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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 회산백련지에 백련이 만개하며 여름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7월 말까지 진주 유등 캐릭터 전시, LED 장미와 경관 조명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되며, 백련카페, 황토맨발길 등도 인기를 끌고 있다. 무안군은 회산백련지를 오감만족형 복합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무안경찰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위해 생활지원사 대상 교통안전 교육 실시. 전남경찰청과 협력하여 무안군 사회복지협의회 생활지원사 80명에게 고령 보행자 사고 위험 유형, 안전수칙, 교통기초질서 등 교육. 최근 증가하는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위한 선제적 대응 및 복지 현장과의 협력 강화.

전남 무안군은 오는 18일부터 불무공원 모두누리놀이터와 남악 중앙공원 복합놀이시설 내 어린이 물놀이장 2곳을 운영한다. 미끄럼틀, 바닥분수 등 다양한 놀이기구와 안전요원, 그늘막, 휴게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중앙공원 물놀이장에서는 개장식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7월 18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되며, 맞벌이 가정을 위해 7월 29일부터 8월 10일까지 야간 특별운영도 실시한다.

전남 무안군은 오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회산백련지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유아 풀, 파도 풀, 샤워실, 매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물놀이장은 매년 2만 3천여 명이 방문하는 명소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응급처치 교육을 수료한 요원을 배치하고 수질검사와 그늘막 정비 등 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이용요금은 성인 8천 원, 청소년 및 어린이 7천 원, 어르신 및 유아 6천 원이며 무안군민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남 무안군 남악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 23명을 대상으로 마약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마약의 위험성과 중독의 심각성을 알리고, 위기 상황 대응 방법 등을 안내하여 청소년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무안군은 지속적인 예방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6월 16일부터 7월 9일까지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임산부 20명을 대상으로 ‘임산부 몸튼튼 요가교실’을 운영했다. 임신 16주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주 2회 총 8회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신체 건강 유지, 정신적 안정, 건강한 출산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자의 80%가 ‘매우 만족’이라고 응답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무안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임산부와 영유아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94억 7천만 원을 46,604건 부과했다. 이는 오룡2지구 신축 아파트 준공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7.1% 증가한 수치다. 납부 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위택스, 지로, 인터넷뱅킹,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금 부과 및 재산 압류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전남 무안군은 저출생 시대에 가족 사랑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관내 유치원, 초등생 1,2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형극 인구교육’을 진행 중이다. '아빠, 도와줘!'라는 제목의 인형극은 마법사의 유혹에 빠진 주인공이 아빠의 사랑으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는 내용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전달하고 있다. 무안군은 지난해에도 '쉿, 동생이 사라졌어요' 인형극을 통해 형제애와 가족관계의 중요성을 교육한 바 있으며, 올해는 생명의 본질과 부모의 사랑에 대한 이해를 더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전남 무안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 급식소 72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여름철 위생관리와 식중독 예방교육을 진행 중이다. 개인위생 관리법 등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식중독 발생률 감소에 힘쓰고 있으며, 도마 세트 지원으로 위생 수준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무안군은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남 무안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7월 한 달간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폭염 안전교육 프로그램 ‘HOT한 여름, COOL한 대응’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폭염의 위험성을 이해하고 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낼 방법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폭염 대응 요령, 열사병 예방 수칙, 응급 상황 대처법 등을 교육한다. 무안군은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교육을 통해 폭염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청소년들의 안전 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행정안전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주관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심화 컨설팅'을 진행했다. 컨설팅에서는 지역 특성을 고려한 복지 서비스 개선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무안군은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9천만원의 예산으로 축사 환풍기 454대를 지원하고, 13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공급,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재해예방 수칙 홍보를 통해 농가의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