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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38차 한·대만 관광교류회의가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목포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회의는 목포시의 적극적인 유치 활동으로 이루어졌으며, 한국과 대만 양국 관광업계 핵심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하여 관광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목포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대만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목포시는 공직자의 청렴성과 공정한 직무수행을 위해 맞춤형 청렴 교육을 실시한다. 4급 이상 간부 및 인허가 관련 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교육'을 진행하고, 8급 이하 직원 대상으로는 공연 형식의 '2025 청렴라이브(LIVE) 교육'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법률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상황을 예방하며, 청렴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조직문화 개선을 도모한다.

목포시 목원동 '반딧불작은도서관'이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7월 15일부터 9월 4일까지 섬을 주제로 인문학 강연, 탐방, 후속 모임을 진행한다. 섬 여행 전문가 양소희 작가의 강연과 요트 해양 탐방, 증도 방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섬의 역사, 문화, 생태를 탐구하고 해양 환경 위기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목포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반딧불작은도서관(061-242-0121)으로 하면 된다.

목포시는 6월 18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19~28세 청년에게 연 최대 25만 원의 문화복지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광주은행 누리집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목포시 문화예술회관, 7월 5일 오후 4시 ‘앙상블오푸스 열정과 서정 사이’ 공연 개최. 브람스와 류재준의 육중주 등 다채로운 실내악 무대 선보일 예정. 목포·무안·신안 지역 주민 50% 할인.

북항동, 자매결연지 신안군 장산면 양파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목포시보건소는 6월 11일부터 20일까지 관내 마약류취급업소 232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마약류취급업소 자율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마약류 취급보고 적정 여부, 재고량 일치 여부, 저장시설 규정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며, 미흡한 사항은 자체 개선 후 결과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 미이행 또는 허위 점검 업소는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목포시는 2025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74,660건, 총 94억 원을 부과하고 6월 30일까지 납부를 독려한다. 납부는 금융기관, 우체국, CD/ATM기, 계좌이체, 위택스, 인터넷 지로, 스마트 위택스 앱,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전자고지 신청자는 6월 12일 고지서를 수령한다. 기한 내 미납 시 3% 가산세가 부과되며, 번호판 영치 또는 차량 압류될 수 있다.

목포시는 도로 파손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과적 차량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6월 9일 1차 단속에 이어 17일에는 야간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과적 차량은 도로 손상의 주요 원인이며, 시는 휴대용 축중기를 활용해 적재중량 초과 차량을 적발하고 행정처분을 부과하고 있다.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를 통해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6.15 남북정상회담 25주년 기념 특별전 개최. 6월 15일부터 7월 24일까지 40일간 김대중 대통령의 첫 남북정상회담 여정을 담은 사진과 영상 자료 전시. 노무현 대통령의 제2차 남북정상회담 사진도 함께 전시. 백두산 수석 전시 및 체험 공간 마련.

바둑 전설 조훈현 9단, 고향 목포에서 '백반기행' 300회 특집 출연! 유년 시절 추억의 장소와 목포 해상케이블카 등 명소 소개. 'K-로컬미식여행 33선' 홍어와 '한국관광 100선' 해상케이블카 등 목포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예정. 6월 15일 저녁 7시 50분 TV조선 방송.

목포시에서 '제14회 김의 날' 기념행사가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김 수출 10억 달러 달성을 축하하고 김 산업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목포시는 김 수출 1위 도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하고 글로벌 김 시장 선도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