변경 없으면 별도 신청 불필요. 신규 차량 취득 시 신규 신청 필요. 미납 시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불이익 없음. 타시군 이사 시 자동 연계, 추가 납부 불필요. 차량 매매·폐차 시 남은 기간 자동차세 환급.

보성군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하며 전국 3곳뿐인 청렴도 최고 등급 기초자치단체에 이름을 올렸다. 민선 7기부터 시작된 청렴 정책 노력이 꾸준한 등급 상승을 이끌었으며, 민선 8기 들어서는 외부 체감도 부문에서 3년 연속 감점 요인 없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수 주도의 반부패 추진 의지 표명, 다양한 청렴 프로그램 운영, 소통 강화 등을 통해 군민 신뢰를 얻은 결과로 분석된다.

보성군, 7일부터 16일까지 12개 읍면에서 '2025년 현장 중심 군민과의 대화' 개최. 2024년 군정 성과 공유 및 2025년 군정 계획과 비전 제시, 군민 건의사항 수렴 예정. 청년층 참여 확대 위한 주말 행사 추가.

보성군은 1월 24일과 26일 겸백면에서 사과 재배 농업인 28명을 대상으로 겨울철 사과 전정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교육과 함께 부사, 홍로 품종의 전정 시연 및 질의응답 등 현장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병원균 예방을 위한 작업 도구 소독과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과수원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보성군은 사과 안정 생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속적인 현장 기술지원을 약속했다.

보성군, 2025년 1월부터 출생기본수당 지급 시작. 1세~18세까지 매월 20만원 지원, 전남도 10만원 현금, 보성군 10만원 상품권 지급. 온라인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김철우 보성군수는 2025년 신년사에서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약속하며, 민선 7·8기 성과를 바탕으로 현안 사업 완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정책 추진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3년 연속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기반으로 대형 사업들을 추진하여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제공할 계획이다. 보성군의 5대 목표는 복지 행정, 농림축산어업 육성, 문화·체육·관광 진흥, 지역 경제 활성화, 균형 발전이다.

보성군 조성면희망드림협의체는 성탄절을 맞아 관내 경로당 47개소에 치매 예방 인지향상 퍼즐세트 ‘똑똑이 상자’를 배부했다. ‘똑똑이 상자’는 테트리스 퍼즐, 구슬맞추기 등 실버활동 교구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손 조작 능력, 문제 해결 능력, 인지능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보성군은 농업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농촌진흥 시범사업 대상자를 1월 2일부터 16일까지 모집한다. 7개 분야 57개 사업에 약 48억 4,3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지원, 드론 방제, 신품종 보급 등이 포함된다. 신청은 읍·면 농민상담소를 경유하여 보성군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며, 최종 선정은 현지 조사와 심의회를 거쳐 결정된다.

보성군, 2025년부터 난임부부 시술비 최대 300만 원까지 확대 지원. 정부 지원금 외 차액을 군비로 추가 지원하여 난임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 신청일 기준 부부 모두 보성군 6개월 이상 거주 조건, 정부 지원 난임 시술비 신청 가정 대상. 2025년 1월 1일 이후 시술부터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