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의 제암산자연휴양림과 전남권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가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개장하여 웰니스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지방소멸대응기금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숙박시설 개선 및 치유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보성군은 '2025 보성 미래인구전략 포럼'을 개최하고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인구 변화 대응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이우택 실장은 '인구 변화의 이해와 미래 준비'를 주제로 강의하며, '정주 인구' 외 '생활 인구', '관계 인구', '체류 인구' 등 유연한 인구 개념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보성군은 2022년부터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 관광 기반 확충 및 청년층 유입 확대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번 포럼을 통해 향후 정책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보성군, 정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 지급률 83% 달성, 전국 평균(72%)과 전남 평균(70.4%) 크게 웃돌아. 전국적인 지류형 상품권 수요 급증 예측 및 선제적 물량 확보, 1만 원권 소액 단위 상품권 구성, 전담 TF 구성 및 읍면 중심 현장 접수 창구 설치 등으로 높은 지급률 기록. 미수령자 대상 방문 지급 및 발급 독려 활동 통해 100% 수령률 달성 목표.

보성군, 전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1위 달성! 군민 1인당 최대 55만원 상당의 쿠폰 지급으로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 기대. 취약계층 지원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 운영 및 미수령자 대상 발급 독려 진행 중.

보성군은 조선대 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과 협력하여 60세 이상 군민 대상 '치매 조기 예측 및 정밀 진단 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1차 검사(인지선별검사, 문진, 혈액검사, 유전자 검사) 후 고위험군 판정 시 2차 정밀검사(신경심리검사, 뇌파검사)를 진행한다. 8월 11일 2차 단체 검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치매안심센터(☎061-850-8695)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보성군은 치매 조기 검진, 치료비 지원, 쉼터 운영 등 다양한 치매 관련 정책을 추진 중이다.

보성군 웅치면희망드림협의체는 폭염에 대비하여 관내 무더위 쉼터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협의체 위원과 면사무소 직원들은 쉼터의 냉방기 작동 여부, 실내 청결 상태 등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에게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지역 연계 모금으로 마련된 수박과 기정떡을 경로당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보성군 율어면희망드림협의체는 '우리동네 복(復)날 영양 보충사업 “복(復) 받으세요”'를 통해 취약계층 40가구에 오리훈제 보양식을 전달하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보성군, 쌀·밀 활용 교육 프로그램 성료…K-디저트 상품화 가능성 모색

보성군, 2025년 상반기 베스트 친절공무원 4명 선정 및 표창…민원 만족도 향상에 기여

보성군, '2025년 문예회관 특성화지원사업' 선정…국비 1억 원 확보. 지역 전통문화인 서편제 보성소리를 소재로 한 마당놀이 형식의 공연 <심·별> 제작 예정. 전통 판소리의 효(孝)와 충(忠)을 현대적 관점으로 재해석, 트로트, 랩, 현대무용 등 다양한 장르 융합.

보성군은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보성열선루공원에서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기리는 '제1회 보성 열선루 통합축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역사, 차 문화, 세대, 전통, 자연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문화적 다양성을 담은 참여형 복합 축제로 기획되었다. 특히 이순신 장군이 "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있습니다"라는 장계를 올린 열선루를 중심으로 이순신 장군 주제 공연, 전국 장계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보성군, 밤나무 병해충 방제 위해 드론 활용 항공 방제 실시.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5개 읍면, 153ha 대상으로 친환경 약제 살포. 고령화 및 인력 부족 문제 해결과 고품질 밤 생산량 증대 기대. 주민 피해 예방 위해 사전 안내 및 협조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