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3월 31일 담양군과 담양경찰서, 담양교육지원청, 주민자치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경찰실무협의회첫 정례회를 개최했다. 자치경찰실무협의회는 자치경찰제의 활성화와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의 연계를 통해 지역 주민의 안전을 목적으로 관계기관 간 협조・공조를 강화하기 위한 협의체다. 담양군은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따라 지난해 조례를 제정하고 지난 3월 13일 담양군과 경찰서, 교육지원청, 주민자치연합회와 담양군 자치경찰실무협의회를 구성했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자치경찰사무 공모사업과 관련해 관계기관 간 협업방안을 논의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서로 의견을 나눴다. 공동협의회장인 김용진 담양군 참여소통실장은 “이번 회의는 자치경찰제 안착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생활에 와닿는 군민 체감 치안시책을 발굴해 군민이 안전한 담양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실시한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5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담양군은 현재 자활센터 건물의 노후화와 참여자 접근성에 어려움이 있어 자활사업 참여 주민의 근로환경 개선 등 체계적인 자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4년 준공을 목표로 660㎡ 규모의 지역자활센터를 신축할 계획이다. 특히 새로운 자활센터 내에는 자활근로 사업장과 사무실, 교육장 등을 하나의 건물에 채워 넣어 이용자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인다. 담양군은 이를 통해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저소득층의 소득 활동 뿐만 아니라 주체적 삶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일자리가 필요한 주민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자활센터의 신축을 통해 지역 일복지 증진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며 “체계...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협의체 회의를 29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을 심의했다. 올해 읍면협의체에서는 사업비를 전년 3,000만 원에서 6,000만 원으로 증액하고 1인 가구에 대한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업, 저소득층 및 노인 가구에 대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 협력사업을 계획해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심의를 거쳐 사업이 진행된다.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을 증진하고 사회보장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 기관·법인·단체·시설과 연계·협력을 위해 시군구 단위로 설치하는 민관협력 기구다. 대표협의체에서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시행 및 평가, 지역사회보장조사와 지표, 사회보장급여 제공, 읍면 단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구성 및 운용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 자문한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대표협의체가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복지 현안의 해결방안을 마련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기존의 공급자 중심의 교육체계를 벗어나 군민이 원하는 주제 및 장소, 시간에 강사가 찾아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찾아가는 배달강좌’의 강사를 모집한다. 응시분야는 문화예술 및 인문학 등 출강해 수업을 할 수 있는 평생교육 분야이며 강의분야의 국가공인 및 민간자격증을 갖추거나 자격증이 없다면 1년 이상 또는 80시간 이상의 강의 경력이 있어야 한다. 강사등록 접수기간은 오는 4월 11일까지이며, 담양군 평생교육 홈페이지인 ‘평생학습정보방’ 강사등록에 등록을 먼저하고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담양군 관계자는 “학습자들의 요구에 맞추어 더 다양한 프로그램과 강사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군민과 함께 새로운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앞장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담양군 홈페이지 및 평생학습정보방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봄철 식중독 발생이 높은 노로바이러스 등 사전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3월 말까지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진행한 캠페인에서는 담양군 식품위생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담양군외식업지부 관련 단체 회원이식중독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의 취급요령을 홍보했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바이러스에 오염된 지하수와 해수 등이 채소와 과일류, 패류, 해조류 등을 오염시켜 음식으로 감염되며, 퍼프리젠스 식중독은 조리된 음식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에 종종 발생할 수 있다. 예방법으로는 음식은 식혀서 소량씩 용기에 넣어서 보관하기, 신선한 재료로 조금씩 신속하게 조리 후 섭취하기, 남기지 않도록 필요 섭취량만큼 조리하기, 육류 중심온도 75℃ 1분 이상 조리하기 등이다. 아울러 담양군은 4년만에 개최되는 대나무축제를 대비해 식중독 발생 시 선제적 대응과 확산 방지를 위한 역학조사반과 신속검사차량을 운영해 ...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3월 21일 ‘2023 New Bamboo Festival’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상황 최초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준비상황 최초보고회는 이병노 담양군수의 주재로 실과소장과 읍면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부서별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미비점 보완을 논의했다. 4년 만에 개최되는 담양 대나무축제는 지역 축제를 넘어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2023 New Bamboo Festival’로 축제명을 변경했다. ‘가자, 대숲 속으로!’를 주제로 대나무의 가치를 재조명해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전 공직자들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 준비와 함께 주차시설과 각종 편의시설 및 안전대책을 철저히 마련해 관광객의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더욱 다채롭고 새로워진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며 “체류형, 수익형 축제에 중점을 둬 지역민의 ...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3월 18일 ‘제 14기 청소년참여기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담양군은 청소년 관련 정책과 담빛청소년문화의집의 수요자인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소년의 권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청소년참여기구(참여위원회, 운영위원회)를 매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새롭게 위촉된 청소년참여기구 위원들은 1년간 청소년 관련 정책을 발굴, 제안하고, 청소년 수련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자문, 평가,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청소년참여기구 위원 28명을 위촉했으며, 이어 정기회의를 열어 위원장 선출 및 향후 운영 계획을 수립하는 등 청소년참여기구의 공식적인 첫 활동을 시작했다. 담양군 관계자는 “청소년참여기구 활동이 청소년과 담양군 서로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1년이 되길 바란다”며, “담양의 청소년 모두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스마트 관망정비 인프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24억 원을 투입해 연말까지 16,500세대에 무선 원격검침 단말기를 설치한다. 단말기 설치는 3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주민들에게 홍보물 배포 및 마을 방송 등 사전 안내에 힘쓰고 있다. 무선 원격검침 단말기는 실시간 수도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계량기로 향후 원격검침 체제가 구축되면 실시간으로 누수 및 과다 사용 여부 확인으로 물 낭비를 방지하고 정확한 검침 데이터를 통해 요금 부과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현재 시스템은 검침원이 월 1회 각 수용가를 방문해 계량기 검침값을 확인하고 사용량을 입력해 요금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수용가 사생활 침해, 누수 등 각종 요금분쟁, 환경 지리적 제약에 따른 검침 곤란 등 민원이 제기돼 왔다. 단말기 설치 이후에는 원격검침 시스템 구축, 서버 연동 등 단계를 거쳐 원격검침을 하게 되며, 이 시스템이 본격 가동되면 정확한 검침 데이...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오는 4월 1일부터 농특산물 홍보전문가 양성 교육을 진행한다. 총 14회에 걸쳐 추진하는 이번 교육과정은 담양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온라인 공간에서 생산자인 농업인이 직접 홍보해 소비자의 필요와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교육내용은 SNS 마케팅, 포털 뉴스 홍보 등 이론 교육과 기사 작성, 블로그 포스팅하기 등 실습을 병행하며 교육 이후 온라인 홍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경영지원과 교육경영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담양군 관계자는 “질 좋은 담양의 농·특산물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서는 온라인 홍보가 필수다”며 “창의적인 콘텐츠를 개발해 직접 기른 농산물을 알려 농가 소득 창출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역주민의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골밀도 검사장비를 도입해 연중 운영한다. 뼈의 강도가 약해져 쉽게 골절되는 질환인 골다공증은 뚜렷한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며, 골다공증 환자는 인구 고령화와 함께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골다공증은 활동량이 감소하는 50대 이후부터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담양군의 경우 65세 이상 인구비율이 33%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검사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골밀도 검사는 담양군에 주소를 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검사 비용은 만 65세 이상 여성과 만 70세 이상 남성은 연 1회에 한해 1,100원이며 그 외 주민들은 34,770원에 이용할 수 있다. 검사는 민원실 접수 후 의사 상담을 통해 진행되며 검진결과에 따라 처방전 발급과 골다공증 예방을 위한 운동 및 관리 방법 안내, 건강생활실천 사업과 연계하는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골다공증 조기발견과 관리를 통...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중증장애인 보호 대책을 강화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 담양군은 오는 3월 13일부터 중증장애인 장애인 1,000여 세대를 전수조사해 생활실태, 주거, 안전, 돌봄 등을 파악해 위기 우려 가구에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위기가구에 긴급복지비를 지원하고 통합 사례관리서비스로의 연계, 복지멤버십 가입을 통한 지속적인 사후관리 시스템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중증장애인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노후주택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편의시설과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 설치 및 실종예방 기기를 지원하여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재가 중증장애인이 일상의 자립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수요를 확대한다. 대상자와 보호자 면담, 전화 신청 안내를 통해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개별가구 면담조사를 원칙으로 조사자 교육을 통해 철저한 전수조사를 진행할 것”이라며 ...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쌀 과잉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쌀 이외 식량작물의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전략작물 직불제’와 ‘논 타작물재배 지원사업’의 신청을 오는 3월 31일까지 받는다. 논에 벼 대신 다른 작물을 재배하면 직불금을 주거나 보조금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농업경영체 등록이 되어 있는 농업인 또는 법인을 대상으로 한다. ‘전략작물 직불제’는 논에 밀, 콩, 가루쌀, 하계조사료 등 전략작물을 재배하면 직불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ha당 50만 원부터 최대 430만 원까지 지원하며,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은 담양군 자체 지원금 100만 원을 포함해 ha당 300만 원을 지원한다. 사업 지원 희망 농가는 농지소재지의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기타 사항은 읍·면사무소나, 담양군 농업유통과에 문의하면 된다. 담양군 관계자는 “앞으로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과 담양군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경관작물 재배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해 쌀 수급 안정에 집중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