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군 청소년수련관은 '꿈을 잡(JOB)는 하루'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80여 명의 청소년들은 도자기 공예, 향수 만들기, 제빵, 사물인터넷(IoT), 드론·센서 등 다양한 분야를 체험하며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참여 청소년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창의성을 기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안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한 진로 탐색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 남악 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11월까지 목포대와 함께 ‘찾아가는 환경교실’을 운영, 청소년 대상 체험형 환경교육을 제공하고 환경 보호 인식 제고 및 생태 감수성 함양을 목표로 한다. 탄소중립, 플라스틱 오염 등 다양한 환경 주제를 다루며 이론 교육과 체험 활동을 병행하여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한 감수성을 키울 것으로 기대된다.

무안군, 청년 주도 지역 문제 해결 위한 '무안 청년 정책 발굴단' 참여자 모집(~6/18)

무안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 27일 관내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토닥토닥 마음돌봄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플라워테라피와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 해소 및 자기 돌봄의 시간을 제공하여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무안군은 앞으로도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무안경찰서, 무안교육지원청, 무안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보호를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청소년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주류 및 담배 판매 금지 안내문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미부착 업소에 대한 시정 조치 및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무안군 청소년수련관은 4월부터 5월까지 관내 소규모 초등학교 5개교 250여 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 이음 교실’을 운영했다. 드론 조종, 감정 향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농촌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 감수성 향상과 창의적 사고력 함양에 기여했다.

전남 무안군은 어족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해제 도리포항·마실항, 운남 도원항 일대에 감성돔 치어 22만 마리를 방류했다. 올해 뱀장어, 점농어, 대하 등 다양한 어종을 방류했으며, 향후 낙지, 주꾸미, 갑오징어 등도 추가 방류할 계획이다. 또한, 주꾸미와 낙지 금어기 기간 산란·서식 환경 보호를 강화하여 수산자원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3월 4일 부인과 함께 사전투표에 참여하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무안군은 공명선거 실현을 위해 선거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남 무안군 대표 브랜드쌀 ‘황토랑쌀’이 2025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16년 연속, 총 18회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게르마늄 풍부 간척지에서 재배되어 미질과 밥맛이 우수하며, GAP 인증 자동화 시설에서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쳐 당일 도정 및 출고를 통해 신선도를 유지한다. 무안군은 황토랑쌀이 전국 최고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생산 기반 확충, 유통·판로 확대, 농민 지원 강화 등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 24명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정신질환자의 문화 체험 기회 확대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무안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체험과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 정신건강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과 무안경찰서는 치매환자 실종 예방 및 신속한 발견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령화로 인한 치매환자 실종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실종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정보 공유, 예방 홍보 등을 추진한다.

전남 무안군은 28일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재난대처 및 재난정신건강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국립나주병원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되었으며,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 및 심리적 대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무안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