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10월 25~27일 자동차 관련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액 정리를 위해 재무과와 과태료 부서가 특별 영치반을 편성해 야간영치활동을 진행했다. 영치 대상자는 2회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했거나 30만 원 이상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으로 자동차세를 1회 체납한 차량은 영치 예고를 통해 자진 납부를 독려했다.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차량과 자동차 관련 과태료(자동차손해배상, 자동차검사지연, 주정차위반)의 체납기간이 60일 이상 경과하고, 30만 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 영치 대상이며, 체납액을 모두 납부해야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다. 번호판이 영치 되었을 때 해당 차량의 소유자는 차량 운행을 할 수 없으며, 번호판이 없는 상태로 차량을 운행하는 경우에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번호판 영치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차량에 대해서는 인도명령 및 강제견인, 공매처분 등 강력한 체납 처분을 할 계획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차량관련...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도배전문가 양성을 위한 집수리 아카데미 ‘도배전문가 과정 2기’를 오는 11월 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배전문가 과정은 담양읍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스스로 개선하고 전문 기술 습득 및 자격증 취득을 통해 관련분야의 취업을 목표로 진행한다. 특히, 담양군은 도배전문가 양성을 위해 도배 기능사 시험부스와 동일한 형태의 공간을 제작 하여 교육의 전문성과 활용성을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은 도배기능사 2급에 응시할 계획이며 수료 후에도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실습 장소를 상시 개방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가한 교육생은 “스스로 집수리, 도배 시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고 안정적인 생활기반 구축을 도모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집수리 아카데미는 도시재생사업의 운영 주체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인 만큼 향후 마을관리협동조합 조합원으로 참여하여 주민 일자리 창출의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오늘부터 자동 심장충격기 설치 경로당 45개소 약 500여 명을 대상으로 위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중에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등의 응급상황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이론교육과 실제 모형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자동 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실습 등으로 진행한다. 자동 심장충격기(AED)는 작동을 시작하면 안내음성이 나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심정지와 같은 위급상황에서 전기충격으로 심장 기능을 회복하도록 도와줘 119구급대가 도착하기 전 신속하게 사용할 경우 환자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특히 관내 읍면 전 지역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 등에도 자동 심장충격기(AED) 166대를 설치해 응급상황 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담양군 관계자는 “급성 심정지 등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담양군민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속...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공무원의 기획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한 ‘2022년 기획실무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워크숍은 민선8기 군정 전반에 대한 담양군 공무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개발, 기획 역량 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워크숍은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 간 신안군 씨원리조트에서 진행됐으며, 실·과·소 및 읍·면 업무관계자 40여 명이 참여했다. 워크숍에서는 기획의 이해와 실전, 기획력 향상 공직마인드 UP, 선배 공직자 기획노하우 전수, 기획의 방향을 잡는 2022 트렌드, 성격유형 분석을 통한 조직 소통법 등의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이병노 담양군수의 ‘공직자의 기본자세 및 군정 발전방향’과 강경원 담양군 행정국장이 진행하는 ‘기획보고서 잘 쓰는 방법’ 등의 특강에서 선배 공직자의 전문성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이번 워크숍은 직급별 맞춤형 교육으로, 기획 실무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어 직원들의 큰 호...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청년의 일자리를 위해 추진하는 ‘지역자원 연계형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 ‘지역자원 연계형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전라남도 내 16개 시군이 함께 청년창업가를 발굴해 지역자원조사 활동, 사업화 과정, 멘토링, 창업 교육과 평가 결과에 따라 최소 100만 원~최대 7,100만 원의 지원금을 차등 지원하는 사업이다. 담양군은 7팀을 지원한다. 모집대상자는 접수일 기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담양군에 창업 예정인 타 시‧도 주소자 혹은 담양으로 사업장 소재지 변경하거나 신규 창업 예정인 경력 7년 이내 기 창업자로 오는 10월 31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하여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담양군 관계자는 “담양군은 청년들의 고용률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힘쓰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고용시장이 축소된 상황에서 많은 청년들이 참여하여 취‧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안전 의식 개선을 위해 지난 12일 담양읍 중앙로 일원에서 ‘고맙습니다! 교통안전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은 이병노 담양군수를 비롯해 담양경찰서, 담양교육지원청, 교통안전공단, 모범운전자회, 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캠페인에서는 담양읍 중앙로를 돌며 차량속도 줄이기, 5대 불법주정차 근절, 보행자 우선 배려 등을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보행자를 우선 배려하는 운전으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며 “이번 교통안전 캠페인이 담양군민의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과 생활 속 실천을 지속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사라질 위기에 처한 담양의 근현대사 기록물을 적극적으로 수집·발굴하기 위해 ‘제1회 담양군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당신의 소중한 기록, 담양 역사 한 페이지에 기억되다’를 주제로 담양의 변천과 생활상 등 과거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민간 기록물을 수집·보존해 담양의 역사와 이야기를 미래 세대에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수집 대상은 개인이나 단체가 소장 중인 담양의 역사, 문화, 마을, 풍속, 옛 풍경 등을 엿볼 수 있는 1990년까지의 기록물로 책자, 문서, 수첩, 사진, 앨범, 포스터, 팸플릿 등 모든 유형의 기록 자료다.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하여 기록물 원본과 함께 11월 30일(수)까지 우편 또는 담양군청 기록관(061-380-3178)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록물에 대한 심사를 거쳐 입상작을 선정하며, 입상자에게는 최대 100만원의...

담양군(군수 이병노) 봉산면은 5일 36.5℃ 사랑나눔가게 모금 배분금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명과 지역아동센터 및 초등학교 아동 및 부모 30명이 함께 떡 케이크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 떡을 만들며 세대 간 소통하고 패스트푸드에 길들여진 아동들이 청정지역 담양에서 생산되는 쌀과 봉산딸기, 쑥, 단호박을 이용해 직접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들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특히, 이번 체험은 양지길에서 담길 떡카페와 떡체험관을 운영 중인 김규남 위원의 도움으로 이뤄졌다. 김규남 위원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먹을 수 있게 떡 요리를 개발하고 선보이는데 매진하면서도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나눔가게’로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진철 민간위원장은 “아동들이 떡케잌을 만드는 내내 밝은 웃음과 함께 창의적으로 떡을 빚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협의체 위원들과 아동들 모두에게 의미있는 소통의 시간이었...

담양군(군수 이병노)공무원노동조합이 최근 쌀 가격 하락과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산 농가의 고통을 분담하고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담양 쌀 구매 운동을 전개했다. 담양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길엽)은 30일 담양 쌀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해 2022년 담양 햅쌀 5,600kg(1,600여만원)을 구매하여 담양 쌀 소비촉진 결의 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길엽 담양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쌀 소비 감소와 쌀값 하락에 따른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눈다는 의미로 쌀 팔아주기 운동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쌀 구매와 홍보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청과 담양군공무원노조(위원장 김길엽)는 지난해 담양군 산하 전 공무원들이 코로나19로 힘들어진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자 약 2억 원의 지역화폐(담양사랑상품권)를 구매해 관내 소상공인을 위해 상품권을 구매해 소비한 바 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농업기술센터 이송진 박사가 한국임업연구원 요청으로 캄보디아 대나무 조림을 위해 기술자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18~20%가 개발도상국의 산림 파괴 때문에 발생하고 있는 실정에 개도국의 산림전용과 황폐화를 방지해 이로부터 발생하는 탄소배출을 줄이고자 하는 사업인 REDD+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캄보디아 정부도 나무 심기를 포함한 REDD+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나, 주민의 생계형 산림 파괴 행위 때문에 성과는 미흡한 실정으로, 산림청 산하 한국임업연구원에서는 캄보디아 정부 요청으로 캄보디아 황폐산림 복원과 농촌 소득 증대를 지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나무 분야의 전문가인 이송진 박사는 캄보디아를 방문해 지역 대나무 생태, 식재에 필요한 토양, 식재 기술 및 활용 방법 등에 대해 자문 및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교류협력사업을 계기로 캄보디아와 담양군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건축용 자재, 바닥재, 바이오매스 원료 등...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21일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건축분야 규제개선 발굴을 위해 관내‧외 건축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최한 간담회는 담양 관내‧외에 소재한 건축사사무소 대표들과 자문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현장에서의 체감규제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건축사들은 군의 건축물 디자인을 포함해 주차대수 산정 방식, 개발행위 등 건축 인허가와 관련하여 과도하거나 불합리한 규제 완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규제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담양군은 지난 15일 에코농공단지 경영자협회를 방문, 임원 및 기업 대표들로부터 기업운영에 장애가 되는 경제규제를 발굴해 검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금성‧무정농공단지와 농업회의소 등 각 분야별 대표자들과의 간담회를 추진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규제개선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접수된 내용 중 담양군 자체에서 개선 가능한 사항은 해당부서의 검토를 거쳐 조례 등의 개정을 추진하고, 상위법령의 조문이나 지침은 중앙부처에 개선‧정...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20일 군민이 공감하는 ‘새로운 담양 군민과 함께‘ 실현을 위한 시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 군정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가 출범하고 처음 시책을 계획한 만큼 군수공약사항 실현 및 정부 120대 국정과제, 전라남도지사 공약사항 연계 시책 발굴 중심으로 심도 있는 보고가 이뤄졌다. 담양군은 군민이 정책을 체감할 수 있는 소통과 통합의 포용적인 공감 군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실과소별 핵심 정책방향 설정에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현안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입장이다. 특히 그동안 관습적으로 이루어졌던 시책이나 부진사업에 대한 타당성 및 경제성 분석 보고를 함께 진행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전 부서가 이번 보고회에 발굴된 시책들을 통해 ‘다함께 행복한 자립형 경제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세부실천 계획들을 잘 준비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담양군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핵심 시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