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 제80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온·오프라인 캠페인 전개... 녹차골 보성향토시장서 구강검진, 위생용품 배부, 어린이 대상 구강 교육 실시, 모바일 앱 활용 걷기 미션과 구강건강 정보 제공 등 군민 구강건강 증진 도모

보성군은 세계환경의 날을 기념해 벌교갯벌도립공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고흥보성환경운동연합 회원과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2톤가량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벌교갯벌은 습지보호지역, 람사르습지,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310여 종의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보성군, 열대거세미나방 첫 발견에 따른 옥수수 농가 방제 당부... 보성군은 옥수수 등 주요 화본과 작물에 큰 피해를 주는 열대거세미나방 성충이 관내에서 발견됨에 따라 농가에 적기 방제 및 정밀 예찰을 당부했다. 열대거세미나방은 중국에서 유입되는 비래 해충으로 유충은 옥수수, 수수, 벼 등의 잎과 줄기를 갉아먹어 생육을 저해하고 수확량 감소 등의 피해를 유발한다. 보성군은 옥수수 주산지에 페로몬 트랩을 설치하고 정기 예찰 및 방제 지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유충 활동 시간대인 야간에 약제를 살포해야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예산을 확보하여 방제 약제를 공급했으며, 지속적인 예찰과 맞춤형 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보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보성우체국은 '생명 존중 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자살률 감소와 자살 예방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이동상담실 운영, 생명 존중 인식 개선 캠페인, 우체국 종사자 대상 자살 예방 교육 등을 진행하고, '생명 사랑 집배원'을 양성하여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보성군, 12월 31일까지 '2025년 에너지바우처 사업' 신청 접수. 에너지 취약계층 대상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 에너지원 사용 비용 지원. 1인 세대 295,200원부터 4인 이상 세대 701,300원까지 지원. 연중 사용 가능하며, 온라인 또는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보성군, ‘제7회 다산안전대상’에서 시군 부문 종합 3위, 군 단위 1위 수상! 재난 및 안전 분야 우수 행정 역량 입증.

전라남도는 영산강 하구둑 삼거리에서 조선업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개최하여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민관 합동 결의를 다졌다. 캠페인에는 고용노동부, HD현대삼호, 대한조선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하여 안전 결의문 낭독, 안전구호 제창, 피켓 활동 등을 진행했다. 전남도는 안전한 조선소 작업환경 구축 지원, 안전캠페인 및 안전관리자 지원, 조선업 특화 AI 번역 플랫폼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AI 자율제조 시스템 실현을 통해 산업재해의 근본적 해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2023년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하여 사계절 관광 활성화 및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54개 해수욕장은 7월 5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되며, 66만 명 유치를 목표로 편의시설 정비, 안전요원 배치, 이색 콘텐츠 운영 등을 추진한다. 또한, 해양복합센터 건립, 거점형 마리나 조성, 완도해양치유센터 육성 등 사계절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10일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2025년 노사민정 산업평화실천대회를 개최하여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투자 환경 조성을 다짐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비롯한 노·사·민·정 대표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에서는 상생형 일자리 창출과 근로조건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산업평화 실천 결의문을 채택하고 서명했다. 전남도는 올해 노사민정 협력사업에 총 2억 8천여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전남 보성군 벌교읍 옥전마을에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조성된 분홍 달맞이꽃 거리와 쉼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사업은 주민 참여를 통해 마을 환경과 경관 개선을 지원하는 전라남도 시책사업으로, 벌교읍은 2025년까지 총 13개 마을에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보성군, 2025년 하반기 한국차박물관 기획 전시 작가 공모. 차(茶)와 지역문화의 만남을 주제로 6월 16일까지 접수. 보성 차문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장르의 시각예술 작품 모집. 전시는 8월부터 12월까지 총 6회 진행 예정.

보성군은 매월 초 전 직원이 참여하는 ‘보성 달 모임’을 통해 기존 월례조회를 대체하고 부서 간 협업 강화, 창의적 아이디어 공유, 군정 비전 공유 등 소통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6월 모임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제공하고 환경 보호,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군정 현안을 발표하며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쿠폰 추첨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