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군이 오는 10월 중순부터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시작한다. 매입량은 전년 대비 31% 증가한 8,756톤이며, 품종은 '새청무'와 '신동진'이다. 산물벼는 10월 중순, 가루쌀은 10월 말, 건조벼는 11월 초부터 매입하며, 지정 품종 외 출하 시 5년간 매입이 제한된다.

무안군 운남면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이 제1회 돈세고 축제와 함께 개최됐다. 행사에서는 모범 노인, 노인복지 기여자 등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김산 군수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무안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무안전통시장에서 진행한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행사로 약 1억 2천만원의 수산물 판매고를 올렸으며, 군은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소비 촉진 행사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안군 청계면이 추석을 맞아 사회단체 회원 및 공무원 100여 명과 함께 국도변 10km 구간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약 10톤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전남 무안군이 지난 27일 망운면에서 '2025년 망운 친절한 마마학당' 2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4주간 한지공예, 노래수업, 건강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26명의 어르신들이 졸업했으며, 군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내년에도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남 무안군이 운남면, 무안읍, 청계면 일대 3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4,584필지)의 새로운 경계를 확정했다. 이번 결정은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의 불일치를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경계 분쟁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토지소유자는 통지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무안군청년플랫폼이 지역 청년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무안군 청년정책제안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복지, 문화, 일자리, 주거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정책이 제안되었으며, '무안군 청년위원 할당제'가 대상을 수상했다. 무안군청년플랫폼은 제안된 정책들이 실제 군정에 반영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안군 무안읍 청년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집중호우 피해 주민을 위로하기 위한 가을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초청가수 공연, EDM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전남 무안군이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제12회 무안난연합회 춘란·야생화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역 난우회 회원들이 가꾼 춘란과 야생화 150여 점이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춘란의 문화적, 경제적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전남 무안군이 남악중앙공원에서 '모두가 같다'를 주제로 '제4회 무안마을장애인인권영화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영화제는 장애인 인권 영화 상영, 홍보 부스 운영 등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민이 화합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전남 무안군이 9월부터 11월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청렴 상시 자가학습'을 운영한다. 이번 학습은 새올행정시스템을 통해 매일 팝업과 배너 형태로 제공되며, 갑질 방지, 이해충돌방지법 등 핵심 주제를 사례 중심으로 다룬다. 군은 학습 진도율에 따라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미이수자에게는 페널티를 적용하여 청렴 문화를 생활 속에 정착시킬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이 지난 27일 오룡 신도시에서 열린 '무안로컬푸드 직거래장터'에서 지역 대표 브랜드 쌀인 '황토랑쌀' 홍보 행사를 가졌다. 군은 방문객에게 쌀을 증정하며 16년 연속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로 선정된 황토랑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