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국도 및 지방도 노선 중 2개소에 대한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국도 29호선 내 죽녹원 후문 회전교차로(담양밤부리 카페 일원)는 2021년에만 교통사고 4건(경상자 12명)이 발생한 곳으로 전라남도 도로관리사업소에서 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국지도 15호선 내 만성회전교차로(담빛수영장 일원)는 교통사고 6건(중상자 1명, 경상자 8명)이 발생한 곳으로 담양군에서 3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올해 안에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죽녹원 후문 회전교차로의 경우 회전교차로 유형을 변경한다. 현재 2차로인 회전차로에서 ‘1차로형 회전차로 + 우회전차로’로 변경하고, 교통안전시설물 등을 설치할 계획이며, 만성회전교차로는 회전교차로의 내접원을 축소하고 교통안전표지 및 고원식 횡단보도, 노면색깔 유도선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교통사고 우려 지역의 개선사업을 통해 사고예방에 최선을...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3월 3일 2023년 중대재해 역량 강화를 위한 80여 명의 전 실과 및 읍면 실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대한산업안전협회 소속 강사를 초빙해 공무원의 업무와 관련된 중대재해처벌법 실무 전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사항, 위험성 평가 결과 개선 대상 실과 조치안내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안전보건 조치의무를 위반해 인명피해를 발생하게 한 사업주, 경영책임자, 공무원 및 법인의 처벌 등을 규정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시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함을 목적으로 하는 법이다. 담양군은 지난해 1월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면서 중대재해예방 전담부서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담양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 교육과 현장 중심의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강화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담양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3월 2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243개 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2022년 적극행정 추진실적’을 평가했다. 특히 이번 평가는 혁신평가와 분리해 단독 시행한 첫 평가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 종합 평가단’이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제도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및 우수사례, 주민 체감도 등을 종합 평가했다. 담양군은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제도 개선, 사전컨설팅 운영, 자체 시책추진,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제공 등 다양한 부문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으며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과 이행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현장에서 공무원들이 직접 군민과 소통하며 다양한 맞춤형 시책을 발굴할 수 있는 공직문화를 조성할 것”며 “적극적인 행정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빠르게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비해 농업인의 정보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정보화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에는 기초 컴퓨터 활용(디지털 첫걸음반), 스마트폰 기초(안드로이드), 인터넷 기초 및 활용의 초급 3과정과 스마트폰 활용(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유튜버 되기, 한글문서 작성, 파워포인트로 앨범 만들기, 온라인 홍보물제작, SNS활용하기의 중급 6과정으로 실생활에 필용한 9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2층 농업인정보화교육장에서 실시되며 4월부터 9월까지 과정별로 주 5일(월~금), 2시간씩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각 과정 당 2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교육경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양군 관계자는 “최근 SNS를 통한 농가 홍보와 고객 관리가 활발하게 이뤄짐에 따라 정보화 교육이 더욱더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을 선도하는 농업인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지...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2월 24일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2기의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2기는 공무원, 마을이장, 전기·가스·주택 설비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13개대, 192명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일상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한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강화를 위한 공동대응 협력강화를 위해 민관협력기관 교육지원청과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한국전력공사, 복지재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이장연합회, 복지기동대가 손을 잡았다. 앞으로 함께 범죄, 안전, 화재, 돌봄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힘을 모을 방침이다. 아울러 이날 생활안전 수호천사로서 군민의 생명과 위기상황 선제적 대응에 119생활안전순찰대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담양소방서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2019년부터 복지현장 최일선에...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2월 25일 지난 1월부터 진행한 농어촌체험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을 마치고 종강식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사)담양군농촌생태체험관광협의회 주관으로 담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참여 희망자 24명이 신청해 담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총 15회 추진했다. 참여자들은 매 회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농촌체험관련 법령 및 제도,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방법 등 이론과 현장실습을 진행했으며, 교육과정의 80% 이상을 이수하고 과제물 심사와 평가를 거쳐 21명이 농어촌체험지도사 자격증을 수여받았다. 담양군 관계자는 “담양군 농촌체험관광 산업 발전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마을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농촌 소득창출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2월 23일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뇌병변, 지체 장애인 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재가 장애인 자조관리 프로그램은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재활과 건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한 정서적 지지와 재활기능 촉진을 위해 매월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 및 가족 25명이 참여, 라탄 트레이 만들기를 통해 뇌기능 및 손 근육 활동을 통한 인지기능훈련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불편한 손이지만 트레이를 만들면서 스스로 무엇인가를 해낼 수 있다는 것에 즐거움과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재가 장애인 방문재활 서비스, 자조모임, 주간재활 운동교실, 나들이 등 다양한 재활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22일 담양군에 관심이 많고 개인 SNS를 운영하는 군민 10명을 대상으로 동네작가 위촉식 및 간담회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귀농귀촌 동네작가 사업은 귀농귀촌한 마을주민을 동네작가로 선정, 귀농 및 귀촌 관련 지역 정보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생산·제공해 도시민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동네작가들은 앞으로 귀농귀촌종합센터 누리집과 개인 SNS에 영농현장, 마을소개, 지역문화·관광지, 전통시장, 귀농·귀촌 정책 및 프로그램 등 지역 기반의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담양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한 주민들이 직접 담양군을 홍보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많은 도시민들이 우리군에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좋은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2월 21일부터 노인 결핵감염 및 사망률을 최소화하고자 결핵발병 고위험군인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경로당 어르신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시작했다. 올해 상반기 검진은 4월 5일까지 노인일자리 참여자, 금성면, 봉산면, 용면, 대전면 경로당 어르신 약 500여 명 대상으로 이뤄지며, 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지부의 협조를 받아 검진차량을 통한 흉부 X-선 촬영을 진행한다. 이후 실시간으로 판독해 유소견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추가로 객담 검사를 진행하며, 결과에 따라 의료기관 연계를 통해 복약 및 치료 관리, 약물 부작용 모니터링 등을 통해 완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담양군은 이번 검진과 함께 HIV 및 매독 검사를 무료로 병행하고, 성매개감염병의 예방을 위한 자발적인 검진이 이루어지도록 홍보와 올바른 지식전달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일반적인 결핵 증상이 없을 수도...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기업(생업) 경영환경 규제혁신 공모전’을 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소상공인과 기업의 경영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며, 공모 분야는 기업의 경영활동 제약 해소, 소상공인 생업 여건 개선, 신산업 분야 규제 합리화, 일자리 창출 등 국민 살림살이 관련 규제 개선안이다. 오는 3월 31일까지 공모를 진행하며, 단순 민원성 제안, 복지 확대 정책 등 규제와 관련성 없는 사항은 제외된다. 공모전은 전문가(위원회‧협회‧단체에 소속된 자, 특정 분야의 전문가) 포함 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행정안전부 누리집 또는 담양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제출 서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된 제안은 행정안전부 실무검토와 전문가 검토, 부처 협의를 거쳐 7월 중 선정하며, 행정안전부 장관상(20명)과 부상품(최우수 1명 100만 원 상당, 우수 2명 각 50만 원 상당, 장려 17명 각...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담양군노인복지관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2년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A등급을 받으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3년마다 실시하는 전국 규모의 평가로, 총 6개 영역으로 A(최고)부터 F(최하) 등급까지 평가한다. 이번 평가는 전국 사회복지시설 211개소를 대상으로 2019년부터 3년간의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관계, 시설운영 전반 등 총 6개 영역을 대상으로 했다. 담양 노인복지관은 농촌지역 노인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설계를 위한 맞춤형 복지프로그램 서비스 제공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등 빠른 변화와 성장을 거듭한 결과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동오 담양군노인복지관장은 “이번 선정은 지역사회와 어르신들을 위해 고생한 모든 분들이 거둔 성과”라며 “복지관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어르신, 자원봉사자, 후원자,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2월 22일까지 ‘2023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근로 가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 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미만인 담양군민이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이후에는 신청자의 가구소득, 재산, 재정일자리사업 중복 참여 여부 등을 확인하여 상위점수 순서에 의해 참여자를 선발한다. 장기실직자, 여성가장, 장애인, 북한 이탈주민, 결혼이민자 등에는 가점이 주어진다. 사업 기간은 공공근로는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이며, 사업은 공공업무 지원, 환경정비 등으로 구성된다. 담양군 관계자는 “공공근로사업이 취업 취약계층과 미취업 청년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고 취업을 위한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사업 참여 전 안전교육을 통하여 안전사고 예방 등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읍‧면사무소 일자리 업무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