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해제면 원갑사, 부처님오신날 맞아 200만 원 기탁. 2017년부터 매년 소외된 이웃 위한 나눔 활동 지속, 장학금 지원 등 이웃사랑 실천.

전남 무안군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소규모 생활밀집시설 안전점검 대상 시설물 선정을 위한 주민 의견을 6월 13일까지 수렴한다. 경로당, 교량, 복지회관, 노후 건축물 등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된 시설은 전문가 합동 점검을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단, 관리자 있는 시설, 공사 중인 건물, 소송(분쟁) 중인 시설, 법정 의무점검 대상 시설물은 제외된다. 참여는 국민안전신문고 또는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전라남도는 개정된 공익직불법에 따라 하천 농지와 공익사업 수용 농지도 직불금 지급 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접수 기간을 5월 30일까지 한 달 연장한다. 하천구역 농지는 친환경 인증 농산물을 재배하고 9월 말까지 인증을 유지해야 하며, 공익사업으로 농지전용된 농지는 직전 연도까지 보상을 받지 않고 1년 이상 농업에 이용할 수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 전남도는 4월 21일 현재까지 19만 8천 건의 공익직불금을 접수했으며, 미신청 농업인들에게 기한 내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1억 4천만 원 규모의 '2025년 사회적경제 시장확대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유망 사회적경제기업의 민간투자 유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실전형 투자유치 훈련, IR 자료 고도화, 투자구조 설계, 실전 피칭 코칭 등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IR 본선대회 이후에도 투자사 매칭상담회, 성과 홍보, 경영전략 멘토링 등 사후 관리를 강화하여 실제 투자 유치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기업 모집은 16일까지이며, 최종 선정된 3개 기업에는 총 1억 원의 자금이 지원된다.

전라남도는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발판 삼아 '남도정원 산책' 코스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정원 관광 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다. 전남 관광플랫폼(JN TOUR)을 통해 테마별 맞춤형 정원 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전통정원, 캠핑 등 5개의 테마 코스, 담양, 구례, 해남 등 13개 지역 코스, 4박 5일 장기 코스 1개 등 총 19개 코스를 운영한다. 국립정원문화원과 월간 가드닝 등과 협력하여 정원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민간 정원 발굴 및 브랜드화를 통해 정원 관광 산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국토교통부의 ‘항공안전 혁신 방안’에 따라 무안국제공항과 여수공항의 안전 시설을 대폭 강화하여 안전한 공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무안국제공항에는 조류탐지 레이더, 열화상카메라 등 최첨단 장비 도입 및 조류 대응 전담 인력 증원, 공항 주변 환경 관리 체계화 등이 추진되며, 여수공항에도 방위각 시설 개선 및 조류 탐지 레이더 도입이 계획되어 있다.

무안군 망운면 톱머리마을은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마을 광장에서 제2회 톱머리마을 풍경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전시회를 통해 톱머리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주민들은 으뜸마을 사업의 성과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남 무안군은 영산강 강변도로와 자전거길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위치 알림 기초번호판 90개소를 설치했다. 향후 산책로, 공원 등 보행자 안전사고 대응이 필요한 구간으로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이 ‘인구늘리기 간담회’를 개최하여 남악·오룡지구 중심의 인구 증가 성과를 점검하고, 지속적인 인구 유입 확대 및 균형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2024년 무안군 인구는 2,391명 증가, 전국 13위를 기록했으며, 2025년 4월 말 기준 인구는 93,722명에 달했다. 간담회에서는 정주 여건 개선, 보육·교육·문화 지원 등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 지원, 생활편의 서비스 확대, 체육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제안이 나왔다. 무안군은 간담회 의견을 바탕으로 인구 유입 촉진 전략을 보완하고 도시와 농촌의 균형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무안군청년플랫폼이 전라남도 주관 '2025년 시·군 청년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인공지능 리터러시 역량강화사업, 청년정책제안대회 등 청년들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정책 참여를 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무안군은 청년센터 2곳 운영 및 다양한 청년 지원정책을 통해 청년들의 성장과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전남 무안군은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시설인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일로읍 오룡지구 중흥-S클래스 아파트 단지 내)의 운영 수탁기관을 5월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등 사회(아동)복지 관련 사업 수행 실적이 있는 단체가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기관은 5년간 센터 운영을 맡고 무안군의 행정 및 재정적 지원을 받는다.

무안군 장애인종합복지관은 29일 망운문화복지센터에서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이 어려운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희망이동복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복지관 이용 안내, 최신 복지정보, 건강관리법 등을 소개하고, 노래교실, 레크리에이션, 점심식사 제공 등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무안군청과 협력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