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군은 제28회 무안연꽃축제(6/26~29)를 기념해 SNS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5일부터 29일까지 축제장 방문 인증샷 또는 축제 홍보 게시물을 공유하고,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게시 후 맛뜰무안몰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남기면 참여 완료.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무안 양파 3kg 증정. 이벤트는 축제 홍보 및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기획됐다.

무안군 무안읍 복지기동대는 드림스타트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쓰레기 수거 및 청소, 도배·장판 교체 등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전남 무안군은 6월 16일 무안종합스포츠파크에서 ‘제56회 무안군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풍물길놀이, 읍면 무지개 입장식, 푸른동행 Clean 무안 결의대회, 군정발전유공 표창,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읍면별 단체 화합경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KBC 특집 공개방송 축하공연에는 진성, 김혜연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한다. 농공단지 생산품 전시, 맛뜰무안몰 홍보 등 지역경제 활성화 부스도 운영된다. 당초 5월 7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구제역, 대통령 선거 등으로 연기되었다.

무안군청년플랫폼, 지역 청년 취업 경쟁력 강화 위해 'AICE BASIC 자격증 취득과정' 운영. 6월 24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 교육은 KT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 개발한 인공지능 자격증 AICE BASIC 취득을 목표로 하며, 수강료와 교재비는 전액 무료. 만 19세~45세 무안군 거주·재학·재직 청년 우선 모집하며, 전남 청년도 참여 가능. AI 기초 개론부터 실전 프로젝트까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자격시험 응시료도 지원.

전남 무안군은 5월 19일부터 27일까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과 연계한 ‘통합건강증진교실’을 운영하여 지역 주민 70명에게 디지털 기술 기반의 체계적인 건강관리 및 생활 습관 개선 교육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24주간 앱과 스마트워치를 활용하여 건강 데이터를 기록하고, 전문가의 대면 교육을 통해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는다. 무안군은 향후에도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주민 건강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의 양파 소비 촉진 운동에 신세계푸드가 동참하여 농가 돕기에 나섰다. 신세계푸드는 무안산 자색양파 200톤을 구매하여 프랜차이즈 등에 납품할 계획이며, 이는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상생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무안군은 신세계푸드의 참여가 양파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남 무안군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에게 매월 20만원의 출생기본수당을 지급하며, 6월부터는 현금 10만원과 무안사랑상품권 10만원으로 지급 방식을 변경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무안사랑상품권은 관내 4,0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군은 올해 9억원의 예산 투입을 예상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출생기본수당이 출산 장려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남 무안군은 10일부터 남악·오룡 지역을 순환하는 공영버스 333번 노선 운행을 시작한다. 이는 남악지구와 오룡1·2지구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특히 목포 간선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오룡2지구 교통 공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333번 노선은 오룡차고지를 기점으로 오룡2지구 신규 아파트 단지, 남악 지역 주요 교육시설, 남악 주요 지점을 순환하며, 일 20회 운영, 배차간격은 약 30분이다. 출퇴근 시간대에는 기존 버스 노선과 중복되지 않도록 조정하여 효율성을 높였다.

전남 무안군은 가족의 달을 맞아 '3D펜을 이용한 나만의 랜드마크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에펠탑을 만들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을 도모했다.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 매우 만족 75%, 만족 25%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무안군은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복지 기반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 한편, 맘쓰허그 무안군 장난감도서관은 2023년 12월 개관 이후 꾸준히 이용객이 증가하며 부모와 아이를 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남 무안군 남악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 27명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남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협력하여 기후변화와 환경보전의 필요성을 배우고, 공기정화식물 심기 체험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의식을 높였다.

전남 무안군은 양파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공직자들이 양파 5톤을 자발적으로 구매하고, 온라인 쇼핑몰 '맛뜰무안몰'에서 30% 할인 기획전을 진행하는 등 양파 소비 촉진 운동을 전개한다.

전남 무안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4월 29일부터 5월 29일까지 '목공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소년들에게 목공 체험과 작품 제작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기초 교육부터 실습까지 전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