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군 남악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7월부터 12월까지 청소년들의 체력 증진과 또래 관계 형성을 위한 ‘해피투게더 스포츠 동아리 활동’을 운영한다. 축구, 피구 등 구기 종목을 중심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를 통해 기초 체력 측정, 기술 훈련, 미니게임 및 토너먼트, 스포츠 리더십 활동 등을 진행하며, 청소년들의 신체 건강, 협동심, 리더십, 사회성 함양을 기대하고 있다.

전남 무안군은 국가보훈대상자 위문활동을 실시하고, 군청 주차장에 국가유공자 전용 주차구역을 신설했다. 폭염 속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냉방용품 등을 전달하며 감사를 표했다. 국가유공자의 편의 증진 및 예우를 위해 전용 주차구역 설치와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여 사회적 배려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전남 무안군은 17~18일 기록적인 폭우에 비상 대응체제를 가동하고 재난 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 김산 군수는 현장 점검 중 건강 이상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 조치하고, 홍수취약지구 순찰 및 주민 대피 등을 지휘했다. 김 군수는 피해 최소화와 신속한 복구를 약속했다.

전남 무안군 청소년수련관은 환경의 달을 맞아 6월부터 운영한 탄소중립 프로그램 ‘오늘도 에코로움’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청소년들은 제스모나이트 트레이 만들기, 업사이클링, 비건 요리, 이끼 테라리움 꾸미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환경 보호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고 자발적인 실천 의지를 다졌다.

전남 무안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스포츠볼링동아리, 제1회 무안황토골배 볼링대회 첫 출전에 전원 수상 쾌거! 학생부 15명 참가, 장려상 4명, 격려상 11명 수상하며 실력 발휘. 대회 통해 실력 향상, 자신감 향상 계기 마련. 무안군, 청소년 잠재력 개발 위한 지원 약속.

전남 무안군은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벼 병해충 중점 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예찰과 방제지도에 나선다. 멸구류, 먹노린재, 혹명나방 등 병해충 발생과 피해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초기 방제를 강화하여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소득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공공기관 물품구매 담당자 대상 사회적경제기업 물품 우선구매 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인식 제고 및 공공구매 실적 향상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공공구매 제도 안내, 전남 공공구매 플랫폼 소개 등 실무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무안군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구매 확대 및 기업 성장 지원 의지를 밝혔으며, 메이커스페이스 공간 소개 및 협업 방안 모색도 함께 진행되었다.

전남 무안군 남악청소년문화의집은 한국과학창의재단 디지털새싹 사업과 연계한 『코딩큐브와 함께하는 디지털 놀이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청소년들은 놀이 중심의 SW·AI 체험을 통해 디지털 역량을 키우고, 인공지능(AI) 코딩큐브를 활용한 블록코딩 실습 등에 참여했다.

전남 무안군은 몽탄면 다산리를 포함한 4개 지구, 총 5,029필지(4,734,331.6㎡)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했다. 이로써 무안군은 2012년 이후 총 32개 지구, 26,000필지의 지적재조사를 마무리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무안군은 '2025년 무안군 주민참여예산 예산학교'를 개최하여 2026년 예산편성을 앞두고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의 효과적인 예산 심의를 지원했다. 교육은 무안군 재정 여건과 주민참여예산제 전반을 다루었으며, 8월 8일까지 주민참여예산 공모 기간을 연장 운영한다. 무안군은 지난 3년간 주민참여예산으로 77건, 33억 원을 예산에 반영했다.

전남 무안군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7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무안황토갯벌랜드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 휴장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어린이용 대형 풀장, 대형 그늘막, 무더위 쉼터, 탈의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밀키트 조리가 가능한 '뷰맛집 셀프 주방', 카페, 포토존, 레트로 게임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되어 있다. 군은 안전한 운영을 위해 수질검사, 위생관리, 안전시설 점검을 완료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했다.

전남 무안군은 7월 한 달간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생명 존중 교육 프로그램 ‘토끼의 재판’을 운영한다. 체험형 교육으로 아이들이 생명의 가치를 배우고, 교직원 정신건강까지 지원하는 통합 정신건강사업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