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군은 8월 5일부터 13일까지 '2025년 우리 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을 4회 운영했다. 무안 양파와 쌀을 활용한 퓨전 양파떡 실습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양파크림 흑미 떡케이크 등을 만들며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체험했다. 무안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홍보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디지털 소외계층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했다. 전라남도 디지털 배움터 에듀버스를 활용하여 키오스크 사용법, 헬스케어 기기 체험,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을 제공했다. 특히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과 개인정보 보호 교육은 큰 호응을 얻었다.

전남 무안군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을 위해 우호도시인 서울 중랑구로부터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받았다. 중랑구는 즉석밥, 라면 등 긴급 식료품을 전달했으며, 이는 무안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피해 군민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중랑구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수해 복구와 이재민 생활 안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무안군 청계면 새마을부녀회는 14일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부녀회원 30여 명은 도로변과 공원에서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 작업을 진행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청계면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환경 개선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무안경찰서는 8월 12일, 교통법규 숙지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교통기초질서 확립 및 인권 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다국어 교통안전 가이드와 자체 제작 소식지를 활용하여 비보호 좌회전, 우회전 시 보행자 보호 등 헷갈리기 쉬운 교통법규를 설명하고, 무면허·음주 운전의 위험성, 사고 발생 시 대처법 등을 안내했다. 또한, 임금체불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도 병행했다. 교육 참여자는 교육을 통해 잘못된 운전 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안경찰서장은 외국인 주민들의 교통법규 준수를 강조하며, 지속적인 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교통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무안군청년정책발굴단, 함양 서하다움청년레퍼런스플랫폼 벤치마킹 통해 지역 청년정책 발전 방안 모색

무안읍 복지기동대와 119 생활안전순찰대는 주거 취약계층 18가구를 대상으로 노후주택 화재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복지기동대는 전기, 가스 시설 점검 및 노후 콘센트 교체 등을 진행했고, 119 생활안전순찰대는 소화 패치 설치 및 화재 대피 요령 안내 등을 실시했다. 무안읍은 위생 안전 취약 가구에 청소, 방역, 생활 물품 지원 등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종합적인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무안군 망운면 복지기동대, 무안소방서와 협력해 노후주택 화재 예방 안전 점검 실시. 누전 차단 멀티 콘센트 교체, 소화패치 부착, 맞춤형 안전교육 등 진행. 집중호우 피해 가구 생활 불편사항 점검 병행. 무안군, 주민 안전 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 지속 운영 계획.

전남 무안군은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해 조사요원 63명(조사 관리자 5명, 조사지원 담당자 3명, 조사원 50명, 예비 조사원 5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8월 11일부터 시작하여 조사 관리자 및 조사지원 담당자는 8월 22일까지, 조사원은 9월 17일까지 접수받는다. 18세 이상 무안군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며, 통계조사 유경험자, 저소득층, 장애인, 한부모가정, 청년취업대상자 등을 우대한다. 신청은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 무안군청 기획실,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해 가능하다.

전남 무안군 워커블삼향 걷기동아리는 오룡지구 일대에서 쓰담 달리기와 폭우 대비 수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 활동은 건강 증진, 침수 피해 예방,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쓰레기 수거와 배수로 정화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건강, 환경, 안전을 아우르는 융합형 봉사로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무안경찰서는 무안군청과 함께 라오스 국적 계절근로자 100여 명과 고용주 30여 명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실을 열었다. 교육 내용은 임금체불, 폭행, 폭언 금지 등 고용주의 유의사항과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범죄예방 및 대응요령, 체류 지원정책 등이었다. 무안경찰서는 8월 27일까지 외국인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대상 '기억놀이터 프로그램' 운영으로 치매 예방 및 건강한 노후 지원. 체조교실, 공예 프로그램, 문화관광지 체험 등 다양한 활동 제공. 목포대 체육학과 강사진과 함께하는 체육활동으로 어르신들의 활력 증진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