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은 벼 재배 농가의 노동력과 비용 절감을 위해 '모판관주처리 현장 연시회'를 개최하고, 본답 방제 횟수 감소, 농약 및 처리 비용 절감 효과가 있는 모판관주처리 기술 보급에 힘쓰고 있다.

보성군, 키위 세균성 꽃썩음병 예방 당부…다습한 환경 조성으로 발생 위험 높아져, 방풍망·비가림 시설 보완 및 방제약제 살포 중요

보성군은 '보성군청년연합회' 공식 출범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사회 혁신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연합회는 12개 읍면 청년단체를 통합하여 구성되었으며, 청년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운영 방안을 마련했다. 5월 2일 발대식과 9일 정기총회를 통해 초대 회장단을 선출하고, 청년 네트워크 조성 사업 등을 통해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보성군 동윤천 일대에 봄을 알리는 공조팝나무가 만개하여 산책길을 찾는 이들에게 아름다운 풍경과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하얀 눈꽃처럼 피어난 꽃과 따뜻한 봄 햇살이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며, 동윤천 산책로를 따라 조성된 공조팝나무는 자연 속 꽃길을 걷는 듯한 기분을 만끽하게 한다.

보성군, '2025 보성통합대축제' 61만 명 방문객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 6개 대표 축제 통합 개최로 시너지 효과 창출, '축제의 수도'로 자리매김.

제48회 보성다향대축제가 ‘착한 가격’과 ‘푸짐한 양’으로 믿고 먹는 축제로 호평받고 있다. 축제 시작 전 먹거리 시식회를 통해 맛, 위생, 가격 등을 사전 점검했으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다. 특히, 녹차를 먹고 자란 녹돈으로 만든 메뉴는 청년층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보성군, 제103회 어린이날 맞아 한국차문화공원에서 다채로운 행사 개최... 3천여 명 이상의 어린이와 가족 참여, 보성다향대축제와 연계한 자연·문화 체험, 세대 공감 놀이 프로그램 등 풍성한 즐길거리 제공

제27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가 319명의 소리꾼과 고수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명창부 대상(대통령상)은 한단영 씨가 수상했으며, 명고부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김강유 씨가 차지했다. 특히, 축제장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회관 IPTV로 실시간 영상 송출 서비스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보성군 일림산에서 개최된 제21회 일림산 철쭉문화행사가 5만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150ha 규모의 철쭉 군락지와 푸른 바다 풍경이 어우러진 절경을 보기 위해 전국에서 상춘객들이 모여들었으며, 산신제례, 목공 체험, 특산물 판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보성군, '제20회 보성녹차마라톤대회' 성황리에 개최... 전국 마라토너와 군민 1만여 명 참여, 이봉주, 션, 이영표, 양세형, 배성재, 허재, 송일국 등 유명 인사 참여로 열기 더해

보성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배수펌프장 9개소 시설점검 완료. 펌프, 제진기 등 장비 작동상태, 비상발전기, 윤활유 등을 점검하고 연속 시운전을 통해 정상 가동 확인. 전담 관리자, 전문가, 관리부서의 사전 점검 교육을 통해 부실 점검 차단 및 통합점검 체계 확립. 2025년부터 배수펌프장 9개소를 제3종 시설물로 지정해 체계적 관리 예정.

제48회 보성다향대축제가 5월 2일 개막하여 6일까지 보성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보성에서 피어나는 천년 차(茶)의 약속'을 주제로 전통 차 문화 체험부터 MZ세대를 겨냥한 현대적 프로그램, 말레이시아와의 국제 교류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