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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국립순천대학교와 국립목포대학교가 '통합의대 설립 공동준비위원회'를 출범하여 전남 지역 의대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공동준비위원회는 두 대학과 전남도가 참여하여 정부와 국회 등을 대상으로 의대 설립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지역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한 노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목포문화재단, 2025년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 선정! 가족 소통 프로그램 ‘가가호호(家加好好)’ 운영으로 가족 유대감 강화 및 다양한 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예정

목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19일 학교 밖 청소년과 대학생 멘토 14명이 참여한 '멘토와 함께하는 그린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3.2km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배출하며 환경보호를 실천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플로깅 활동과 챌린지를 지속 운영하고 환경 봉사 커뮤니티 형성에 힘쓸 계획이다.

목포시보건소는 해수 온도 상승으로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간 질환자, 당뇨병 환자 등 고위험군은 어패류를 충분히 익혀 먹고, 상처가 있을 경우 바닷물 접촉을 자제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목포시는 2009년부터 시민들의 생활 속 법률문제 해결을 위해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매월 둘째·넷째 주 월요일 오후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현재까지 누적 상담 건수는 1,723건에 달한다. 시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법률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5 목포뮤직플레이가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난영, 김시스터즈를 소재로 한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남진, 김필, 소향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과 창작곡 경연대회, K-Pop 공연, 힙합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지역 예술인들의 프린지 무대와 다양한 전시·체험관, 푸드존 등도 운영되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목포시립도서관, 5월 26일부터 6월 7일까지 원로화가 정다운 화백 개인전 ‘남도를 펼치고 그리움으로 보다’ 개최. 남도와 목포의 풍경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은 작품 20여 점 전시.

목포시는 치매 노인 실종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목포시 치매안심센터 주관으로 경찰서, 소방서,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하여 실종 신고 접수부터 보호자 인계까지의 과정을 실전처럼 진행했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다양한 예방 지원 서비스를 통해 치매 노인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목포시는 4월 21일 북항에서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등 관계기관과 함께 낚시어선 8척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봄철 낚시어선 이용객 증가와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에 따른 사고 위험에 대비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점검반은 불법 증·개축 여부, 안전장비 구비 및 작동 상태, 승선 정원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했다.

목포시, ‘주택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종료…6월부터 과태료 부과 예정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주택임대차 계약은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 필수 미신고 또는 거짓 신고 시 최대 100만 원 과태료 부과

목포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19일 장미의 거리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목포시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20여 명이 참여해 60개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여부, 술·담배 판매 행위,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부착 상태 등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37개 업소에서 노후·훼손된 스티커를 교체하고, 신분증 확인 철저 안내 등의 조치를 취했다. 또한,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포하며 청소년 보호 협조를 요청하는 캠페인도 병행했다.

목포시는 ‘국립세월호생명기억관’ 건립과 관련하여 지역상생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상생 방안 및 정부 지원사업 방향 등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고하도 주민, 유가족, 목포시, 해수부 등이 참여하며, 세월호 선체처리 이행사업 공유수면 매립 완료 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기억관 건립 사업은 현재 실시설계 용역 단계로, 2026년 착공,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