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운남면 복지기동대는 취약계층 가정을 발굴하고 주거환경 개선, 생활불편 해소, 안전 점검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한부모 부자가정의 주거환경 개선, 독거노인의 보일러 고장 및 지붕 누수 수리 등 10가구를 지원했으며, 밑반찬 나눔, 후원물품 전달 등 다양한 복지 활동을 펼쳤다.

무안군 청계면 청년회는 20일 승달산 철쭉공원에서 낡은 시설물 정비 및 철쭉 100주를 심는 '철쭉공원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 2005년부터 이어진 이 활동은 지역의 상징인 승달산을 아름답게 가꾸고 지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등산로 쓰레기 수거 및 산불 조심 캠페인도 병행했다. 청년회는 지난 3월에도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청소 봉사를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사랑 실천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 드림스타트는 전라남도약사회 무안군분회와 업무 협약을 맺고 200만원 상당의 응급약품을 지원받았다. 이번 협약은 ‘찾아가는 응급처치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응급상황과 안전사고에 대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무안군약사회는 가정용 응급약품 꾸러미를 기탁했고, 드림스타트는 5월부터 대상 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약사회는 아동통합사례관리사를 대상으로 의약품 사용법과 보관 방법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

전남 무안군은 22일 2026년 국·도비 지원 건의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총 80건, 8,463억 원 규모의 사업에 대한 대응 전략과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통합바이오가스화 시설, 지역 상권 활성화,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 유아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 등이 포함됐다. 무안군은 중앙부처와 국회 방문 등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교육 및 소방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최근 빈번한 화재 발생에 따라 안전의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소방서와 협력하여 진행되었다. 교육은 가정 내 화재 대응 요령, 소화기 사용법, 대피 유의사항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의 질의응답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무안경찰서 남악지구대는 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고 추가 피해를 막았다. 피해자는 검사 사칭 보이스피싱범에게 속아 6,000만 원을 전달한 후, 추가로 7,000만 원을 인출하려 했으나 금융기관 직원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여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다액현금 인출 통보제도'와 금융기관 직원의 기지로 피해를 예방한 사례이다.

전남 무안군은 13개월~20개월 영아 15명을 대상으로 '2025년 두뇌 팡팡! 오감발달 영아운동교실'을 운영했다. 딸기, 단추, 한천 등을 활용한 촉감놀이로 아이들의 감각 통합 발달을 도왔으며, 참여 부모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무안군은 하반기 확대 운영을 계획하고 있으며,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모자보건 프로그램을 지속할 예정이다.

전남 무안군은 어업인 소득 증대와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영산강 수역에 우량 뱀장어 종자 6,000여 마리를 방류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민물고기연구소에서 매입한 종자이며, 향후 뱀장어, 메기, 동남참게 등 다양한 어종을 추가 방류할 계획이다.

무안군 현경면 복지기동대, 취약계층 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집 안팎 정리, 도배장판 및 창호 교체 등으로 쾌적한 환경 제공. 대상 가구는 고령 노모 부양하며 어려움 겪던 중 복지기동대 도움으로 새집 같은 환경 마련.

무안군, 구제역 확산 방지 및 조기 대선으로 인해 제11회 무안황토갯벌축제 9월로 연기 결정. 어린이 중심 가족 단위 관광객 맞춤형 상시 프로그램 준비했으나 아쉬움 남겨. 9월 축제 일자 신속 확정 예정. 무안연꽃축제는 예정대로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

전남 무안군은 구제역 확산 및 지역 안전 확보를 위해 '제56회 무안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5월 7일에서 6월 16일로 연기한다. 이번 결정은 대통령 선거, 농번기, 무안군의회 정례회, 무안연꽃축제 일정 등을 고려한 결과이며, 군은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성대한 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다.

무안군 운남면 복지기동대는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 가구의 누수된 기름통을 교체하고, 벽지와 장판을 새로 시공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