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연장 운영... 국가애도기간 종료 후에도 유가족과 지역사회 애도 시간 고려, 1월 5일부터 오전 9시~오후 10시 운영... 추모객 수와 유가족 뜻 반영해 운영 시간 검토 예정... 현재까지 13,245명 방문, 공무원 657명, 자원봉사자 1,663명 투입... 청각장애인 부부 커피차 무료 제공, 화성시 구호 물품 전달 및 자율방제단 식사 배식 봉사 등 미담 전해져

전남 무안군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현장 수습 지원을 위해 이동식 공중화장실 8동을 설치하고 생활폐기물 처리 인력을 보강하는 등 환경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안군,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및 피해자 지원 총력

무안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유가족 지원 위해 무안국제공항 무인민원발급기 2대 운영 및 수수료 면제

전남 무안군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최상목 대통령권한대행, 우원식 국회의장 등 주요 인사와 1만 명이 넘는 추모객이 분향소를 찾았으며, 전국 각지에서 근조 화환이 보내졌다. 무안군은 직원들을 배치해 추모객 편의와 안전에 힘쓰고 있으며, 자원봉사자들은 밥차 운영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합동분향소는 별도 공지 시까지 운영되며, 무안군은 추모객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남 무안군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추모와 유가족 위로를 위해 합동분향소 운영 및 유가족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월 1일 14시 기준 8,164명의 추모객이 분향소를 방문했으며, 군은 24시간 유가족 지원, 장례 지원, 식사 제공, 행정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원봉사자 200여 명이 식사 지원, 환경 정화, 물품 지원 등에 참여하며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있다.

전남 무안군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수습을 위해 무안국제공항에 현장상황실을 설치하고 8개 반을 구성하여 유가족 지원, 응급의료소 운영, 합동분향소 관리 등 피해자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역사회도 자원봉사 및 물품 지원 등으로 힘을 보태고 있으며, 무안군은 전 직원 비상체계를 유지하며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전남 무안군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수습을 위해 현장통합지원본부를 가동하고 유가족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안군은 유가족 1:1 전담 공무원을 지정 운영하고 합동분향소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국가애도기간에 따라 해넘이·해맞이 행사와 무안겨울숭어축제를 취소하고 사고 수습과 피해자, 유가족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무안군, 정신건강 증진 사업 우수기관 및 업소 선정 무안연합의원, 동네의원 마음-이음 사업 우수기관 선정 풍경마트, 자살수단 차단사업 우수업소 선정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치료 연계 번개탄 판매 방식 변경 등 자살 예방 노력

한국자유총연맹 무안군지회 포순이 봉사단은 연말연시를 맞아 무안군 관내 취약계층 34가구에 생필품 및 문구류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박영일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무안군청년플랫폼, ‘청년 만남의 날’ 성과공유회 성료… 청년 40명 참석해 한 해 활동 돌아보고 소통·연대 강화

전남 무안군은 농산물 고부가가치 창출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성된 무안군융복합센터의 운영을 시작하고 제1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센터는 고구마, 단호박 등 농산물 페이스트 생산 및 개별급속냉동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공유주방 형태로 운영되어 다수의 농가와 가공업체가 지역 농산물을 가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