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조성하고 있는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키움담소 조성공사 현장을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8월 준공 예정인 어울림센터 내부 시설 및 공간 배치 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키움담소’ 사업은 공간재생과 담양읍 도시재생사업과 경제교통과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 조성사업과의 협업으로, 지난 2022년 4월부터 사업비 48억 원을 투입해 조성에 나섰으며, 8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현장을 방문해 시설 곳곳을 점검하며 담당자들에게 “주민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공간 배치 및 시설물 조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6층 규모로 건립되는 ‘어울림센터, 키움담소’에는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풀뿌리공동체 지원센터, 일자리 통합지원센터 및 공동육아 나눔터 등이 이전해 다양한 중간 조직 간 연계로 담양군의 새로운 소통창구 역할을 하게 되며 5층에는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와 창업공간이 들...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2023년 일자리통합지원센터 교육비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비 지원사업은 구인 수요는 많으나 전문 교육기관에서 교육을 수행해야 하는 법정교육 및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군민에게 자격증 취득 소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 과정은 경비 신임 교육, 한식 조리사, 지게차 면허(3톤 미만), 요양보호사로 총 4개 과정이며, 취업을 희망하는 18세~65세 이하의 미취업 군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23명 내외(4개 과정)로 모집 기간은 11월 17일까지 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자율적으로 교육을 수강한 뒤 자격증(수료증)을 취득한 대상자에게 교육비를 사후 지원한다. 교육은 일자리통합지원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일자리통합지원센터 전화(061-381-9211)를 통하여 안내 받을 수 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노인 우울과 정서 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심리상담 마음 건강주치의 ‘닥터 프렌드’를 운영한다. 군은 지난해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극적인 치료적 개입으로 군민의 정신건강을 지키고자 마음건강 주치의로 더맑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전시형 원장을 위촉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마음건강 주치의는 군민의 우울, 불안 등 정신건강 전반적인 문제를 조기 검진하고 상담하며 마음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검진 결과에 따라 고위험군을 선별해 상담 및 교육을 제공하고 정신질환의 조기 발견과 치료에 대한 연계를 통해 만성화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기존 전화로 사전 신청 이후 매주 수요일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진행하던 상담에서 확대해 직접 찾아가 주민들이 편안하게 정신건강 상담을 받고, 전문적인 도움을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주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며, 8월부터 매주 수요일에 면별 보건지소와 경로당을 중심으로 마음...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출산장려금을 비롯해 결혼, 임신, 출산, 육아 전 과정에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며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담양군은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위해 임신부 표준 산전 검진비와 다자녀 가정 영유아 안전 장비 지원, 셋째아 이상 가정 기저귀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가족센터와 연계한 육아용품 나눔장터 운영으로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보육을 위한 지원에도 집중한다. 군은 맞벌이 가정의 증가와 취약한 가정환경으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에서 보호와 교육, 건전한 놀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담양군에는 담양지역아동센터 외에 9개소(6개 읍면)의 지역아동센터가 있으며, 264명의 아동이 이용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아동의 돌봄뿐만 아니라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개별적 학습지원, 독서지도, 일반생활지도, 다양한 문화 체험 등을 통해 아동의 건전한 성장을 돕는다. 군은 지역아동...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백일홍이 만개한 명옥헌 원림에 8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문화관광해설사를 추가로 배치한다. 연간 15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는 명옥헌 원림은 소쇄원과 함께 조선 시대 아름다운 민간 정원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특히 백일홍이 만개한 여름철에는 전국의 사진작가와 관광객의 사랑을 듬뿍 받는 관광명소이다. 군은 백일홍이 만개한 이 기간에 문화관광해설사를 추가로 배치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은 절경을 관광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해설사의 근무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15일간 매일 다른 해설사의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담양군 관계자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여행을 통해 여행자의 도시 담양의 역사와 문화를 즐기고 명옥헌 원림의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주제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정희 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을 초빙해 국민권익위원회 재직 당시 전국의 민원 현장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갈등을 조정하며 국민의 생각과 목소리를 제도로 실현한 사례 등을 현실감 있게 풀어냈다. 이어 변호사 생활을 해오면서 부딪힌 인생에 대한 근원적 의문과 가치관, 그리고 해답을 찾는 과정의 경험담을 전하며 직원들로부터 공감을 얻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으로 군민과의 소통을 통해 문제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해 주민이 만족하는 현장행정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보건복지부 ‘치매안심마을 우수 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2,5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은 담양군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치매노인 통합돌봄서비스 구축을 통한 ‘향촌복지 실현’과 맥락을 같이하며, 주민참여형 치매안심 공동체 구축을 목표로 8월에서 12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치매안심마을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마을 단위로 운영하는 사업이며, 현재 담양군은 4개의 안심마을을 운영하고 있다. 담양군은 공모사업비로 치매안심 자원봉사단을 운영해 치매가족 멘토-멘티 연결과 문화체험의 날을 운영하고, 배회노인 실종 예방과 치매 환자·가족의 고립 예방을 위해 약사회, 우체국 등과 함께 주민참여형 치매안심 공동체를 구축할 계획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치매관리사업 추진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 지역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주요 공모사업 선정, 기관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다함께 행복한 자립형 경제도시 조성’이라는 군정 목표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요 선정된 공모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총사업비 101억)과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32억), 환경부 주관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500억) 등 92건 4,412억에 달한다. 특히 국토교통부 등 7개 부처 협력사업인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은 민자 1,140억을 포함한 1,267억을 투입해 맞춤형 주거 공간과 각종 생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평가 분야에서는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선발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13년 연속 수상하는 실적을 거두었으며, 2023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최우수상, 2023년 에너지효율·친환경 대상에서 환경부 장관상 수상 등 중앙부처와 전남도 주관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었다. 이와 같은 성과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새로운 ...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17일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부패 방지 종합계획 공유회’를 진행했다. 이날 공유회는 2022년도 청렴도 수준 분석과 올해 청렴시책 추진전략 및 과제를 공유해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동력을 얻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유회 시작에 앞서 이병노 담양군수가 일일 청렴강사로 직접 나서 갑질 관행 근절을 위한 공직자 행동강령 교육을 진행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담양군은 내부청렴도 요인을 심층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감수성(CBTI) 진단을 통해 ‘부서별 청렴 자율 실천과제’를 수립․추진할 방침이며, ‘청렴교육 내실화’를 중점과제로 선정하는 등 전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으고 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갑질에 대한 세대 간 인식 차이 극복을 위해 끊임없는 자기 점검과 성찰이 필요하다”며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담양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메타프로방스 내 일부 상가를 활용한 청년들의 창업 지원을 위해 ‘메타프로방스 펫거리 조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메타프로방스 펫거리 조성사업’은 메타프로방스 내 일부 상가를 활용 창업을 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1년간 임대료를 무상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19세 이상 49세 미만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고일 전일 기준 담양군 거주자, 반려동물 관련 사업 이력 보유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및 입상 실적이 있는 자, 관련 학과(부) 졸업(예정)자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는 예비청년 창업가들을 위해 오는 8월 4일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며 참여자 모집은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이뤄진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담양군 홈페이지 공지사항 확인 후 신청서식 등을 작성해 담양군청 경제교통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담양군 관계자는 “반려인구 1,500만 시대에 발맞춰 메타프로방스 내 펫을 주제로 한 특화거리를 ...
![[기획] 담양군, 남도문화 관광도시로 향한다](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3/07/용마.jpg)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남도문화 관광도시’ 실현을 위한 각종 정책을 추진하며 1,000만 관광객을 목표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담양의 대표축제 대나무축제와 담양산타축제는 군민과 관광객이 하나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특색있는 야간 콘텐츠를 채워 넣어 체류형 축제로의 전환을 시도했다. 지난 5월, 4년 만에 개최된 대나무축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행사장 곳곳을 채웠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농특산물 판매장 등을 더해 주민소득과 연계한 향토문화 축제로 군민과 관광객 모두의 사랑을 받았다. 그 결과 축제가 열린 6일간 역대 축제 최다인원인 63만 명이 담양군을 방문했으며, 약 31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했다. 또한 수도권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담양’, 도시재생공간을 무대로 한 ‘힙플레이스 투어’, 문화자원을 활용한 ‘아트투어’ 등 특화형 여행상품과 ‘담양에서 일주일 여행하기’, ‘SNS 여행 후기 이벤트’ 등 지역 특색을 살린 특화형 관광...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6일 장애인 단기 스포츠 체험강좌를 추진했다. 이번 강좌는 담양군과 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국민체육기금, 복권기금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장애인 복지 및 폭넓은 체육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의 하나이다. 이번 강좌의 한 참가자는 “태어나 처음 수상레저를 체험하는 즐거운 하루였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담양군 관계자는 “평소 체육 활동에 제약이 많은 장애인에게 이번 단기 스포츠 체험강좌가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