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군수 김산)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추진하는 2023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이 사업은 태양광·태양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특정지역의 주택과 공공·상업건물에 설치해 에너지 자립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그린뉴딜 정책의 핵심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무안군은 국비 10억 원을 확보하고 총 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현경면, 망운면, 해제면, 운남면 381세대에 발전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3년 연속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선정돼 군민들의 전기요금, 가계비 지출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더 많은 에너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국비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작년에 일로읍, 삼향읍에 409개소에 대해 사업을 완료했고, 올해는 무안읍, 몽탄면, 청계면에 453개소에 대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1월 18일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일환으로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재난대응 역량 제고를 위해 삼향읍 남악복합주민센터에서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테러에 의한 대형 화재 사고가 발생하는 재난 상황을 가상해 무안군, 무안경찰서, 무안소방서, 8332부대, 한국전력공사, KT, 무안병원,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총 9개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에서 15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초기 상황판단 회의를 시작으로 초동대처, 현장대응, 수습복구 순으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최근 여러 재난의 발생으로 재난위기상황에 대한 공공기관의 위기관리능력이 부각되고 있는 만큼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재난대응 매뉴얼에 추점을 두고 미비점 개선에 집중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산 무안군수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사고 발생시 대응·수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점을 보완하고 각 유관기관의 협업체계를 공고히 해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무안군(군수 김산)은 최근 공사장 붕괴와 같은 안전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로 일부 개정된 건축물관리법을 적용해 건축물 해체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기준을 강화하고 있다. 21일 무안군에 따르면 주요 개정된 내용은 건축물 해체허가를 받아야 하는 해체공사 대상을 확대하고, 해체허가 신청 시 건축사 또는 기술사가 직접 작성한 해체공사계획서를 제출해야하고 건축위원회 심의를 받아야한다. 또한 해체신고의 경우에도 사무소를 개설한 건축사 또는 기술사의 해체계획서를 검토받고 서명날인해 제출해야 한다. 해체공사 신고 대상은 부분해체 또는 연면적 500㎡ 미만, 높이 12m 미만, 지하층을 포함한 3개층 이하인 건축물이며, 신고 대상 외 건축물은 모두 해체공사 허가를 받고 철거해야 한다. 사전 해체허가(신고)를 득하지 않고 철거했을 때에는 해체허가인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해체신고인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박경빈 무안...

무안군(군수 김산)이 2022년 전남 서남권 무안군 일자리 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무안군은 지난 10월 28일 남악중앙공원 일원에서 고용노동부 목포·무안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전라남도, 전라남도 일자리종합센터, 전라남도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남지역본부 대불지사의 공동 주관으로 무안군과 전남인력개발원이 주최하고 목포시, 영암군, 함평군의 후원으로 전남 서남권의 일자리 고용시장을 열었다. 이날 박람회에는 현장면접 30개사, 간접채용 45개사 등 총 75개 기업이 참여해 사무직, 관리직, 연구직, 생산직 등 420여개의 일자리로 700여명의 군민이 방문해 250여명의 구직자가 면접에 참여했다. 또한 고용복지센터, 일자리종합센터,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공공기관의 사업 소개와 현대삼호중공업의 조선업종 사업설명회가 참여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 밖에도 입사지원과 자기소개서 작성 컨설팅, 적성검사, 퍼스널 컬러, 헤어스타일링, 이력서용 사진촬영 서비스 등 취업 ...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11월 22일부터 12월 2일까지 의료취약계층인 장애인시설 4개소 130명을 대상으로 ‘2022년 장애인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건강 불평등 해소와 심리적·신체적 서비스 지원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통합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스스로 건강관리가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구강건강검진과 금연, 영양관리 등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자체적 구강관리가 어렵고 병원까지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해 이동진료장비가 갖춰진 치과이동 진료버스를 이용해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등 전문인력과 팀을 이뤄 구강검진, 불소바니쉬 도포, 구강보건교육, 스케일링, 틀니살균세척 등 구강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산 무안군수는 “코로나19로 소홀해졌던 관내 장애인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 시설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무안군(군수 김산)은 농림축산 부산물의 자원화와 재활용을 촉진하고 지력을 증진해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오는 12월 8일까지 2023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를 대상으로 유기질비료를 신청한 농업경영체(농업인, 농업법인)이며, 지원되는 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비료)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가축분퇴비, 퇴비)이다. 지원금액은 포대당(20kg) 유기질비료(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는 관내업체 비료 2,000원, 관외업체 비료 1,700원이고, 부숙유기질비료(가축분퇴비․퇴비)는 관내업체 비료 1,900원, 관외업체 비료 1,600원으로 차등 지원하며 1,000㎡당 100포/20kg까지 신청할 수 있다. 유기질비료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내년 사용하고자 하는 비료의 종류, 공급시기, 공급업체와 신청물량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농지소재지 읍, 면사무소에 제출해야 한다. 만약 농지소재지 행정구역...

무안군(군수 김산)이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일자리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무안군은 2016년 제16회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양파 소비 촉진 운동’으로 농축특산품 분야에서 농림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는 일자리 분야에 ‘첨단 항공산업 유치로 대규모 일자리 창출’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데 이어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무안군은 지난 8월 지방자치경영대전 일자리 분야에 ‘4차 산업의 메카,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우수사례 공모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전남 서남권 최초 메이커스페이스 일반랩 선정에 이어 전문랩 선정 및 구축운영에 이르기까지 메이커의 수요증가에 대응한 산관학의 숨은 협력·노력과 일자리 창출 등의 경제적 파급효과 등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산 무안군수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신성장 동력인 제조 창업공간의 구축 운영으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

무안군(군수 김산)이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식량작물 공동 경영체 육성사업은 50ha 이상의 농지를 들녘단위로 조직화, 규모화해 공동 경영하는 경영체를 육성하기 위한 농식품부의 공모사업이다. 무안군은 올해 논콩, 밀 등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에 5개 농업법인이 지원대상자로 선정돼 국비를 포함 총 1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내년에는 가루쌀 생산단지 조성사업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에 8개 농업법인이 공모에 참여한 신청조직 전체가 선정돼 2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무안군은 11월 4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지역농협과 품목농협 임직원들과의 농정간담회를 개최해 국․도비 공모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를 갖고 농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산 무안군수는 “농업 경영체의 규모화와 조직화, 쌀 품질고급화, 생산기반 확대를 위한 식량작물 공동 경영체 육성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육성해 나...

무안군(군수 김산)이 관내 65세 이상 고령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남도안전학당 안전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남도안전학당은 농어촌, 지역별, 계층별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통해 어르신 사고 발생시 대처능력 함양과 안전의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이다. 안전교육은 보행 안전수칙, 안전운전, 올바른 자동차 방향지시등 이용 등 교통안전과 감염병 예방법, 하임리히법, 화재 발생시 대피방법, 소화기 사용법, 환절기 건강관리, 보이스피싱 예방 등 생활안전을 주요 내용으로 운영되고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최근 인구 고령화로 어르신들의 교통사고와 안전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현실성 있는 교육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한 무안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이 운영하는 2022년 남도안전학당 어르신 안전교육은 현재 12회에 걸쳐 1,389명의 어르신에게 안전교육을 했으며, 교육은 오는 11월까지 진행 예정이다.

무안군(군수 김산)이 올해를 마지막으로 최근 4년간 지원해온 원예작물(양파, 마늘) 땅 살리기 지원사업을 종료한다. 이 사업은 2019년 양파, 마늘 땅 살리기라는 사업으로 최초 시행됐으며, 원예작물 특히 양파, 마늘의 연작장해 및 품질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유기질 비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4년 간 6,789농가에 183,877병(포), 3,722백만 원(군비 1,861백만 원)을 지원했다. 원예작물 땅 살리기 사업은 사업비 대비 효과가 미비하고 자재 선정과 자재에 대한 민원, 부서 내 지원사업과 중복, 무안군 농업 보조금 운영 조례 제10조(일몰제) 적용 등에 따라 종료된다. 이에 따라 무안군에서는 유기질비료 지원사업과 저탄소 농업활성화(바이오-차) 지원사업을 통해 토양환경 개선과 토양개량 사업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무안군 관계자는 “11월 중 신청예정인 유기질비료 지원사업과 내년에 시행될 저탄소 농업활성화(바이오-차) 지원사업을 기한 내 누락없이 신청해주시길 바란다”며...

무안군(군수 김산)은 11월 11일 무안군청 회의실에서 공공건축 수준 향상을 위한 공공건축 관계 공무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공건축 관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공공건축 제도와 정책, 지역 우수 공공건축 사례 공유 등을 통해 공무원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고 산하기관인 건축공간연구원에서 추진되며, 공공건축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초기 단계인 건축기획에서부터 필요한 행정절차, 사례를 살펴보고 문제점을 사전 진단하는 등 실무 위주의 실효성 있는 교육을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공공건축 기획업무의 이해, 사업계획 사전검토와 지역공공건축지원센터 제도의 이해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무안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현장에서 업무하는 공무원들의 경험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무안군민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안군(군수 김산)이 지난 10월 29일 군수와 청년들이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YD페스티벌 부대행사로 진행됐으며 무안군 청년협의체, 무안JC, 무안군 4-H연합회, 읍면 청년회원 등 36명이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청년들에게 주요 화두가 되고 있는 결혼, 주거, 직장, 인간관계, 워라밸 등의 주제를 청년 눈높이에 맞게 구성해 다양한 방법의 게임형태로 진행됐다. 특히 이구동성 게임, MZ세대 신조어 퀴즈, 다트 돌리기 게임 등은 참여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무안군의 청년정책들을 소개하고 청년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하는 자리도 함께했다. 손천수 청년협의체 회장은 “청년들이 좋아하는 이런 장소에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꾸준히 계속 됐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산 무안군수는 “우리 지역의 젊고 유능한 청년들과 함께해서 행사의 의미가 더 깊어진 것 같다”며 “이번 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