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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찾아가는 황토골 복지학당'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반려식물 만들기, 요리 실습 등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활기찬 노후를 지원한다.

전남 무안군은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 참여 독려를 위해 고등학교, 대학교, 지역 주요 시설 등을 중심으로 다각적인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생애 첫 투표를 앞둔 고3 학생들과 청년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전 세대 투표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했다.

무안군은 정신건강 위기 극복을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통해 심리상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중증정신질환자를 위한 통합 사례관리 서비스를 강화하며, 생명지킴이 안전망 구축을 통해 자살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같은 재난 발생 시 심리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무안군 해제면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복지기동대의 날’을 운영, 노후 가구 교체, 실내 정리정돈, 주택 수리 등 맞춤형 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정리정돈 전문가를 정기적으로 파견하여 지속적인 주거환경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 드림스타트는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10명에게 희망 선물을 지원하는 '오월의 산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아동들은 무선이어폰, 폴라로이드 카메라, 블록 장난감 등 20만원 내에서 원하는 선물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정서적 지지와 자존감 회복의 기회를 제공받았다.

전남 무안군은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교통약자의 투표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무안군 선거관리위원회와 협력하여 교통편의 대책을 마련했다. 거동이 불편한 유권자는 사전 신청을 통해 투표소까지 왕복 교통편과 활동보조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6월 3일 본투표일에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지역 유권자에게도 교통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양파·마늘 수확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6월 13일까지 공무원 600여 명이 참여하는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한다. 고령농, 영세농 등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우선 지원하며, 도청,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자원봉사 인력을 연계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이 '푸른동행, 클린무안' 캠페인을 통해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선다. 주민 참여형 환경정화, 생활환경 개선, 경관 개선 등 3대 과제를 중심으로 54개 실천과제를 추진하며,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군민 주도의 자율적 참여를 독려한다.

전남 무안군, 외식업소 경쟁력 강화 위해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추진. 일반 및 휴게음식점 6개소 선정, 경영관리, 마케팅 전략, 위생·식재료 관리, 메뉴 개발 등 맞춤형 컨설팅 제공. 6월 13일까지 무안군 보건소 보건행정과 위생팀 신청 접수.

전남 무안군은 인구 유입과 정착 지원을 위한 ‘전입 지원 안내서’를 제작·배포하며 ‘살고 싶은 무안군’ 만들기에 나섰다. 안내서에는 0세부터 18세까지 자녀 1인당 최대 1억 2천만 원을 지원하는 ‘성장단계별 지원금’을 비롯해 51개 주요 지원사업이 담겼다. 임신·출산·양육, 교육, 청년, 일자리, 주거, 귀농·귀촌, 복지 등 생애주기별 지원책이 포함됐으며, 전입환영 프로그램, 산후조리비, 출산장려금, 영유아 건강관리비, 입학축하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청년층에는 결혼축하금, 주거비 지원, 일자리 연계, 귀농·귀촌 지원 등 맞춤형 정책이 강화됐다. 김산 군수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무안, 청년이 돌아오는 무안, 어르신이 평안한 무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내서는 각 읍·면사무소에서 무료 배부된다.

전남 무안군은 6월 2일부터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행복택시 전용카드 정산시스템'을 도입한다. 기존 종이쿠폰 방식에서 전용카드 시스템으로 전환하여 쿠폰 분실 및 훼손 우려를 해소하고, 실시간 전산 관리를 통해 행정 효율성과 정산 투명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행복택시 카드는 각 읍·면 사무소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김산 무안군수는 26일 전국 최대 규모(3MW)로 조성 중인 영광군 염산면 월평마을 영농형 태양광 발전단지(1단계, 1MW 완공)를 방문하여, 모내기 현장을 살펴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주민들은 직불금 제외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했고, 김 군수는 농촌소득 증대 및 지역소멸 위기 극복 대안으로 영농형 태양광을 제시하며 무안군 도입 방안 검토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