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목포시
라이온스 비파여성클럽, 북항동 어르신 초청 떡국 대접
AI 요약목포비파 여성 라이온스(회장 손유경)는 1월 18일 설 명절을 맞아 북항동 어르신 150명을 초청해 사골떡국을 대접했다. 라이온스 회원 20여 명은 주말에도 봉사에 참여해 어르신들께 떡국과 다과를 대접하고 새해 인사를 나누는 등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손유경 회장은 지역 사회에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북항동 통장단도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며 봉사에 동참했다.

목포비파 여성 라이온스(회장 손유경)에서는 지난 18일(토) 설 명절을 앞두고 북항동 어르신 150명을 초청해 사골떡국을 대접해 어르신들의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목포 비파 라이온스 및 비파여성 라이온스 회원 20여 명은 주말에도 불구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떡국과 다과를 준비해 정성으로 대접했다.
어르신들은 따뜻한 떡국을 대접받으며 연신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회원들 역시 함께 어울려 새해 인사를 나누는 등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되었다.
손유경 회장은 “2025년 신년을 맞이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떡국을 나누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항동 통장단은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게 오고 갈 수 있도록 인솔하며 봉사활동에 동참하였다.
조정희 동장은 “어르신들을 섬겨주신 손유경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북항동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동네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밝혔다.
목포 비파 라이온스 및 비파여성 라이온스 회원 20여 명은 주말에도 불구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떡국과 다과를 준비해 정성으로 대접했다.
어르신들은 따뜻한 떡국을 대접받으며 연신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회원들 역시 함께 어울려 새해 인사를 나누는 등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되었다.
손유경 회장은 “2025년 신년을 맞이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떡국을 나누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항동 통장단은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게 오고 갈 수 있도록 인솔하며 봉사활동에 동참하였다.
조정희 동장은 “어르신들을 섬겨주신 손유경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북항동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동네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