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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1월 18일 관내 일반산업단지와 농공단지 입주기업체 협의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관내에는 에코하이테크 일반산업단지와 농공단지, 무정농공단지, 금성농공단지 등 4개의 산업단지에 총 216개 업체(종업원 2,216명)가 입주해 있으며, 산업단지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입주기업협의회가 구성돼 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앞으로도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실시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입주기업을 안정적으로 지원해 기업이 들어오고 싶은 담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화재 시 대형피해로 이어지는 공업시설의 특수함을 고려해 산업단지 입주기업체에 화재보험료를 지원하기 위한 예산 3억 원을 확보했으며, 산단 종사자의 주거여건 개선을 위한 중소기업 근로자 행복주택(94호)과 다양한 문화·편의시설 제공을 위한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설 연휴를 맞아 군민과 귀성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담양군은 총괄반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대응, 교통소통, 물가안정, 재난·재해, 보건진료, 주민불편해소, 관광안내, 가축질병, 공직기강확립 등 10개의 대책반을 구성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설 연휴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선별진료소와 더불어 비상진료 상황실과 격리시설 운영,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 지정․운영을 통해 명절 기간에도 진료 공백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교통과 물가 안정대책에도 철저를 기한다. 특별수송대책 상황실에서는 연휴 기간 차량 소통상황과 안전운행을 관리하고 물가안정대책반을 통해 성수품 수급과 가격안정, 원산지 표시 단속 등을 통해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책임진다. 또한 주민과 귀성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반은 생활 쓰레기 중점 수거 대책을 추진하고 군립묘원 종합대책반 운영, 상하수도 불편신고센터를 운영할 방침이다. ...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3월부터 시행 예정인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운영에 참여할 개인택시 운송사업자를 모집한다. 바우처 택시는 담양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이용대상자 중 비휠체어 이용고객(장애인, 65세 이상 노약자, 임산부 등)의 이동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특별교통수단이다. 평상시에는 일반택시 영업을 하다가 장애인의 이용신청이 있을 경우 콜을 수락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바우처 택시는 담양군 관내에서만 운영되며, 운영에 참여할 운송사업자의 인원은 권역별로 정해져 있으니 모집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1월 31일까지며 총 9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접수는 담양군청 재난안전과 교통행정팀에 방문해 담양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참고해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2월 7일에 발표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난안전과 교통행정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바우처 택시가 도입되면 현재 운영 중인 장애인 콜택시와의 배차 분리를 ...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가축분뇨 자원화와 악취저감 등 적정처리 확대를 위해 올해 축산농가의 가축분뇨처리 사업에 351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 한 해 총 사업비는 12개 사업 351억 원으로, 국비 6개 사업 197억 원과 도비 6개 사업 154억 원을 지원한다. 축산농가 등의 가축분뇨처리 개선, 축산악취 저감 등을 위해 축산악취 개선사업으로 화순, 해남, 영암, 영광군에 94억 원을 지원한다. 퇴비사, 액비저장조, 악취 저감시설, 분뇨처리 기계‧장비 등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가축분뇨를 활용해 가스․전기를 생산‧공급하는 시설을 구축하는 가축분뇨 에너지화 사업을 담양, 화순, 2개소가 추진하고 있다. 시설이 완공되면 2026년부터 연간 5GW 전기 생산과 1만 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또 가축분뇨의 안정적 공동처리를 위해 기존 공동자원화시설을 보강하는 사업인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 사업비 30억 원을 무안‧진도군에 지원한다. 이밖에 가축분뇨의 발효...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국토교통부에서 수립한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7단계(2023~2027) 기본계획에 2개소, 120억 원이 최종 반영되었다고 13일 밝혔다.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기본계획은 국토부가 위험노선이나 상습 정체 구간의 시설개선을 통해 교통사고 위험이나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5년 주기로 수립하여 추진하는 국가계획이다. 이번에 반영된 국도29호선 용면 월계리 추월산터널 일원의 도로 구간은 운전자 시야 확보가 어렵고 도로 경사가 급해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한 곳으로 위험도로 개선 시급성이 인정되어 선형개량 사업비 100억 원이 반영됐다. 또한, 농업기술센터 일원의 천변교차로는 국도 24호선과 지방도 887호선이 연결되는 사거리로, 담양시장과 농협 하나로마트 등 읍 소재지의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20억 원을 들여 회전교차로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이번 기본계획 반영으로 지역주민의 교통사고 감소, 교통정체 해소 등 주민들의 안전...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1월 10일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중간관리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원활한 군정 운영을 위한 중간관리자의 역할에 대한 당부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공직기강 확립과 금품·향응 수수 근절을 위한 공무원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을 주요 내용으로 한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더불어 행사 말미에는 참석한 전 직원이 청렴피켓을 손에 들고 청렴 가치를 몸소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청렴문화 확산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담양군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자 스스로 체질화해야 하는 기본 신념이자 책무다”라며 “이번 중간관리자 청렴교육을 통해 소속 직원들이 앞으로도 공정하고 친절한 자세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농어촌체험지도사 양성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담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참여 희망자로 30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은 1월 25일부터 2월 25일까지 (사)담양군농촌생태체험관광협의회 주관으로 담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프로그램은 농촌체험지도사의 역할, 농촌체험관련 법령 및 제도, 안전사고예방 및 대응방법 등 농어촌체험지도사로서의 자질을 갖출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교육을 수료하면 전라남도지사인증 농어촌체험지도사 자격증이 교부된다. 교육 신청은 1월 9일부터 20일까지 전화, 방문접수 또는 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12월 27일 광주과학기술원, 한국바이오헬스케어기술연구조합(회장 조성희)과 ‘담양형 인공지능 스마트팜’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담양육성 신품종 딸기의 시험재배 및 인공지능(AI) 선도기술 스마트팜 기술개발과 국내외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 및 협력을 위해 이뤄졌다.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인공지능 스마트팜 공동연구 및 기술보급 협력, 담양 육성 딸기의 해외 보급을 위한 품종특성 및 재배기술 정보 지원, AI 스마트팜, 딸기 신품종 및 재배기술 개발 분야 정부 지원사업 공동 참여, 빅데이터 기반 딸기 신품종 재배 매뉴얼 제작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담양군은 지난 2010년 딸기로는 국내 최초로 지리적표시 등록(제70호)을 완료했으며 자체 개발한 ‘죽향’과 ‘메리퀸’ 품종은 당도·경도·과형·향 모두 뛰어나 세계적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지난 10월 자치단체 최초로 미국 로봇 기반 농업 기업인 조르디사와 로봇 전자동화 ...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제4회 담양산타축제’ 기간 축제장에서 어린이 흡연과 음주예방 뮤지컬 공연을 진행해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교육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하고 흡연과 음주의 유해성을 알리고자 전문예술극단 ‘창작그룹 가족’을 초청해 12월 24일 13시와 16시 두 차례 진행했다. 가족의 일상과 친구들의 담배와 술에 대한 고민 이야기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미스터리 요괴사냥 대작전’ 과 ‘무엇이든 물어보샘’ 뮤지컬을 선보였으며 다채로운 조명과 음악을 이용한 재미있는 공연으로 어린이들의 집중도를 높였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어린이 평생 금연 선서식을 진행하며 성인이 되서도 흡연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다. 담양군 관계자는 “이번 뮤지컬 공연이 어린이들의 조기 금연을 유도하고 흡연과 음주에 대한 위험성을 인식시켜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 대상자들이 함께 참여하고 호흡하는 뮤지컬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행정안전부 제3차 특별교부세로 22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며 현안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 특별교부세 확보 사업으로는 창평 전통시장 화재 응급복구사업(3억 원), 대나무박물관 문화복합공간 조성사업(3억 원), 대전면 대전로 보행환경개선사업(3억 원), 농어촌도로102호선(담양 삼만) 사면보강사업(5억 원), 평지제 수리시설 개보수사업(3억 원), 스마트 재난구호 시스템 시범 구축사업(5억 원)이다. 특히 이번 특별교부세로 지난 12월 10일 창평전통시장 화재 발생에 다른 피해 복구를 위해 발빠르게 대처하고, 스마트 재난구호 시스템 시범 구축을 통해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담양군과 지역구 이개호 국회의원과의 전략적 대응을 통해 얻어낸 귀중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회 및 중앙부처 등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 국도비 재원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12월 22일,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대덕면 ‘대덕행복나눔터’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병노 담양군수를 비롯하여 이개호 국회의원, 담양군의회 최용만 의장, 최용호 군의원, 최현동 군의원, 최형식 전 담양군수 및 지역주민 150여 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사업 완료를 축하했다.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 중심지인 읍·면 소재지에 교육·복지·문화·경제적 기반을 확충하고 배후 마을로의 서비스 전달을 활성화해 마을 전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담양군은 지난 2017년 신규 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올해까지 총 사업비 65억 원을 투입해 복지회관 리모델링과 행복나눔터, 대덕쉼터 등을 조성했다. 앞으로 이곳에서는 주민 교육 프로그램, 동아리 활동 지원 등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 주신 김동주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대덕면...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전라남도가 주관하는 2022년도 국민신문고 이송민원처리 실태점검 결과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민신문고 이송 민원처리 평가는 매년 전라남도에 접수된 국민신문고 민원 중 시군으로 이송된 민원 처리실태를 평가한 것이다. 평가 내용은 민원처리기한 준수 여부, 민원처리 노력 (적극성•갈등해소 노력), 민원관련 행정적 이행사항 여부, 민원 해결을 위한 민원인 등 이해 설득 노력, 민원인 만족도 등 5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뤄진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이송된 민원은 연장 없이 기한 내 처리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해결을 위한 관련 행정사항을 적시에 통보하며 민원인 만족도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