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목포시
아델리움 어린이집, 옥암동에 후원금 전달
AI 요약아델리움어린이집, ‘마음나눔 행복장터’ 수익금 101만원 옥암동에 기탁. 4년째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으며, 원아들이 직접 기부에 참여하여 나눔을 실천했다.

아델리움어린이집(원장 김수영)은 목포복지재단을 통해 지난 12일 옥암동 행정복지센터에 1,010,800원을 기탁하였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아델리움어린이집 운영위원회와 아동들이 ‘마음나눔 행복장터’에서 모은 수익금으로, 10여명의 원아들이 직접 옥암동을 찾아 나눔을 실천했다.
김수영 원장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마음나눔 행복장터’를 올해로 4년째 운영하고 있다. 바자회 이름처럼 저희가 나눈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미미 옥암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옥암동에 후원을 해주신 아델리움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 나눔에 앞장서준 아이들의 고운 마음처럼 주변을 살뜰히 살피는 옥암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아델리움어린이집 운영위원회와 아동들이 ‘마음나눔 행복장터’에서 모은 수익금으로, 10여명의 원아들이 직접 옥암동을 찾아 나눔을 실천했다.
김수영 원장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마음나눔 행복장터’를 올해로 4년째 운영하고 있다. 바자회 이름처럼 저희가 나눈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미미 옥암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옥암동에 후원을 해주신 아델리움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 나눔에 앞장서준 아이들의 고운 마음처럼 주변을 살뜰히 살피는 옥암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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