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군이 군민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10월 말까지 노후되거나 훼손된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2,630개를 일제 정비한다. 이번 정비는 긴급상황 시 신속한 위치 파악을 돕고 정확한 주소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생활 안전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이 직원들이 직접 청렴한 동료를 추천하는 '청렴직원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선정된 직원에게는 청렴소화기를 전달하며, 연말까지 전 부서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주민 생활비 경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00억 원 규모의 '무안사랑상품권'을 기존 10%에서 13%로 할인율을 확대하여 발행한다. 이번 발행은 지류 30억, 모바일 70억 원이며, 11월부터는 모바일 상품권 캐시백 제도도 도입해 소비 촉진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김산 무안군수가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군은 오는 10월 목포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 특산물과 음식문화를 홍보하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전산 시스템 장애에 대응해 긴급 대책 회의를 열고 주민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 군은 민원 접수를 수기 처리로 전환하고, 인허가·신고 업무 및 지방세 납부 기한을 연장하며, 복지 서비스는 지급 지연이 없도록 조치하는 등 세부 대응 계획을 마련해 시행한다.

무안군 삼향읍 맥포3리 주민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푸른동행 클린무안' 환경정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주민들은 마을 곳곳을 청소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으며, 이를 계기로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로 뜻을 모았다.

무안군이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오룡2지구에 총사업비 182억 원을 투입해 로컬푸드 직매장을 건립한다. 지상 3층 규모의 직매장은 판매장, 농가 레스토랑,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등을 갖추며, 2026년 설립될 '먹거리통합지원사업단'이 운영을 맡아 생산부터 소비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이 7~8월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군비를 긴급 투입하여 추석 명절 전 재난지원금을 우선 지급했다. 무안군은 국·도비 지원이 확정되기 전 선제적으로 지원에 나섰으며, 향후 단계별 추가 지원을 통해 피해 복구에 힘쓸 방침이다.

무안군 운남면은 추석 명절과 '제1회 돈세고 놀자 축제'를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이장단, 공직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축제장과 주요 도로, 소재지 일원을 정비하며 귀성객 맞이에 힘썼다.

무안향교, 공기 2576년 추기 석전대제 봉행...전통 제례 순서에 따라 엄숙히 진행

전남 무안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해 전국 단위 환경정비 캠페인 '대한민국 새단장' 행사와 함께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집중 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해안, 관광지, 공원, 하천, 도로 등을 중심으로 일제 대청소를 진행한다.

전남 무안군은 9월 29일부터 10월 20일까지 '2025년 군정 발전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무안에 산다, 무안이 산다'라는 주제로 인구정책, 일자리 창출, 재난 안전, 환경 등 4개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하며, 군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12월 중 우수 제안을 선정하고 최대 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