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2일 아동 통합사례관리 역량 강화 및 서비스 효과 극대화를 위해 제2차 외부 슈퍼비전을 개최했다. 목포대 간호학과 조선희 교수가 참여하여 고난도 사례 분석 및 개선 방향을 논의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슈퍼비전을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전남 무안군,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인수 77,687명 확정. 오룡 2지구 입주 등으로 인구 증가. 5월 29일~30일 사전투표, 6월 3일 본 투표 실시.

전남 무안군 해제면 송석리에 2,400억원 규모의 '도리포 리조트단지' 조성 사업이 전라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여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도리포카이파는 호텔, 풀빌라, 연회장, 락카페 등 다양한 휴양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년 투자협약 체결 이후 행정절차를 진행해 온 이 사업은 올해 하반기 착공하여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무안군의 '도리포 관광명소화 사업' 및 '서남해안 명품경관 조성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며 새로운 해양 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무안군 몽탄면 분회경로당, '2025년 경로당 공동생활의 집' 사업 선정! 숙박, 식사, 안전 돌봄 기능 갖춘 복합생활공간으로 변신 예정

무안군 몽탄면은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와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는 20여 명이 참여하여 집 안팎 청소, 벽지 교체, 노후 마루 교체 등을 진행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을 마련했다.

전남 무안군은 몽탄면 꿈여울 마마학당 학생들과 함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지붕 추락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무안군이 전국 최초로 시작한 마을공동체 기반 ‘엄마학교’인 몽탄 꿈여울 마마학당에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에게 중대재해 예방의 중요성과 안전보호구 착용의 필요성을 알렸다.

전남 무안군은 고구마 재배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과 노동비 절감을 위해 '고구마 트레이 삽목묘 기계정식 시연회'를 개최했다. 농업기술센터는 2023년부터 트레이 삽목묘를 활용한 기계정식 실증시험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시연회에서는 반자동 및 자동 방식의 채소정식기를 활용하여 정식 시험을 진행했다. 결과적으로 두 방식 모두 양호한 정식률을 보였으며, 특히 반자동식은 묘 조건이 까다롭지 않고 결주율이 낮아 실용화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추진위원회는 무안국제공항 정상화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공항 현황 및 하반기 정상 운영을 위한 필요 조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조속한 원인 규명과 공항 폐쇄 기간 연장 반대 의견을 모았다.

전남 무안군은 21일 관내 소규모 급식 시설 종사자 54명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식중독 발생 현황, 예방법, 식재료 관리 요령, 조리 단계별 위생 수칙 등 현장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산 군수는 지속적인 위생 교육과 관리 강화를 통해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무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전문요양원 어르신들을 위해 전통문화 공연 프로그램 ‘오늘이 제일 좋은 날’을 운영했다. 여성분과 위원들과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전래동화, 민요, 장구, 숟가락 장단, 오카리나 연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늘이 제일 좋은 날' 프로그램은 3월부터 관내 노인요양시설과 주간보호시설을 방문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11월까지 총 9개 기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전남 무안군은 치매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해 남악과 무안 파크골프장에서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고령화로 인한 치매 환자 증가 추세에 따라, 검진을 기피하는 사례가 많아 조기 발견이 어려운 상황을 개선하고자 적극적인 검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남 무안군은 20일 남악복합주민센터에서 신도시 노인복지회관 건립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주민들은 편리한 시설,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지역 사회 연계 서비스 확대 등을 제안했고, 김산 군수는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활동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신도시 노인복지회관은 삼향읍 남악리에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올해 하반기 설계에 착수하여 내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