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운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해 밑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 10여 명이 참여해 조리부터 전달까지 솔선수범했으며, 하묘교회 정금철 목사는 교회 식당을 무료 개방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 사업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영양 불균형 해소와 고독사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전남 무안군 청소년수련관은 ‘우리고장 바로알기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100여 명의 청소년들에게 무안의 역사·문화·예술·생태·환경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무안향교, 약사사 등의 유적지와 전통생활문화테마파크, 오승우미술관 등을 방문하여 지역의 가치를 이해하고 자연과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전남 무안군은 1973년 농지법 시행 이전부터 주택 및 창고 용지로 사용된 토지에 대해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개년에 걸쳐 지목변경 사업을 추진, 토지거래 제한 및 재산권 행사의 불편을 해소하고 재산권을 보호한다.

전남 무안군은 45명의 신입생을 맞이하며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노인대학은 연말까지 매주 1회 운영되며, 건강관리, 정보화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활기찬 노년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 오룡지구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중앙투자심사 통과. 255억 원 투입,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생활문화센터, 출장소, 육아나눔터 등 조성. 내년 상반기 착공 목표, 지역 생활문화 거점 기대.

전남 무안군은 4월 12~13일 해제면 송계마을에서 '2025 해제면 유채꽃 축제'를 개최한다. 10.5ha 규모의 유채꽃밭과 함께 해변 버스킹, 페이스페인팅,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제18회 해제면민의 날 기념식과 함께 열려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될 전망이다.

전남 무안군은 8일부터 구제역 발생지 주변 3km 이내 방역대로 설정된 우제류 177농가를 대상으로 이동제한 해제 검사를 실시한다. 지난달 16일 일로읍의 한 한우 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했으나,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추가 확산은 없는 상황이다. 무안군은 구제역 확산 차단을 위해 관내 모든 우제류 30만 두 긴급 백신 접종, 통제초소 운영, 소독차량 운영, 축산 전담 공무원 배치, 소독약품 및 생석회 공급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무안군청 검도팀, 봉림기 전국실업검도대회 단체전 우승 및 개인전 3위 쾌거! 전국 23개 팀 참가한 대회에서 남양주시청 꺾고 우승, 2연패 달성하며 명문팀 입증. 유하늘 선수 개인전 3위. 김산 군수, 지속적인 지원 약속.

전남 무안군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라오스 계절노동자 133명을 시작으로 올해 총 575명의 외국인 계절노동자를 농가에 투입한다. 이들은 최장 8개월간 지역 농촌에서 근무하며, 무안군은 계절노동자 인권 보호 교육을 강화하고 프로그램 확대 운영을 통해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나설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사회복지시설과의 정보교류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무안군청 사회복지과를 비롯한 5개 기관이 참여하여 기관별 연계방안, 지역자원 발굴 및 연계, 자원봉사 연계 등 효과적인 복지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저출산·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위한 '인구문제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무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무안군은 출생부터 교육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정책을 통해 전국 군 단위 인구 증가율 1위를 달성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남 무안군은 최근 조·중생 양파에 발생하는 노균병 확산 방지를 위해 농가에 적극적인 방제를 당부했다. 특히 4월을 2차 노균병 취약 시기로 보고 집중 방제 기간으로 정해 홍보와 안내를 강화할 예정이다. 약제 방제 시 다양한 계통의 농약을 번갈아 사용하고, 일주일 간격으로 주기적인 방제를 실시해야 효과적이며, 농약 사용 지침 준수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