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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이 내구연한이 지난 임대사업용 불용농기계 24종 92대를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공개 매각한다. 입찰은 10월 29일부터 3차에 걸쳐 진행되며, 무안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만 참여할 수 있다.

전남 무안군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일반음식점 50곳을 '2025년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선정된 업소는 위생, 서비스 등을 종합 평가받았으며, 향후 2년간 검사 면제, 시설개선자금 우선 융자, 위생용품 지원,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전남 무안군이 오는 11월 3일부터 모바일 무안사랑상품권의 인센티브 지급 방식을 기존 '선할인'에서 결제 금액 기준으로 월말에 캐시백을 지급하는 '후캐시백' 방식으로 전환한다. 이번 변경은 부정 유통 방지 및 지역 소비 촉진을 목적으로 하며, 지류 상품권은 기존 선할인 방식이 유지된다. 군은 10월 27일부터 집중 홍보를 통해 군민 혼선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이 제3회 무안갯벌낙지축제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무안읍 뻘낙지 거리 및 중앙로 일원의 교통을 전면 통제한다. 군은 행사 준비를 위해 공영 주차장을 폐쇄하고 임시 주차장 이용을 권고하며, 군민과 관광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전남 무안군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니페스토 이해와 실천'을 주제로 한 제155회 황토골 자치마당을 개최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이 강사로 나서 공약 이행과 책임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군은 이를 통해 군민 신뢰 행정을 실천하고 직원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이 24일 무안군종합스포츠파크에서 어린이, 학부모, 교직원 등 3,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어린이집 튼튼 신나는 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체육대회, 태권도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는 장이 되었다.

무안군 청계면이 지난 24일 '제29회 노인의 날 및 제24회 면민의 날' 행사를 6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발전에 헌신한 어르신들께 감사하고 세대 통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념식에서는 모범노인, 효행상 등 시상과 함께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전남 무안군과 신세계푸드가 협력하여 '무안양파빵' 등 7종의 제품을 출시, 3개월간 32만 개 이상 판매하며 200톤의 양파를 소비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협업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한 상생 협력의 모범사례로 평가받는다.

전남 무안군이 주민 편의를 위해 무안읍사무소 무인민원발급기에서도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로써 관내 발급 가능 장소는 12곳으로 늘었으며, 군은 내년 2개소를 추가 설치해 민원 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이 양파·마늘 정식 시기를 맞아 악취와 영농 피해를 유발하는 불법 비료 유통 및 야적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군은 비용 절감을 위해 관외에서 반입된 부숙되지 않은 비료를 무단 방치하는 사례가 늘자, 주요 진입로에서 단속을 벌여 적발 시 고발 및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전남 무안군이 11월 20일부터 실시되는 '2025 농림어업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0월 27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108명의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이번 조사는 농림어업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책임감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무안군 무안지역자활센터가 23일, 커피 찌꺼기(커피박)를 재활용하여 친환경 제품을 만들고 자활 일자리를 창출하는 '커피박환전소카페 커피큐브'를 개소했다. 자활 근로자들이 직접 운영하는 이 순환경제형 카페는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기여하고, 지역 내 자원순환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