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군이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장기입원 후 퇴원한 재가의료급여 8가구를 방문해 이불과 매트 등 난방용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의료급여 수급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재가의료급여사업'의 일환으로, 군은 겨울철 안전 수칙 안내와 함께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을 병행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이 일로읍 오룡지구 아파트 단지 내에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공백 해소와 맞벌이 부부의 육아 부담 경감을 위한 '무안군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을 개소했다. 정원 20명 규모의 이 센터는 무안군사회복지협의회가 위탁 운영하며,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남 무안군 청소년수련관이 40여 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통 공예와 간식 만들기를 체험하는 '청소년, 전통으로 물들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가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군은 앞으로도 전통문화 체험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이 오는 11월 8일 일로읍 오룡공원에서 소상공인 판로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플리마켓 '마켓 올래(來)'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80여 팀의 판매자가 참여해 리빙, 푸드,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가족 방문객을 위한 피에로 공연, 풍선아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무안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도 같은 장소에서 열려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될 전망이다.

전남 무안군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포함 총 3억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무안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 엘리베이터와 휠체어 관람석을 설치하여 장애인 및 노약자의 편의를 증진하고, 2층 관람석 접근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 남악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가 초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주말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청소년들은 지역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하고, 특산물인 고구마를 이용한 빵 만들기 체험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

오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남악중앙공원 일원에서 제5회 무안 YD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에일리, 민경훈, 국카스텐 등 유명 가수의 축하공연과 전국 댄스·밴드 경연대회, 1,000여 명이 참여하는 거리 퍼레이드, 길거리 농구대회 등 청년과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전남 무안군이 2025년 관내 어린이집 19개소 356명의 원아를 대상으로 '치카푸카! 어린이! 구강교실'을 운영했다. 올해는 대상을 4세 아동까지 확대했으며, 구강보건교육, 올바른 칫솔질 교습, 구강검진, 불소도포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고 학부모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전남 무안군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물맞이골 산림욕장 및 불무공원 일원에서 '물맞이골 숲 걷기 및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레트로 가을소풍'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워커블시티 무안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군민 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산림복지시설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숲 걷기 스탬프 투어, 반려식물 만들기, 레트로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전남 무안군이 보건소, 복지관, 대학교가 협력하여 어르신을 위한 치매예방교실 '두근두근 레시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인지·정서·신체 건강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며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고, 지역사회 협력의 좋은 사례로 평가받았다.

전남 무안군이 '무안읍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이 2026년 체육진흥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도비 6억 원을 확보했다. 총사업비 29억 원을 투입해 27홀 규모로 조성되는 이 사업은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군민 건강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무안군이 지난 1일 '갯벌낙지축제'와 연계하여 '2025년 무안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성과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읍·면별 13개 주민 동아리팀의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키링 만들기, 드립커피 체험 등 15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산 군수는 앞으로 더 많은 주민이 문화·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