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은 8월 23일부터 9월 27일까지 관내 직장인 대상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쉼기일전'을 운영한다. 업무 스트레스와 심리적 소진 해소를 위해 템플스테이, 숲 치유 명상 등 5회 과정으로 구성되며,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보성 대원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 내 자연 친화적 공간을 활용하여 참여자들의 체험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보성군은 19일 봇재홀에서 ‘보성녹차 군수품질인증 심의회’를 개최하고, 24개 업체 25개 제품 중 21개 업체 22개 제품에 군수품질인증을 교부했다. 이 제도는 17년째 시행되고 있으며,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보성녹차를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제공하고,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보성군은 외국인 주민 정신건강 증진 위해 전남 동부 이민 외국인 종합 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의 정신건강 문제 조기 발견 및 지원 체계 마련이 목적이다. 협약 내용은 정보 교류, 다국어 자료 제공, 위험군 발굴 및 의뢰 시스템 구축, 상호 협력 환경 조성 등이다.

보성군은 저장 강박 의심 가구 등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보성건설기계협동조합, ㈜한양자원개발, 동남환경건설(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부터 폐기물 처리까지 통합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고독사 위험 가구 및 은둔형 외톨이에 대한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보성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대책 보고회 개최...납세자 유형별 맞춤 대응 강화 방침, 고액·고질 체납자에는 강력 제재 예고

보성군, 2025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2관왕' 달성

보성군, 2025 을지연습 돌입... 실전 같은 훈련으로 국가 비상사태 대비

보성군, '제17회 보성전어축제'와 '제32회 회천면민의 날'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통합 개최. 전어 잡기 체험, 면민 노래자랑, 평양예술단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와 먹거리 장터 운영 예정.

보성군 조성면행정복지센터는 관내 노후주택 거주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는 전기 시설 안전 확인, 노후 멀티탭 교체, 소화 패치 설치, 화재 예방 교육 등이 포함됐으며, 취약계층 안부 확인도 병행했다.

보성군, 식중독 예방 위한 맞춤형 컨설팅 실시... 꼬막거리 등 관광객 방문 음식점 대상 위생 관리 강화

보성군, 8월 18일부터 보성읍 도시가스 공급 시작... 2028년까지 보성읍 전역 공급 완료 예정, 1,844세대 연료비 절감 기대

보성군은 9월 개최 예정인 '제4회 보성교육발전 포럼'의 사전 행사로 지역 맞춤형 교육정책 방향 모색을 위한 특강 '보성사회, 보성사람들의 길 찾기'를 개최했다. 곡성미래교육재단 허성균 상임이사의 강연과 교육 주체들의 토론을 통해 교육 비전 수립을 위한 구체적인 제안들이 도출되었으며, 군은 향후 포럼 등을 통해 이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