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군은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른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 민생안정과 군민행복을 위한 총력 대응을 결정했다. 김산 군수는 공직기강 확립, 비상근무 태세 구축, 민생 불안 해소 등 지역 안정 도모와 현안 업무 차질 없는 추진을 지시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안 사업 정상 추진, 재정 집행 최대화, 한파 대비 재난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당부했다. 무안군은 이미 12월 11일부터 민생안정 대책반을 구성·운영하며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있다.

전남 무안군의 신혼부부 및 다자녀가정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봉성 의원이 발의한 이 정책은 주거 안정 지원을 통해 인구 증가와 가족 친화적 지역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수혜자들은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가정 꾸리기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무안군은 이러한 긍정적 반응을 바탕으로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7월 무안연꽃축제 요리대회 수상작을 활용한 외식업소 컨설팅 품평회를 개최했다. 카페 소풍과 프레종 두 곳이 참여하여 무안 농특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메뉴 3가지씩을 개발했으며, 향후 판매를 통해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전남 무안군은 2024년 물맞이 치유의 숲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386회 운영, 3,898명 참여라는 높은 실적을 달성했다. 다양한 자연 체험 프로그램과 실내 특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높은 재방문율을 기록했으며, 취약계층에게도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내년에는 프로그램 확대와 유료 전환을 검토하여 더욱 전문적인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저소득층 주민의 쾌적한 생활 지원을 위해 무안지역자활센터에 이동빨래방 차량을 전달했다. 이동빨래방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장애인 등을 찾아가 이불·침구류 등을 세탁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2025년에는 해충방역 소독 서비스도 추가할 예정이다.

전남 무안군,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평가대회'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기관 운영 및 적극적인 홍보 활동으로 군민들의 사업 접근성 향상에 기여.

전남 무안군이 '2024 전남 일자리·경제 한마당' 행사에서 지역경제, 일자리, 투자유치 3개 분야에서 도지사 표창(장려상)을 수상했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분야는 4년 연속, 투자유치 분야는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무안군은 물가 관리, 소상공인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과 고용지표 개선, 청년·신중년·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일자리 정책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투자유치 분야에서는 올해 8건, 1,357억 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무안군의회 김봉성 의원은 도자복합산업특구 후속 사업 구체화를 위한 산·관·학 협력 거버넌스 강화, 기본계획과 실행계획 간 괴리 해소, 특구 추진 전담 조직 신설 등을 제안하며, 특구 지정 이후 실질적인 내용을 채워 도자산업 거점도시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안군의회, 12월 16일부터 20일까지 제299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및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6건 심사 예정. 김봉성 의원, 도자복합산업특구 후속 사업 구체화 방안 제언. 이호성 의장, 군민 불편함 없도록 추경예산안 심도 있게 검토할 것 강조.

무안지역자활센터가 2024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사무실 이전, 경진대회 입선, 지원사업 선정 등의 성과를 발표했다. 김산 군수는 참여자와 종사자의 노고를 칭찬하고 군의 지원을 약속했다. 자활근로사업은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립을 지원하며, 현재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무안군이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한 전세자금 대출 이자 지원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젊은 세대의 정착을 지원하는 정책으로 평가받았으며, 군은 앞으로도 인구 유입 및 정착 지원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무안군이 2025년 국도비 5,183억 원을 확보했다. 이는 SOC 사업,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 조성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