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일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오룡에듀푸르지오 공립어린이집과 감돈교회로부터 각각 100만원씩 후원금을 받았다. 후원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무안군은 연말연시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대형 트리를 설치하고, 일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랑나눔 기탁금을 수령했다. 또한, 청계면 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김치나눔행사를 개최해 취약계층에 김장김치를 나눴다.

무안어린이집이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 75만 1천원을 무안군 공동육아나눔터에 기탁했다. 기탁금은 아이들에게 필요한 기자재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무안군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군민과 직원 42명이 헌혈에 참여했고, 무안군청은 올해 3번의 단체헌혈로 135명의 직원이 헌혈에 참여했다.

무안군이 2025년 장난감도서관 신규회원 300명을 모집한다. 회원은 연회비 2만원을 납부하고 1년 동안 다양한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으며, 도서관은 감염병 예방 및 안전한 장난감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무안군 운남면 청년회와 자율방범대가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방한·방풍사업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용접 기술을 기부해 방풍막 설치와 문 제작 등 주거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청년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에게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무안군이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건전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김산 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성희롱 없는 일터와 폭력 없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무안군 해제면 이장협의회 김귀만 회장이 13년째 소외계층을 위해 백미를 기탁했다. 기부된 쌀은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무안군 몽탄면 새마을부녀회가 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부녀회원들은 700포기 분량의 김장김치를 담아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몽탄면장은 새마을부녀회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군 일로읍이 박형근·신옥미 부부로부터 친환경유기농 향미쌀 80포를 기탁받아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한다.

무안군이 취약계층에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한 땔감을 나눠주는 '사랑의 땔감 나눔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는 소외계층의 동절기 생활고를 돕고 산불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

무안군 일로읍이 기관사회단체와 함께 낙엽 제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시가지를 깨끗하게 가꾸었다. 이 활동에는 8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수목 해충 방지와 주민 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일로읍장은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에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