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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는 7개 골목상권(302개 점포)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상권 활성화에 나섰다. 지정된 상점가는 역전 뒷골목, 평화광장 원형로, 금호사랑, 목포활어회플라자, 씨푸드타운일반상가, 씨푸드타운복합상가, 중앙먹거리 등이다. 골목형상점가 지정으로 온누리상품권 사용, 정부 지원 사업 참여 등 혜택이 제공되며, 소비자는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 구매가 가능해진다.

목포시 상동 통장협의회는 추석과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를 앞두고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목포종합버스터미널 일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도로변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와 더불어 무단투기 금지 및 교통질서 준수 캠페인을 병행하여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목포시는 2026년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하여 유관기관 및 실무 공무원 대상 ‘2025년 통합돌봄 사업설명회’를 두 차례 개최했다. 설명회는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등에게 통합적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역 기반 돌봄체계 구축을 목표로, 유관기관 간 협력 강화와 실무자들의 정책 이해도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 광주 북구청의 사례를 통해 통합돌봄 사업 개요, 정책 방향, 기관별 역할 등을 설명하고, 목포시 추진 일정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목포시는 ‘통합돌봄팀’ 신설 후 유관기관 협약, 조례 제정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5 목포항구축제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목포항과 삼학도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전통 파시 문화를 재현한 해상 어시장, 시민 참여 프로그램, 미디어아트 야간 전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낭만과 예술이 공존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바가지 요금 근절, 다회용기 도입, 안전 관리 강화 등 관람객 편의를 위한 노력도 기울였습니다.

목포시 산정동 행정복지센터는 고독사 위험 9가구에 ‘희망안심지킴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고독사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독거노인, 청장년 1인 가구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목포랑 희망안심지킴이’ 앱을 활용한 모니터링을 통해 고독사 예방에 힘쓰고 있다.

목포시, 제35회 전라남도교육감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 성료. 22개 시·군 초·중학생 1,257명 참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목포시, 전국 단위 체육행사 유치 적극 추진.

목포시청소년수련원, 추석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 60가정에 120만 원 상당 생필품 세트 후원.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 겪는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아동들의 풍성한 명절 지원 위해 마련.

목포시약사회, 드림스타트 아동 30명에게 400만 원 상당의 어린이 종합영양제 후원. 저체중·왜소 아동 대상 2개월분 지원으로 건강한 성장 도모. 지난해 220만 원 상당 영양제 지원 이은 지속적 나눔 실천.

목포시립도서관, 27일 제8회 낭만항구 도서관축제 개최. 체험, 전시, 놀이,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전야제 행사로 이창용 도슨트의 인문학 강연도 진행.

목포시 용해동 복지기동대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한 한부모 가정을 위해 대청소, 의료용품 및 생필품 지원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목포어울림도서관, 10월부터 12월까지 하반기 정기프로그램 10개 운영. 그림책 교육지도사, 시니어 감성테라피, 독서 논술, 우쿠렐레, 아크릴화, 전래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무료 신청 가능.

목포시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생명존중 문화 조성 및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목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자살예방 상담전화,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등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계층 대상 교육 및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사업 확대 및 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