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한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대덕면 차동마을, 월산면 월평마을 2개소가 선정돼 사업비 30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기반 시설 확충, 주거환경 개선, 주민 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군은 대덕면 차동마을, 월산면 월평마을에 2027년까지 총 30억을 투입해 빈집·노후주택 정비, 슬레이트 지붕개량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재해 위험지 보강, 배수로 정비 등을 추진해 안전한 환경을 만들고 추가로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공모 선정으로 안전과 생활 인프라가 취약한 지역주민에게 더 나은 주거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주 여건 개선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담양군요양보호사협회’를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단체 구성원 모두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극복 활동 및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에 적극 동참하는 단체로 건전한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역할을 한다. 담양군 요양보호사협회(회장 이동오)는 사회복지 최일선에 묵묵히 일하고 있는 요양보호사들이 모인 단체로 담양군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협회의 인프라를 활용해 치매 인식개선 사업 참여와 치매 관리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로부터 안전한 향촌복지 담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에 동참을 원하는 단체, 기업, 학교는 담양군 치매안심센터(061-380-2971~6)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28일 ‘산림특화작물 육성방안 및 산림소득증대사업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군은 특색있는 고소득 임산물의 부재로 안정적 소득 창출이 어려움에 따라 지속 가능한 고부가가치 창출 임산물을 발굴하고자 지난해 10월부터 ‘산림특화작물 발굴 및 육성방안 연구용역’을 추진해 5개 분야 11개 주요품목과 17개 부품목을 선정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담양을 대표할 산림특화작물을 육성·보급하기 위한 재배 기술 상시교육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며,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규제혁신을 통해 군민 불편 최소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담양군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규제 발굴·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하며 현장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있다. 군은 약 1년간 10차례에 걸쳐 농공·산업단지, 건축사사무소, 농업회의소, 개별 기업체 등을 방문하며 규제 완화를 위한 현장 행정을 펼쳤으며, 현장에서 접수한 의견은 민간위원 중심으로 대폭 개편한 규제개혁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완화 여부를 결정하고 있다. 또한 소위원회를 구성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규제를 발굴하고 위원회에 상정할 안건을 관련 부서와 사전 검토하여 선정하는 등 효율적인 운영을 뒷받침하고 있다. 민간 중심의 규제개혁위원회 구성 이후 지금까지 90여 건의 규제 건의 사항을 검토했으며 그중 10여 건이 의회 승인을 거쳐 자치법규 개정을 통해 최종 완화됐다. 담양군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금까지 완화한 규제로...

민선 8기 ‘새로운 담양, 군민과 함께’를 기치로 시작한 이병노 담양군수의 현장행정이 담양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있다. 이 군수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철학을 갖고 지난해 7월 취임 이후 매일 오전 8시에 출근해 주민 면담과 사무실 업무로 바쁜 하루를 시작한다. 오전 일과가 끝나면, 오후에는 매일 현장에 방문해 주민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년간 열린군수실과 군민의 소리,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접수된 2,200여 건의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통행정으로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는 현장대응반을 상시 운영, 지역 곳곳을 살펴 대응이 필요한 곳은 민원 발생 전 선제적으로 처리하고, 접수된 민원은 보수 가능 여부를 빠르게 판단해 긴급 정비를 추진하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 결과다. 또한 분야별 주요 사업 현장과 대표 관광지, 취약시설, 민원 발생 예상 지역 등을 앞서 방문해 문제를 해결하는 현장점검 주간을 매월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차...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최근 관내 일반산업단지와 농공단지 입주기업 경영자협의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관내 산업단지 입주기업들과 군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담양군의 기업친화적 지원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농공단지 누리집을 통한 기업 간 거래(B2B) 기반 구축 등 농공단지 관련 사업들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관내 농공단지와의 소통강화를 위해 전남 농공단지 협의회 사무국장이 참석해 함께 소통했다. 현재 담양군에는 에코하이테크 담양산업단지와 에코농공단지, 무정농공단지, 금성농공단지 등 4개의 산업단지 총 223개 업체(종업원 2,308명)가 입주해 있으며, 산업단지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단지별로 입주기업 경영자협의회가 구성되어 있다. 담양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분기별 간담회를 개최해 기업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들의 애로사항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 안정적인 기업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3년도 농촌공간정비사업 신규 지구 2차 공모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공간계획 이행에 필요한 핵심적인 사업으로 마을 내 유해시설을 철거·이전하고, 정비한 부지를 마을 주민들을 위한 쉼터·생활시설 조성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는 담양군 무정면 봉안지구로 무정면사무소, 무정농협 등 지역거점 시설들이 밀집해 있어 유해시설 정비가 필요하며, 특히 돈사의 경우 환경오염과 마을 경관 훼손 등으로 정비가 시급한 상황이다. 돈사는 2005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이후로 악취와 환경오염으로 인한 주민의 운영 반대가 이어지고 있으며, 2019년 화재로 시설과 잔해가 방치되어 있어 주변 경관을 해치고 있다. 또한 돈사 기준 반경 500m 이내에 천연기념물 및 지역거점 시설이 위치해 주거환경을 침해하고 있었다. 이에 군은 돈사의 악취, 환경오염 문제 등 주민들의 환경개선 요구에 대한 대응으로 ...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14일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전 실과소 및 읍면 관리감독자 및 현업업무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 도급·용역·위탁 사업 추진 시 의무이행 사항,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 준수 사항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관리감독자는 담양군의 시설물 경비, 도로 유지·보수, 환경미화, 공원·녹지 유지관리, 산림보호 업무 등 현업업무 종사자 소속 부서장, 읍면장, 팀장으로 해당 부서의 안전, 보건에 관한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면서 중대재해예방 전담 부서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3월 관련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교육을 추진한 바 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중대재해 예방에 있어 관리감독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으로 재해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최근 ‘담양 농특산물 활용 디저트 개발 공모전’의 현장평가를 진행하고 지역의 특색이 담긴 디저트를 최종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현장평가에는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32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담양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들이 평가장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심사는 현장평가에 참여한 업체를 대상으로 출품작에 대한 서류 평가와 전문가 평가, 소비자 시식 평가 등 현장평가 과정을 거쳐 최종 9개 업체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출품작에는 맞춤형 사업계획에 따른 포장재 개발, 제품 홍보비 등 디저트를 상품화와 홍보를 위해 한 곳당 1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이번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디저트 공모전을 계기로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와 관내 디저트 업체의 매출 확대로 잘사는 부자농촌에 한 걸음 나아가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오는 30일까지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함께 지역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 주민 생활터를 방문해 지역사회 비만 예방 합동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를 주제로 일상에서 잠깐의 쉼을 통해 가볍게 걷고, 건강한 물을 마시고, 나트륨과 지방을 줄이자는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비만은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당뇨병, 심근경색, 뇌졸중과 같은 심뇌혈관질환의 원인이 되므로 평소 올바른 식습관 및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실천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담양군 관계자는 “비만 예방은 일상의 건강한 생활 습관에서부터 시작되므로 일상 속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영양 개선과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군민의 건강증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준공을 앞둔 한재골 숲속놀이센터의 운영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한재골 숲속놀이센터는 수려한 계곡과 울창한 산림자원(편백나무, 베롱나무, 산달나무 등)을 자랑하는 한재골 수목정원 내 위치한 건축물(1층, 279㎡)로 2023년 하반기 운영개시를 앞두고 있으며, 민간의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공모내용은 한재골 숲속놀이센터의 운영전략, 콘텐츠 구성, 한재골 숲속놀이센터의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운영방안, 찾아오고 싶은 매력적인 공간(건축물) 되는 방안, 건축물 운영, 도입 시설 및 프로그램 제안 등이다. 심사를 거쳐 7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금상 100만 원, 은상 50만 원 동상 30만 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공모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이메일(scs015@korea.kr), 우편, 방문 접수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잘사는 부자농촌’ 실현을 위한 각종 정책을 추진하며 주민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 군수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담양의 제1산업인 농업을 살리기 위해 ‘잘사는 부자 농촌’을 핵심 정책으로 정하고 군민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군은 2022년 1,200원이었던 유기질비료 지원 단가를 올해 1,500원 상향해 2,800원으로 정액 지원하며, 70만 포에서 105만 포로 지원량을 확대해 농업인들이 각종 물가 상승 및 고유가 시대에 경영비 부담 절감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또한 어느 시군이든 과제로 남아 있는 축산농가의 축분처리 문제와 악취 민원을 동시에 해결하고 있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담양군의 한·육우 가축분뇨 위탁 처리량은 19,000톤으로 위탁 처리 비율이 14%에 불과한 실정에서 이번 사업의 확대로 악취에 시달리는 주민들의 민원도 줄어들며 자연순환 및 친환경농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