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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는 8월 16일 저녁 8시 평화광장 해상무대에서 '2025 목포해상W쇼' 네 번째 정기공연 '불타는 트롯 IN 목포'를 개최한다. 하유비, 노지훈, 박주희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의 공연과 해상 불꽃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데크관람석 사전예약은 8월 9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목포시립도서관은 8월 23일 오전 10시 시청각실에서 지역 작가 문학강좌 수강생들의 에세이집 『푸른 항구에 머문 감정들』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에세이집은 목포의 역사, 풍경, 삶을 담은 글들을 모았으며, 작가와 시민들의 소통의 장이 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8월 7일부터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부산 용당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폭염 속 지역 주민을 위해 '1인 1생수 무료 나눔 냉장고' 사업을 운영 중이다. 웰빙공원 정자에 설치된 냉장고에는 하루 약 500병의 생수가 제공되며, 협의체 위원들의 자부담과 주민들의 자발적 후원으로 운영된다.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 야외 노동자 등 누구나 자유롭게 생수를 가져갈 수 있다.

목포시 드림스타트, 비만·과체중 아동 대상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신체활동 중요성 교육, 바른 자세 교정 등 체험·실습 진행

목포시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응급처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참석하지 못한 종사자는 온라인 교육 이수 후 10월 2차 대면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목포시, 2025년 상반기 김 수출액 8,126만 달러로 전국 1위 달성. 작년 동기 대비 6% 증가, 전체 수출액의 88% 차지. 2026년까지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 및 국제 마른김거래소 설립 추진.

부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8월 2일 소나무식육식당에서 지역 어르신 150명을 초청해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복달임 행사'를 개최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 주최, 소나무식육식당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부흥동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여러 단체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참여 자생단체 회원들은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목포시 드림스타트, 중학교 진학 아동 대상 중·장기 사후관리 프로그램 운영. 생활안전 교육, 청소년 활동 안내 등 지원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보호와 관심 제공.

목포시는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목포종합경기장에서 '2025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WA 세계랭킹 'C' 등급 대회로, 25개국 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포환던지기, 원반던지기 등 8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제21회 목포전국육상투척경기대회'도 함께 열리며, 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목포어울림도서관은 8월 30일 초등학생 대상 독서 기반 심리 치유 프로그램 '어울림 책약국'을 운영한다. 아동심리상담사가 상담 후 아동에게 맞는 도서를 처방해주는 방식으로, 8월 11일부터 20일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목포시가 우수한 훈련 시설, 맞춤형 지원 시스템, 유관기관과의 협력 등을 바탕으로 육상투척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을 포함한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 유치에 성공하며 ‘하계 전지훈련 최적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선수들은 목포의 훈련 환경에 높은 만족도를 표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목포시는 제63회 시민의 날을 맞아 '2025년 시민의 상' 수상 후보자와 심사위원을 9월 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시민을 선정하는 '시민의 상'은 지역사회봉사, 교육문화, 경제, 체육, 효행, 특별활동 6개 부문에서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최종 수상자는 9월 중 구성될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시상식은 10월 1일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