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스마트강소농’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스마트강소농이란 지능형 농장(스마트팜)의 운영 이해, 데이터의 수집·분석, 인공지능 기술의 농업적 활용 등 농가별 특성에 맞는 스마트, 디지털 농업 역량을 키워 실천하는 농업경영체를 의미한다. 담양군은 농촌진흥청에서 선정한 ‘스마트강소농 육성’ 시범 시군 가운데 하나로 딸기 품목 스마트강소농을 육성하게 된다. 이달 16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17회 68시간을 교육하며, 교육과목은 스마트 농업기술과 경영, 농산물마케팅 교육과 지능형 농장 맞춤 상담 등으로 구성됐다. 모집은 이달 15일까지이며, 관내에서 스마트농업 딸기재배를 희망하는 농가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담양군 관계자는 “기존 강소농의 일률적인 프로그램 운영에서 벗어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농업 교육을 통해 시대 흐름에 맞는 농업인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복지 사각지대 선제 발굴을 위해 '담양군 민원톡‘을 확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담양군 민원톡은 주민의 생활민원 처리를 위해 지난 3월 개설된 신고창구(카카오톡 채널)로 다양한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며 군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민원톡을 활용,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자 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기동대 등 지역인적안전망 위기가구 발굴단 1,300여 명에게 ‘담양군 민원톡’ 가입을 홍보한다. 채널에 가입한 위기가구 발굴단은 1대1 대화 기능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어디서든 비대면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제보할 수 있다. 위기 발굴단의 신고 외 생활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대상자가 직접 상담을 요청하는 경우 맞춤형 상담과 지원하는 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만들겠다”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적극 활용해 제보해달...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국토교통부에서 선정하는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지역활력타운은 은퇴자·청년층 등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주거·문화·복지·일자리 등이 복합 지원되는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협력한다. 사업을 통해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이주민의 지속 가능한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 돌봄·일자리·여가 등 필수 생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담양군에서 대덕면 매산리 544번지 일원에 추진하는 담양 대덕 매산지구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은 26만㎡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 민관협력사업으로 국비 97억 원, 지방비 30억 원, 민자 1,140억 등 총사업비 1,267억 원이 투입된다. 귀농, 귀촌하는 은퇴자를 주 대상으로 500세대의 주거단지와 예술인 특화단지, 농촌유학시설, 커뮤니티시설, 체육시설 등 다양한...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청소년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지난달 31일 마약류 근절 등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및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담양군, 담양경찰서, 담양교육지원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5개 기관이 참여해 관내 학교 앞, 번화가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예방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최근 일어난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사건을 비롯해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이어트 및 집중력 향상을 목적으로 마약류 의약품을 구매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예방하는 거리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관내 약국을 방문하여 청소년들에게 의약품 판매 시 주의사항도 전달했다. 서생현 담양군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장은 “최근 청소년들이 SNS를 통해 손쉽게 마약류 의약품을 구매하는 행위가 문제시되고 있는 지금 담양군 청소년들을 마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예방 캠페인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관내 주소를 두고 있는 가임기 여성을 대상으로 풍진 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풍진은 발진, 림프절 염증을 동반하는 급성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풍진은 발진성 급성 피부 전염병의 하나로, 임신 초기 임신부가 풍진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태아에게 선천기형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임신을 준비 중이라면 임신 전 풍진 항체 검사를 통해 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하고 예방접종으로 미리 준비해야 한다. 풍진 검사를 받고자 하는 가임기 여성(만 20세~49세)은 신분증과 등본을 지참해 담양군 보건소로 방문하면 된다. 담양군 관계자는 “임신을 준비할 때부터 출산 및 양육까지 아기 낳기 좋은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5월 27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높여 아동이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메타프로방스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담양경찰서, 전남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에서는 아동학대 유형 안내, 아동 권리증진 활동, 아동학대 OX 퀴즈 등을 진행하며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냈다. 담양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연대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추진할 것”이라며, “아동이 행복한 담양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언어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족을 위해 도로명주소 홍보 책자를 제작해 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담양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고 있는 도로명주소 홍보 책자 영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3개 국어로 총 1,500부 번역, 제작해 읍ㆍ면사무소, 여성회관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배부했다. 또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글 교실 수강생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제도를 홍보하고 기초원리에 대해 교육했다. 특히 2021년 6월 도로명주소법 전면 개정으로 추가 확대된 사물 주소의 개념을 알리고 생활 속 촘촘해지고 있는 주소 체계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담양군 관계자는 “각종 공공영역에서 소외되고 정보에 취약한 다문화가족과 이주민들이 도로명주소뿐만 아니라 행정서비스 전반에 대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2023년도 올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시행하는 음식문화 개선 분야 업무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담양군은 지난해 전라남도 우수기관 선정 이후 전남 대표 시군 자격으로 추천받아 출전했으며,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2017년부터 시행한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에 적극적으로 나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46개 업소가 지정받았다. 또한 안심식당 확대를 위한 수젓집 사용 적극 홍보, 소규모 음식점 주방 시설 개선, 입식 테이블 지원사업, 특히 음식점 영업주 대상으로 친절한 홍보대사를 만들기 위한 음식관광해설사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앞으로도 남도문화 관광도시 위상에 걸맞은 위생 수준 향상과 음식문화 개선을 통해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담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담양군(군수 이병노) 23일 전라남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담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해 백동 LH 2단지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검진, 스트레스 측정, 가상현실 힐링기기 체험,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 홍보 등을 실시했다. 마음안심버스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정신건강의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담양군 관계자는 “노인의 건강문제, 경제적 어려움, 사회적 고립 등으로 인한 불안감과 우울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신건강 관련 문의 사항은 담양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자살예방 상담전화, 정신건강 위기상담 등을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전라남도가 공동체 활성화, 주민화합을 위해 역점 시책사업으로 시행하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의 청정자원을 관리‧보전하고 경관개선을 위해 주민 스스로 참여해 마을을 가꾸는 특화사업이다. 담양군은 3년차 45개, 2년차 45개마을 시작으로 올해 49개 마을을 추가해 총 139개 마을을 으뜸마을로 선정해 사업을 진행한다. 으뜸마을로 선정된 139개 마을은 3년간 매년 500만 원씩 지원받아 마을 소공원 조성, 주민쉼터 조성, 마을 쓰레기장 정비 등 경관개선 및 환경정비 사업을 통해 생태도시 담양을 완성해나갈 예정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담양군 역시 군민이 참여하는 마을자치 활성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으뜸마을로 선정된 139개 마을을 적극 지원해 생태도시 담양에 걸맞은 마을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국토연구원과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도시계획기술 개발사업 업무협약’을 18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담양군과 국토연구원은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활용 도시계획 기술개발을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 데이터 기반 도시계획 수립지원을 위한 자문, 신기술 적용과 검증을 통한 협업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담양군이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도시계획 R&D’(이하 ‘AI 도시계획 R&D’) 기술 시범적용을 위한 실증사업 대상 지자체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이뤄졌다. ‘AI 도시계획 R&D’는 다양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생활권 설정, 토지이용 및 기반시설 수요 예측 등을 수행하고, 이를 통해 최적의 도시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담양군은 신용카드, 이동통신, 고속도로 통행량 등을 분석해 지역의 관광자원 유발 인구와 인근 도시와 연계된 체험·관광인구를 추정하고 이를 생태관광에 최적화된 기반시설 배치 등이 반영된 도시계획 수...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5월 16일 담양군청 및 12개 읍·면에서 담양군 공무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414차 민방위의 날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대피훈련은 2017년부터 토의형 및 민방위 대비태세 점검으로 대체돼오다 6년 만에 재개됐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대피훈련 및 차량통제훈련이 예정되었으나, 6년 만의 국민 참여 훈련으로 인해 혼란·불편이 예상돼 공공기관과 학교 등을 먼저 실시했다. 이번 민방위 대피훈련에서는 공습경보 안내방송을 시작으로 안내요원의 지시에 따라 직원들이 지하시설로 대피하고, 비상 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민행동요령 교육도 함께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이번 민방위 대피훈련은 적 공습상황에 신속하게 대피하는 것을 중점으로 두고 있는 훈련이며, 국민행동요령 교육은 생명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있는 중요한 교육이므로 실제와 같이 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