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목포시는 12월 20일과 21일 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에서 '미미(美味) 크리스마스 상점' 행사를 개최한다. 지역 소상공인 플리마켓, 목포 디저트 만들기 체험, 2024 목포디저트 경연대회 수상작 전시 및 시식, 크리스마스 분위기 공연과 겨울 간식 푸드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목포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2년 만에 누적 기부액 10억 원을 달성했다. 답례품 다양화, 기금사업 확대, 투명한 기금 운용 등을 통해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목포기독병원, 신흥동 취약계층에 김장 김치 17상자 기탁. 연말을 맞아 지역 사회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해 김장 5kg 17상자(85만원 상당) 전달. 기독병원은 매년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층 대상 물품 후원 및 연탄 봉사 등 복지 나눔 실천.

목포 일오삼유치원, ‘사랑의 라면트리’ 행사 통해 원산동에 라면 40박스 기탁. 원아들이 직접 모은 라면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감을 배울 수 있는 기회 마련. 원산동행정복지센터는 기탁받은 라면을 취약계층 40세대에 전달하며 안부 확인 및 애로사항 청취.

부주동 골드키즈어린이집 원생들이 벼룩시장 수익금 40만원을 부주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 성금은 부주장학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목포시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한부모가정 100세대에 라면을 전달했다. 이는 'The 따스한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현대병원, 미르텍, 한소망교회 등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한전MCS(주) 목포지점이 동명동 취약계층 2세대에 총 30만 원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노인 가구에 생계비와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동명동 행정복지센터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목포시는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8일 오후 3시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뮤지컬 '오늘을 기억해'를 공연한다. 개그맨 안상태, 정승환, 송영길 등이 출연하여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목포, 신안, 무안 주민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목포시, '2024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우수 지자체 선정! 700만원 포상금 수상. 시민 160명에게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하며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

목포시 신흥동 새마을부녀회,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주민자치회 등 지역 단체와 함께 김치 200포기 담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아델리움어린이집, ‘마음나눔 행복장터’ 수익금 101만원 옥암동에 기탁. 4년째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으며, 원아들이 직접 기부에 참여하여 나눔을 실천했다.

목포어린이도서관, 겨울방학 맞이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운영…전통놀이, 요리, 3D펜 아트 등 다채로운 활동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