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군은 남악·오룡지구 아파트 주민 201명을 대상으로 '2025년 도시농업 생활원예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6월 9일부터 7월 24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실내식물 화분 만들기와 전통 찹쌀고추장 담그기 체험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무안군은 도시민의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는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뇌병변 장애인의 재활과 건강 증진을 위한 치유농업 재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10회기에 걸쳐 압화 체험, 씨앗 파종, 허브 수확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여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96.36%)를 얻었다. 무안군 보건소는 향후에도 대상자 특성에 맞춘 치유형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23일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마늘 재배 농가 80여 명을 대상으로 마늘 생산자 교육을 실시했다. 마늘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마늘의무자조금단체의 역할, 마늘 경작신고 및 수급관리 방안, 주산지 마늘 재배 기술, 마늘 생산자의 역할과 조직화 방안 등을 다뤘다. 김산 군수는 마늘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가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무안군 여성농민회는 24일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여성 농업인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군 여성농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기념행사, 감사패 수여, 기후위기 대응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와 상호 교류 증진을 도모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여성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무안군 일로읍 복지기동대, 폭염 속 취약계층 에어컨 지원 사업 추진.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에어컨 작동 상태 점검 및 고장 기기 교체 지원, 사용법 안내 및 안부 확인 병행. 폭염 대비 긴급 대응체계 마련.

전남 무안군은 무안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1,100명을 대상으로 7월 15일부터 25일까지 영화 관람 등 문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무안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문화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전남 무안군과 국립목포대학교 창업혁신센터는 7월 29일부터 '전문메이커 교육과정 4기'를 운영한다. 3D 모델링 설계 및 3D 프린터를 활용한 간판 제작 교육으로, 교육비는 무안군민과 목포대 재학생에게는 전액 지원, 전남도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7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MNU메이커스페이스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무안군 삼향읍 새마을지도자회는 '푸른동행, 클린무안'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산리 국도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회원 40여 명이 참여하여 수해 쓰레기 및 폐기물 5톤을 수거했으며, 앞으로도 깨끗한 삼향읍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삼향읍은 기관사회단체 릴레이 및 마을단위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한 무안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전남 무안군이 2025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노동자 운영에서 무단이탈 '0명'을 기록,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무안군은 상반기 547명의 외국인 계절노동자를 MOU 방식과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으로 유치했으며, 입국 초기에 인권 및 성실근로 교육, 이름표 조끼 제공 등 세심한 조치를 통해 노동자의 자존감을 높이고 고용주와의 신뢰 형성에 기여했다. 하반기에도 400여 명의 계절노동자 입국을 앞두고 동일한 운영 방식을 통해 '무단이탈 제로'를 유지할 계획이다.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는 17일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제6회 지회장기 한궁대회'를 개최했다. 김산 무안군수, 이호성 군의회 의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노인 건강증진에 효과적인 한궁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장려하고자 마련되었다.

전남 무안군은 삼향농공단지에서 폭염 대응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근로자들에게 폭염안전 5대 기본 수칙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주의 폭염 예방조치 의무를 강조하고,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다국어 온열질환 예방지침 홍보물을 배포했다. 무안군은 아이스존 운영, 옹달샘 조성, 그늘막 설치, 살수차 및 얼음물 배치, 양산쓰기 운동 등 폭염 대응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남 무안군 치매안심센터는 21일 무안군공립노인전문요양병원을 방문하여 치매 공공사업 전반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치매환자의 건강과 안전 보호, 요양병원의 치매 관리 체계 향상을 위한 정기 점검으로, 2024년 공공사업 성과 평가 결과, 2025년 치매환자 지원 프로그램 추진 계획, 치매환자 및 가족 지원 등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