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군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3,000명을 대상으로 혹서기 안전 교육을 6월 말까지 진행한다. 폭염 대응 요령, 온열질환 예방수칙 등 안전 수칙 교육을 통해 혹서기 건강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사회활동 참여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무안군 몽탄면은 제2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을 기념하고 주민자치센터의 인지도 향상을 위해 20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현판식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출발점으로,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무안군은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무안천 지방하천을 점검하고 제방, 배수로, 하천 주변 등을 확인하며 신속한 정비를 지시했다.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 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전남 무안군은 '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무안군민의 날 행사와 연계하여 구강보건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보건소 치과의사들이 직접 구강 상담, 검진, 칫솔질 교육, 틀니 세척법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치아 건강과 전신 건강의 연관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전남 무안군은 7월 17일 치매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상반기 치매관리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치매안심센터 역할 강화와 기관 간 협력을 통한 치매 통합 돌봄체계 구축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전남 무안군은 취약계층 생활 안정과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4명을 6월 23일부터 7월 4일까지 모집한다. 공공근로사업 92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30명을 모집하며, 사업기간은 8월부터 11월까지다. 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 75세 미만 무안군민 중 가구소득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 원 이하인 자로, 실업급여 수급자, 공무원 가족, 공적연금 수령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최종 참여자 명단은 7월 25일경 군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다.

무안군청년플랫폼, '2025년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발대식' 및 '제2회 무안군 청년체전' 성황리 개최. 지역 청년 공동체 의식 제고 및 자율적 참여 기반 마련 목표로, 청년단체, 무안군청년협의체, 일반 청년 50여 명 참여. 팀별 프로그램, 무안 양파 답례품 제공 등 지역 경제 기여. 청년 주도 참여형 프로그램 가능성 확인, 지속 가능한 공동체 기반 위한 다양한 활동 계획.

전남 무안군은 생활폐기물 관련 주민 불편 해소 및 청소 업무 종사자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27억 원을 투입, 무안읍 성동리에 중부권 환경클린센터를 신축하고 19일 준공식을 가졌다. 센터는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단속본부, 종량제봉투 판매소, 종사자 휴게공간, 청소차량 차고지 등을 갖추고 있으며, 무안읍, 몽탄면, 청계면 3개 읍·면의 청소 업무를 담당한다. 무안군은 2023년 남부권 환경클린센터에 이어 이번 중부권 센터를 조성했으며, 2026년에는 서부권 환경클린센터 건립을 추진하여 권역별 통합 환경행정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무안군, 인구 증가율 전국 군 단위 1위 달성! 10만 인구 조기 달성 목표로 출산 장려 및 청년 지원 정책 확대.

전남 무안군 남악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 27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식중독 예방, 올바른 손 씻기, 건강한 간식 만들기 등 ‘위생·영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전남 무안군은 뇌졸중 장애인의 재활과 건강 증진을 위해 치유농업센터 '그린케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월 23일까지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식물을 가꾸는 활동을 통해 신체 기능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확대도 검토 중이다.

전남 무안군은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안정을 위해 2024년 하반기 총 280억 원 규모의 무안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인한 지역경제 피해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로부터 특별지원을 받아 국비 20억 6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7월부터 9월까지 150억 원 규모의 상품권을 17% 할인율로 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