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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은 1월 25일부터 3월 23일까지 소장품 기획전시 "도큐멘트 씬(Document scene) : 기억과 기록 사이 풍경"을 개최한다. 풍경을 소재로 한 소장 예술작품 25점을 전시하며, 풍경화를 단순한 예술 작품이 아닌 기록물로서 해석하여 풍경화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제시한다.

목포 자연사박물관, 생활도자박물관, 어린이바다과학관은 설 연휴 기간(1/28~1/30) 동안 귀성객과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자연사박물관은 '새해 소망 연 만들기'와 '복주머니 만들기 체험'을, 생활도자박물관은 전통놀이와 '블록 달력 만들기', '푸른 뱀 찾기' 이벤트를, 어린이바다과학관은 '과학체험입체퍼즐 만들기'와 '나만의 해양생물 머그컵 만들기' 체험을 제공한다.

목포시는 설 연휴 기간(1월 20일~2월 5일) 동안 쾌적한 시가지 환경 조성을 위한 청소업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중점 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도로 및 취약지역 쓰레기를 수거하며, 연휴 기간(1월 25일~30일)에는 종합상황실 및 민원처리기동반을 운영한다. 연휴 후 1월 31일부터 2월 4일까지는 미수거 및 무단투기 쓰레기를 일제 처리할 계획이다. 생활쓰레기는 1월 26일, 29일, 음식물류폐기물은 1월 26일, 29일, 30일 수거하지 않으므로 수거 일정을 확인 후 배출해야 한다.

목포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과 시민의 안전한 연휴를 위해 목포시 의사회 및 약사회와 협력하여 비상진료 대책을 추진한다. 관내 의료기관 273개소, 약국 113개소를 당번제로 운영하고, 5개소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설 당일에는 보건소를 포함한 여러 의료기관이 진료를 실시하며, 공공심야약국 2개소도 운영한다.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시청,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앱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목포시는 설 연휴 낚시어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해양수산부 등 관계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구명조끼, 소화기 등 안전설비와 항해·무선설비 작동상태, 해양오염방지설비 등을 점검하고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리식육점 강재언 대표, 설 명절 앞두고 목원동 취약계층 35가구에 곰탕과 한우 국거리 후원. 따뜻한 명절 보내길 바라는 마음 전달.

목포해양대학교, 설 앞두고 유달동에 300만원 성금 기탁.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 이어져.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될 예정.

목포비파 여성 라이온스(회장 손유경)는 1월 18일 설 명절을 맞아 북항동 어르신 150명을 초청해 사골떡국을 대접했다. 라이온스 회원 20여 명은 주말에도 봉사에 참여해 어르신들께 떡국과 다과를 대접하고 새해 인사를 나누는 등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손유경 회장은 지역 사회에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북항동 통장단도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며 봉사에 동참했다.

목포시는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금연지도원 6명을 위촉하고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금연지도원들은 금연구역 9,526곳에서 흡연행위 감시, 계도, 과태료 단속 지원, 금연 캠페인 등의 활동을 펼친다. 특히 민원 다발 구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금연클리닉 운영 및 이동 금연클리닉을 통해 시민들의 금연을 지원한다.

목포시는 설 연휴 기간(1/25~1/30) 동안 귀성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8개 대책반 300여 명을 투입해 사건·사고 및 긴급 민원에 신속 대응하고, 여객선·열차 증회 운행 및 교통 혼잡 최소화 노력, 다중이용시설 식품 점검, 유료공영주차장 8곳 무료 개방 등 다양한 편의 대책을 시행한다. 의료정보는 119, 129,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재난 신고는 목포시 종합상황실(270-8101~8107)로 하면 된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목포시 전통시장 7곳을 방문하여 상인들을 격려하고, 경기 활성화 의지를 밝혔다. 목포시는 전 공직자 대상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해양수산부 및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수산물과 농축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목포시는 출산 장려와 양육비 경감을 위해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매월 10만원의 출생기본수당을 지급한다. 전라남도 지원금 10만원을 포함하면 총 20만원을 매월 25일 지급받게 된다. 이는 당초 검토했던 5만원에서 두 배 증액된 금액으로, 1세부터 18세까지 지원되어 양육 및 학령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