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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 '부처협업 기반 AI 확산' 공모사업 선정
AI 요약(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이사장 박홍률)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부처 협업 기반 AI(인공지능) 확산’ 사업에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부처 협업 기반 AI(인공지능) 확산’을 위해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및 10개 정부부처와 협업해서 올해 공공서비스 분야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신규 과제 10개를 선정하고 과제별 수행 기관을 공모했다...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이사장 박홍률)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부처 협업 기반 AI(인공지능) 확산’ 사업에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부처 협업 기반 AI(인공지능) 확산’을 위해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및 10개 정부부처와 협업해서 올해 공공서비스 분야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신규 과제 10개를 선정하고 과제별 수행 기관을 공모했다.
이 사업은 AI 융합 서비스 개발부터 현장 실증까지 1개 사업당 최대 3년 동안 국비 45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는 수산물 분과의 ‘AI기반 마른김 품질 등급 판별 솔루션 개발 및 실증’ 사업에 선정되어,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전문기업인 티맥스티베로 등 3개 민간기업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주요 수행 과제는 김 데이터에 AI를 융합해 마른김 품질 등급 판별 AI솔루션 개발·실증 및 현장적용, 마른김 특징점 분석, 마른김 품질 등급 기준 마련, AI 품질 등급 판별 및 신속 분류 시스템 구축 등이다.
박홍률 이사장(목포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난 해 수출 1조원을 달성해 글로벌 K-푸드로 성장한 국내 김 가공 산업의 밑바탕이 되는 마른김 품질 등급 기준을 마련함으로써 국내 마른 김이 국제적으로 제대로 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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