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군이 어업인 소득 증대와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현경면 홀통해역에 어린 낙지 1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의 지원으로 이루어졌으며, 군은 오는 11월 열리는 제3회 무안갯벌낙지축제에 대한 관심도 당부했다.

전남 무안군이 2026년부터 최저임금보다 2.2% 높은 시간당 10,550원의 생활임금제를 본격 시행한다. 이 제도는 군 및 출자·출연기관 소속 직접 고용 근로자에게 적용되며,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도입하여 민간 확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이 지난 16일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한 모범노인 및 유공자 2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김산 군수는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무안군 청소년 댄스동아리 '썬샤인'이 남악중앙공원에서 열린 한새우 축제에서 성공적인 공연을 펼쳤다. 동아리는 인기곡 댄스와 랜덤플레이댄스로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 청소년수련관이 관내 청소년 5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특산물인 고구마, 연꽃 등을 활용한 '무안을 담은 청소년 아트 공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지역 자원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전남 무안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지역 특산물인 황토고구마를 활용한 'K-황토고구마 빵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청소년 2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제빵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배우고, 협동심과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국민신문고 서비스가 중단됨에 따라, 전남 무안군이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해 13일부터 '무안군 전자민원창구'를 개설해 임시 운영한다. 이 창구는 무안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본인인증 후 이용 가능하며, 국민신문고가 정상화될 때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무안군청년플랫폼이 지난 9월 2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지역 청년 25명과 함께 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네트워킹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 구축을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참가자들은 KIA 타이거즈 경기를 함께 응원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플랫폼은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남 무안군이 '2025 인구주택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5년마다 시행되는 이번 조사는 국가 및 지역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군은 10월 22일부터 시작되는 인터넷·전화조사와 11월 방문조사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무안군 운남면에서 지역 특산물인 돼지(돈), 세발나물(세), 고구마(고)를 주제로 한 '제1회 운남에서 돈·세·고 놀자 축제'가 지난 10월 3일부터 이틀간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가요제, 체험행사, 먹거리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3,000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했으며, 지역 특산물 홍보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전남 무안군이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한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지역청년 지원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청년센터 이원화 운영, 창업 및 구직 활동 지원, 주거비 지원 등 청년의 자립과 정착을 위한 종합적인 정책을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전남 무안군이 공식 쇼핑몰 '맛뜰무안몰'에서 10월 15일부터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몽탄 코스모스 축제를 기념해 전 품목 20%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회원 5만 명 돌파 기념으로 최대 1만원 쿠폰을 제공하는 룰렛 이벤트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