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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시장 박홍률)는 정부 공식자료 분석 결과를 통해 전남서부권 의료수요가 더 제한적임을 10일 밝혔다. 시가 분석한 정부공식 자료는 헬스맵(보건복지부·국립중앙의료원, 의료취약지 모니터링 연구), 국가통계포털(전라남도 지역내 총 생산, 2021), 공공데이터포털(행정안전부_유인도서 현황, 2021)로 전남 서부권의 의료현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다. 시는 전남 서부권의 의료수요 제한 요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국립목포대 의대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시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 서부권은 동부권에 비하여 인구 밀도가 낮고 섬이 다수 분포하여 지리적 접근성도 떨어지며, 경제적 기반이 취약한 지역이다. 인구수는 동부권이 서부권보다 1.3배 더 많으나, 의료취약계층인 65세 이상 노인 비율 및 치매 환자 수, 중증장애인 비율은 서부권이 더 높다. 지리적으로는 서부권 면적이 동부권의 1.33배이며, 유인도서는 총 189개로 전국 유인도서의 약 40%가 밀집되어 있다. 즉,...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지난 18일 종료된 제389회 목포시의회에서 제기한 보통교부세 감소 이유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전액 삭감된 목포대교 경관조명 특화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정부 교부세 감소 등으로 보통교부세 감액 시는 국가가 지방자치단체의 재원 부족액을 지원하는 보통교부세 감액 이유로 내국세 감소로 인한 정부 교부세 총 규모의 감소, 인센티브 대비 페널티 규모 상회, 고용위기지역 해제 등으로 분석했다. 경기 침체 장기화로 내국세 감소 정부가 지자체에 교부하는 교부세는 내국세를 재원으로 하는데 경기 침체로 세수가 감소함에 따라 2024년 규모는 전년 대비 7조 110억원(-10.2%)이 줄어들었다. 이로 인해 올해 교부세는 목포시 등 전국 모든 지자체가 감소됐다. 2022년 결산액 토대․․․인센티브 대비 페널티 규모 상회 교부세는 지자체 결산을 기준으로 인센티브와 페널티를 산정하는데 올해 교부세는 2021년과 2022년 결산액을 토대로 산출됐다. 목포시 인센티브 항...

목포시(시장 박홍률)는 ‘목포시 공영버스’가 전국 최초의 대중교통 정책인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으로 본격 궤도에 진입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목포시 공영버스’는 현행 운영체계 분류로는 노선 공영화를 반영하지 못하는 것을 극복한 명칭으로, 공영제는 ‘공영버스 직영사업’, 준공영제는 ‘공영버스 위탁사업’으로 세분화된다. 사회적 합의를 반영한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 목포시는 전문 연구용역, 교통, 법률, 회계, 노무 등의 각 분야 전문가 자문과 시민 숙의 과정인 공론화로 도출된 사회적 합의를 반영해 지난해 12월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시는 시내버스 전면 운행 중단과 사업자 경영 포기 등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노선 공영화 방법, 노선체계 개편과 운영체계 전환의 방향 등 3가지 주요 쟁점을 의제로 선정해 시민 공론화를 진행했었다. 그 결과 공론화 위원회와 시민참여단은 면허취소가 아닌 노선권 매입, 효율성 중심의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 현실적으로...

목포시(시장 박홍률)는 지난 17일, 친환경선박용 암모니아 연료공급시스템 관련 산업육성과 기술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진 목포부시장, 박창환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배정철 (재)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장, 김환규 HD현대삼호 부사장, 이상철 대한조선 본부장 등이 참석해 지역 조선산업 고도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지난 5월 선정된 산업부 공모사업 ‘친환경선박용 암모니아 연료공급장치 및 시스템 실증기반구축 사업(`24~`28, 200억원)’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내 양질의 성과 창출을 위해 유관기관 간 내실있는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친환경 무탄소연료 선박 산업육성, 친환경선박 기자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및 공동연구, 기술 성능평가 및 공인시험을 위한 장비 공동활용 등에 협력한다. 본 협약을 통해 영세한 지역 중소기업의 R&D 역량강화와 신산업 전환을 통해 미래경쟁력을 제고함과 ...

[caption id="attachment_456435" align="alignnone" width="771"] 해상풍력산업 배후단지인 목포신항만 전경[/caption]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해상풍력’ 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에너지 대전환시대, RE100과 탄소국경세 등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등장하면서 국내 기업의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고, 전세계적인 친환경화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목포시는 지역의 강점을 적극 살린 ‘신재생에너지’을 전략적으로 육성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미래먹거리를 창출하고자 사업 추진에 매진하고 있다. 목포시를 중심으로 한 전남 서남권은 국내에서 가장 우수한 해상풍력 잠재량과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대규모 해상풍력 산업을 활성화하는데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 국내 해상풍력 산업을 선도하는 거점도시 도약에 큰 걸음 전세계적인 재생에너지 확대 흐름속에서 ‘해상풍력’이 가장 효과적인 수단으로 제시되고 ...

박홍률 목포시장이 지난 3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장 내 갑질 근절과 악성 민원 대처 요령' 주제의 청렴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직원들에게 악성 민원과 직장 내 갑질의 문제를 인식시키고, 청렴 의식을 고취해 목포시의 청렴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이 직접 진행한 이날 특강은, 청렴의 중요성과 악성 민원 대응 방안, 직장 내 갑질 예방과 개선책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동료 간 소통을 통해 서로의 감정을 이해․공감하고, 직위를 이용한 부당한 업무 지시 근절 등에 대한 내용 등이 포함됐다. 또한,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직장 문화를 만들어 청렴한 공직 생활을 위한 다양한 사례와 실천 방안들이 소개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적인 소양이자, 시민들의 신뢰를 얻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직원들이 더욱 ‘청렴한 자세’로 업무에 임해 공직 만족도를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목포시 보건소가 지난 22일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를 통해 2024년 경영컨설팅 지원사업 대상업소를 선정했다. 이번 선정된 업소는 지난 4월 신청 공모를 통해 모집된 업소를 대상으로 용역업체에서 사전 진단을 실시해 컨설팅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곳이다. 음식점 29개소, 카페 11개소가 해당된다. 선정업소들은 사전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7월까지 시그니처 메뉴개발, 네이버 스토어 관리, 위생 및 식재료 관리, 노무·세무 법률지원 등 업소별 맞춤형 컨설팅을 받게 되고 점포별 미션 부여 등 사후관리를 통해 3개월 후 성과 측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목포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은 집합교육이 아닌 현장중심 업소별 맞춤형 컨설팅으로, 음식점의 경영 안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말했다.

목포시(시장 박홍률)는 목포 국도1호선 독립영화제와 인권영화제가 '2024년 전라남도 소규모 영화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소규모 영화제 지원사업은 지역 기반 영화제의 경쟁력 제고 및 영상문화 발전을 위한 사업으로 상영료, 장비임차료 등 영화제 개최비용을 지원한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비 총 3,200만원을 확보해 국도1호선 독립영화제에 1,700만원, 인권영화제에 1,5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제11회 목포 국도1호선 독립영화제는‘다시, 우리 이야기’라는 주제로 오는 8월 15일부터 4일간 개최되며, 제13회 목포 인권영화제는 ‘누구나 차별없이 인권영화를 만날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8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 목포 국도1호선 독립영화제와 인권영화제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 상영 및 감독, 출연진과의 대화를 통해 소통의 장을 만들고, 연계 프로그램 및 체험부스를 운영해 시민과 함께 하는 영화제로 구성함으로써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축제...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이사장 박홍률)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부처 협업 기반 AI(인공지능) 확산’ 사업에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부처 협업 기반 AI(인공지능) 확산’을 위해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및 10개 정부부처와 협업해서 올해 공공서비스 분야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신규 과제 10개를 선정하고 과제별 수행 기관을 공모했다. 이 사업은 AI 융합 서비스 개발부터 현장 실증까지 1개 사업당 최대 3년 동안 국비 45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는 수산물 분과의 ‘AI기반 마른김 품질 등급 판별 솔루션 개발 및 실증’ 사업에 선정되어,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전문기업인 티맥스티베로 등 3개 민간기업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주요 수행 과제는 김 데이터에 AI를 융합해 마른김 품질 등급 판별 AI솔루션 개발·실증 및 현장적용, 마른김 특징점 분석, 마른김 품질 등급 기준 마련, AI 품질 등급 판별 및 신속 분류 시...

[caption id="attachment_443506" align="alignnone" width="771"] 목포시가 국가유산청 출범을 기념해 목포근대역사관 1관과 2관을 무료 개방한다. / 목포시 제공[/caption]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목포근대역사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시는 오는 17일 문화재청이 새로운 이름인 국가유산청으로 출범함에 따라 이를 기념하기 위해 목포의 대표 역사관을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청의 출범은 기존 문화재보호법의 문화재 정책 체계 전반을 개선·제정한 국가유산기본법의 시행에 따른 것으로, 앞으로 ‘문화재’라는 명칭은 국가유산기본법에 따라 ‘국가유산’으로 변경되고 문화재 정책체제가 국가유산체제로 전환된다. 국가유산은 문화유산·자연유산·무형유산으로 구분되며, 체제의 전환 주요내용은 국가유산의 원형 유지보다 가치의 전승을, 규제보다는 활용·진흥 등에 중점을 두게 된다. 이번에 무료관람이 진행되는 목포근...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2050탄소중립 실현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4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올 해 10대의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며, 보조금은 대당 경형 최대 140만원, 소형 최대 230만원, 중형 및 기타형 최대 270만원, 대형 최대 300만원이다. 신청자격은 접수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를 목포시에 3개월 이상 연속으로 둔 만 16세 이상인 개인, 접수일 이전 사업장 소재지와 대표자의 주민등록상 주소가 목포시에 등록되어있는 개인사업자, 접수일 이전 목포시에 사업장 소재지가 위치한 법인이다. 구매보조금 희망자는 구매하고자 하는 전기자동차 제조·수입사를 방문해 구매계약 체결 후 보조금 지원신청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보조금 신청 기간은 오는 8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이며, 접수 후 결격사유가 없어 사업참여 자격을 부여받은 신청자는 차량 출고가 10일 이내 가능한 경우 보조금 지원가능 확인요청을 할 수 있으며 최종적으로 지원가능 확인요청 순...

[caption id="attachment_439751" align="alignnone" width="771"] 황토 맨발길을 걸으면서 건강과 치유의 시간을 함께하고 있다. / 목포시 제공[/caption]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부흥동 둥근공원에 황토맨발길을 조성했다. 부흥동 둥근공원 맨발로 걷기 좋은 둘레길은 약 520m로 조성되었고, 기존 공원 내 수목과 쉼터가 어우러지도록 조성됐다. 시는 도심 속에서 맨발로 걸으며 몸도 마음도 쉬어갈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공간이자, 주변 삼향천 산책로와 함께 앞으로 더욱 아름다운 도심 속 힐링 산책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토맨발길 조성에 따라 시는 지난 2일 부흥동 둥근공원 황토맨발길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맨발걷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00여명의 시민이 함께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 주민은“도심 공원에서 쉽게 이용가능한 맨발황토길이 있으니까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고 친구들과 함께 맨발로 걸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