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군수 김산)은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범죄예방환경 조성을 위해 CCTV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한 마을안심 CCTV를 전체 마을에 확대 설치한다. 무안군에 따르면 전(全) 마을, 마을안심 CCTV설치 100%를 목표로 총 사업비 19억 원을 투입해 249개 마을에 연차적 설치할 계획으로 금년 특별교부세 6억 원을 확보하고, 내년 상반기 75개 마을 설치를 시작으로 민선 8기 임기 내 전체 마을에 CCTV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설치된 마을안심 CCTV는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해 24시간 상시관제로 농촌지역에서 발생하는 빈집털이, 농산물 절도, 노약자를 상대로 한 각종 범죄로부터 지역 주민들을 보호하고 안전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이번 마을안심 CCTV 설치사업을 통해 관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사고․재난 등을 사전예방하고 군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4년 3월부터 운영...

무안군(군수 김산)은 19일 밤사이 내린 폭설로 군민들의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하게 가용 행정력을 총동원해 제설작업을 펼쳤다. 무안군은 12월 17일 밤부터 본격적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해 19일 오전 7시 기준 해제면에 최고 19.8cm 적설량을 기록했다. 이날 무안군은 매주 월요일 개최하는 간부회의를 연기하고 오전 8시부터 공무원 비상소집을 발령했다. 김산 무안군수를 비롯한 실단과소 직원 800여명은 주요 도로와 골목길 등 곳곳에서 제설작업을 실시해 군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발 빠르게 제설작업에 나선 공무원들과 군민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무안군은 기상상황을 주시하면서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며 “눈이 계속 예보된 만큼 내 집과 점포 앞 눈 쓸기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무안군은 지난 17일 먼저 제설차량 10대를 동원해 주요도로와 취약구간 제설작업을 실시했으며 소금 380t, 염화칼슘 69t 등 제설제 ...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2월 13일 현경면 문화복지센터에서 2022년 농촌개발 사업지구 동아리 한마당 성과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사업지구 동아리 한마당 축제는 무안읍ㆍ일로읍ㆍ현경면ㆍ운남면ㆍ해제면 15개 동아리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동아리 회원들의 자긍심 고취와 회원 간 화합과 소통 등 연대의식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무안읍 ‘심장의 소리’팀의 판굿으로 막을 열고 요가, 줌바, 장구, 골프, 한춤, 기타, 난타 순으로 진행됐으며 월선달빛 풍물팀에서 특별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목공, 도예, 서예, 원예, 캘리그라피 동아리는 소강당에 전시하고 운영함으로써 동아리 회원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더불어 소원트리를 설치해 동아리 활동 소감문을 쓰고 걸었으며 2023년 소원을 작성하며 한 번 더 동아리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산 무안군수는 “무안군 농촌개발 사업지구 동아리 ...

무안군(군수 김산)은 15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2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및 개인서비스요금 안정 추진실적, 우수시책 등 지방물가 안정관리 전반에 대해 실시했다. 그 결과 무안군은 기관장 관심도, 물가안정관리 추진체계 구축 노력, 물가동향 현장 모니터링,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노력으로 그룹별 상위 10%인 ‘가’등급을 부여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받는 영예를 얻었다. 특히 무안군은 고물가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장기적인 물가안정 관리를 위해 하수도 요금을 2개월간 10% 감면해 총 25,015세대에 5900만 원의 요금을 감면했으며, 무안군 하수도 사용 조례 개정을 통해 요금 인상 시기를 2년 유예해 3,946세대에 부과될 하수도 요금 중 연간 6억 5900만 원을 감면해 하수도 총 사용량의 20% 감면 효과를 나타내는 등 고물가 상황 극복을 위한 적...

무안군(군수 김산)은 행안부 섬 지역 특성화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등 50억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특성화 사업은 특수상황지역 내 개발대상(188개소) 섬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무안군은 올해 5월 탄도를 대상지로 사업 신청을 했고 전국 15개소, 전남에서는 무안군과 여수시가 최종 선정됐다. 행안부 섬 지역 특성화 사업은 지속가능한 섬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섬 주민이 조직체를 구성하고, 지역의 각종 자원을 활용한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해 소득사업과 마을활성화 활동을 추진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탄도 특성화사업은 총 4단계의 사업구조로 1단계에서는 마을자원 발굴 및 마을계획을 수립하고 2단계에서는 1~2개의 단위사업을 진행하며 3단계는 마을계획 고도화와 단위사업을 확장해 최종 4단계에서는 3단계 사업을 더욱 고도화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또한 사업의 보다 효과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를 위해 한국섬진흥원이 무안군과 협약하여 주민 역량강화, 성과관리, PM단(현장관리단) 운영을 추...

무안군(군수 김산)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공동 주최하는 제12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에서 문화·복지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무안군은 2020년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에서 생산성지수 평가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에는 생산성지수 평가에 전국 1위 대통령상 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무안군은 지난 7월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에 우비마을의 ‘공동체를 향한 못난이들의 힘찬 도전’으로 문화복지 분야 우수사례를 공모 신청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전국 12개 우수사례에 최종 선정됐다. 도농 격차에 따른 농촌지역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지역발전이 정체되고 남악·오룡 신도시 조성으로 신·구지역의 경제적 문화적 격차가 가속화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지역공동체 거점 역할을 해나가는 우비마을 주민들과 못난이 미술관의 성공적인 사례가 인정받게 된 것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고령화된 농촌지역에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위해서는...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승달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 활동작품을 전시한다.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는 무안의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로서 밝은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농업발전, 농촌여성의 지위 및 권익향상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이다. 이번 전시회는 2022년 한 해 동안 생활개선회원들의 땀과 노력이 담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생활개선회 읍면 과제 활동으로 만든 목공작품과 활발하게 활동 중인 천염염색분과 회원들의 천연염색 작품은 다양한 자연의 색을 담아내어 충분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개회식에서 생활문화분과 회원들의 사물놀이 공연이 진행돼 눈뿐만 아니라 귀 또한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무안군 관계자는 “올 한해 열심히 활동하신 생활개선회원분들의 노력의 결과물을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활발히 활동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

무안군(군수 김산)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교통안전과 쾌적한 대중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스마트 버스승강장’을 목포대학교 도림캠퍼스 건너편에 설치해 운영 하고 있다. 무안군은 지난 5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들의 안전한 승·하차와 더불어 미세먼지로부터 안심하고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첨단 ‘스마트 버스승강장’을 초당대학교에 1개소 시범 설치했으며, 학생 이용객들의 편의성이 확인돼 11월 중에 목포대학교 도림캠퍼스에 1개소를 추가로 설치하고 11월 30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무안군에서 설치한 ‘스마트 버스승강장’은 냉·난방기와 실외기, 공조시스템 등 각종 스마트 설비를 일체형 모듈에 통합한 디자인으로 개방감을 극대화함으로써 자연감시가 용이하게 한 형태의 버스승강장이다. 설계단계부터 각종 스마트 설비를 버스승강장에 내에 통합 설치해 전선이나 틈새 공간의 노출 없이 마감돼 다른 도시의 스마트 버스승강장과의 차별화에 나섰다. 이와 함께 승객과 보행자의 ...

무안군(김산 군수)은 지난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 2022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해 무안군의 귀농귀촌 홍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부산 MBC에서 주최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귀농귀촌 세미나’, ‘지역관광 특별전’, ‘우리문화 체험관’과 같은 부대행사가 진행됐고, 그 밖에도 친환경 유기농 식품, 전통식품, 도시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가 참가해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특히 무안군은 홍보부스를 운영함으로써 무안군의 농·특산품을 적극 홍보하고 지역 인지도 제고에 힘썼으며, 1:1 맞춤 귀농귀촌 상담부스를 마련해 2023년도 무안군만의 귀농귀촌 정책을 알리고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에 주력했다. 더불어 무안군으로 귀농한 농가의 판매부스를 운영해 농가의 생산품 홍보 와 판매를 지원함으로써 귀농 농가의 인지도 상승과 소득 증대에 도움을 줬다. 무안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무안군과 무안군의 농·특산품을 알리고,...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1월 30일 무안군청 상황실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무안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지역협의회에서는 7명의 위촉직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고,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지원을 위해 무안군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이 무엇인지 기관별 논의를 펼쳤으며, 연말 위문품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심의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많은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무안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가 우리 무안군 북한이탈주민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안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17년 설치됐으며, 현재 지역 내 업무관련 기관, 사회단체로 구성되어진 10명이 지역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1월 28일 가을철 산불발생 예방을 위해 홍보 캠페인 전개와 산림연접지내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가운데 산불발생 대비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직원교육과 지상 진화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읍면 산불담당자 등 공무원 15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9명 총 34명을 대상으로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에서 파견된 강사에 의해 진행됐다. 무안군은 최근 공무원 신규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읍면 산불담당자의 현장 대응능력이 떨어져 있는 것으로 판단해 산불상황 대처와 진화방법 등 기초 이론교육과 함께 실제 상황을 가정한 지상 진화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읍, 면 담당자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경우 산불발생 시 상황전파, 초기진화 및 동력펌프 작동, 도르래 설치, 간이수조 설치 등 산불현장에서 적용하는 진화요령을 실전과 동일하게 훈련을 전개했다. 무안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불발생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진화대와 함께 자체 훈련을 주 2회 이상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며 “우...

무안군(군수 김산)은 최근 치매안심마을 소재 일로읍 월암1리와 몽탄면 사창1리 경로당에서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치매안전망 구축과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안전환경 조성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무안군은 지난 2019년 일로읍 월암리를 시작으로 2020년 몽탄면 사창리까지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치매안심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과 치매 프로그램, 치매안심센터 미등록자의 등록 지원과 집중사례관리 운영 등을 통해 치매안심마을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김산 무안군수는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유관기관의 협력과 지원은 물론 지역 주민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 또한 필요하다”며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매 어르신과 가족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안심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