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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문화예술회관이 오는 12월 20일(토) 오후 5시, 2025 송년음악회 ‘두 개의 사계 IN Harbor 목포’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비발디와 피아졸라의 ‘사계’를 한자리에서 감상하고, 목포의 정체성을 담은 ‘목포의 사계’를 피날레로 선보인다.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5,000원, 목포·무안·신안 주민 50% 할인된다. 티켓은 12월 5일부터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죽교동 포레스트 봉사단이 기초생활수급 가정을 대상으로 노후 싱크대 교체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목포시가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합동으로 아동학대 고위험군 가정 16곳을 점검한 결과, 모든 아동의 안전을 확인했으나 일부 가정의 양육환경 및 경제적 어려움을 파악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목포어울림도서관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족인형극 '크리스마스 선물'을 12월 14일 오후 3시에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나눔을 주제로 하며, 12월 4일부터 10일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무료 접수한다.

목포시는 202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을 통해 재정건전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선택과 집중을 통한 지출 구조 조정, 세입 증대 및 세출 효율화, 국·도비 보조사업 재정비 등을 중심으로 재정 운영 효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 1조 267억 원 규모의 예산안은 미래성장산업, 관광·문화, 사회복지 등 7대 분야에 집중 투자하며, 특히 사회복지예산은 전체 예산의 50.6%를 차지한다.

죽교동 행정복지센터와 국립목포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발전위원회가 취약 세대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정기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발전위원회의 제안으로 성사되었으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목포시 드림스타트가 목포시청소년성문화센터와 협력하여 아동 및 양육자를 대상으로 '2025년 드림스타트 맞춤형 찾아가는 성교육' 2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환경에서의 성범죄 예방과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에 초점을 맞췄으며, 아동 대상으로는 '런웹맨' 프로그램을 통해 온라인 성범죄 대처법을, 양육자 대상으로는 자녀의 발달 단계에 맞는 성교육 방법과 디지털 성폭력 예방 교육을 제공했다.

목포시보건소가 2025년 감염병 예방 대학생 SNS 서포터즈 해단식을 개최하고 8개월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우수 활동자를 격려했다. 30명의 서포터즈는 감염병 정보 및 보건소 주요 사업 홍보를 통해 총 335건의 콘텐츠를 공유하며 지역사회 보건 수준 향상에 기여했다.

대성동 복지기동대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여 보일러 고장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 가구를 발굴, 보일러 교체를 지원하며 안전한 주거 환경 마련에 힘썼다. 경제적 부담으로 보일러 교체가 어려웠던 어르신들은 복지기동대의 도움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목포시가 차기 의료원장 공개모집을 재공고하며, 12월 4일까지 원서 접수를 진행한다. 최초 모집에서 지원자가 1명에 그쳐 재공고를 결정했으며, 전공의 수련병원급 이상 진료과장급 4년 이상 근무자, 종합병원급 원장 3년 이상 근무자, 지방의료원 원장 3년 이상 근무자, 병원 경영 전문가 등이 지원 가능하다. 임기는 3년이며, 심사를 거쳐 2026년 2월까지 임용될 예정이다. 지원 서류는 목포시 보건위생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목포시가 통장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분리배출 품목의 다양화로 인한 시민 문의 증가에 대응하고, 종이팩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일상 속 실천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교육 수료 통장들은 지역 주민들에게 내용을 전달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목포시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3건을 선정했다. 세쌍둥이 출산 가정 의료비 지원, 공공시설 인터넷 및 CCTV 관리 효율화, 지하수 관리체계 정비 등 현장 대응력과 행정 효율성을 높인 사례들이 선정되었으며, 우수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사례를 공유하여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